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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

Jack Ryan: Shadow Recruit Jack Ryan: Shadow Recruit

2013 미국 12세 관람가

액션, 블록버스터 상영시간 : 105분

개봉일 : 2014-01-16 누적관객 : 327,591명

감독 : 케네스 브래너

출연 : 크리스 파인(잭 라이언) 키이라 나이틀리(캐시 라이언) more

  • 씨네214.50
  • 네티즌7.10
뛰어난 두뇌와 정보 분석 능력으로
은밀하게 발탁된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크리스 파인)
월 스트리트의 능력 있는 금융정보 분석가로 CIA 요원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그는 전세계 경제를 붕괴시킬 러시아 ‘체레빈 그룹’의 치밀한 음모를 알아차리게 된다.

거대한 혼란을 야기할 경제 테러를 막을 유일한 인물로 지목된 ‘잭 라이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위기의 상황에 처하게 된 그는 자신의 조력자이자 파트너 ‘하퍼’(케빈 코스트너), 그리고 약혼녀 ‘캐시’(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음모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빅터’(케네스 브래너)에 맞서 절체절명 미션 수행에 나서게 되는데…!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의 새로운 미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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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5
    김보연이야기의 구멍을 대사와 분위기로 덮으려 한다
  • 4
    이용철다 있다. 신선함 빼고
제작 노트
About Movie


2014년 첫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본> 잇는 새로운 첩보 액션의 탄생


첩보 스릴러 소설의 거장 톰 클랜시가 창조한 스파이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잭 라이언’이 2014년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를 통해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붉은 10월> <패트리어트 게임> <긴급 명령> <썸 오브 올 피어스> 등의 작품이 ‘잭 라이언’을 주인공으로 한 톰 클랜시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던 데 반해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할리우드 첩보 영화의 심볼로 자리매김한 ‘잭 라이언’ 캐릭터를 토대로 완벽히 새로운 스토리를 구성, 현대에 어울리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첩보 시리즈를 완성해냈다.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CIA 비밀요원이자 최고의 정보 분석가 ‘잭 라이언’이 전세계 경제 붕괴를 일으킬 테러와 음모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트랜스포머> <미션 임파서블 3> <월드 워 Z> 등 대표적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완성해 온 제작진이 총출동하고 <토르 : 천둥의 신>을 연출한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합류한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미션 임파서블> <본>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첩보 시리즈 그 첫 번째 작품으로 주목 받았다. 또한 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애플렉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이 연기했던 ‘잭 라이언’ 역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크리스 파인이 맡아 보다 젊고 열정적인 인물로 그려내며 스파이 캐릭터의 세대교체를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금융테러라는 사실적인 사건을 토대로 그 안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전개와 두뇌 플레이, 여기에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까지 정체를 속여야 하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된 ‘잭 라이언’이 CIA 정보 분석가에서 실전 스파이 요원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이 더해져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이렇듯 기존 첩보 액션과 차별화된 소재와 매력적인 스파이 캐릭터, 여기에 숨막히는 미션 수행 과정이 더해진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2014년 첫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About Movie


새로운 스파이의 등장! 크리스 파인
키이라 나이틀리, 케빈 코스트너, 케네스 브래너
할리우드 최고 핫 스타 &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영화 <디스 민즈 워> <스타트렉> 시리즈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온 크리스 파인은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에서 뛰어난 두뇌와 정보 분석 능력을 지닌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 역을 통해 강렬한 액션과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실제 CIA 전직 요원을 만나 자문을 구하는 등 캐릭터 몰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크리스 파인은 이번 작품에서 지적인 동시에 매력적인 스파이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로써 <스타트렉>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신성으로 떠오른 크리스 파인은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를 통해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을 잇는 차세대 스파이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잭 라이언’의 약혼녀 ‘캐시’ 역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조니 뎁과 인상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고 <어톤먼트> <안나 카레니나> 등의 작품을 통해 우아한 고전미와 세련미로 관객을 사로잡아온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맡아 크리스 파인과 애틋한 커플 호흡을 선보인다. 전과 달라진 ‘잭 라이언’의 모습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는 ‘캐시’역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자연스럽고 우아한 모습은 물론, 위기의 순간 보여지는 당차고 거침없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또한 최근 <맨 오브 스틸>을 통해 슈퍼맨의 아버지로 출연, 강렬한 연기를 통해 중견배우의 관록을 보여준 케빈 코스트너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잭 라이언’을 CIA 요원으로 발탁하는 인물이자 그의 조력자 ‘하퍼’로 등장,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토르 : 천둥의 신> 감독이자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로도 유명한 케네스 브래너가 연출 뿐 아니라 러시아 출신의 재력가 ‘빅터’ 역을 맡아 탁월한 악역 연기로 크리스 파인과 맞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처럼 크리스 파인을 비롯해 키이라 나이틀리, 케빈 코스트너, 케네스 브래너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친 영화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극에 몰입을 배가시킬 것이다.



About Movie


<트랜스포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3> 제작진!
<다크나이트> 미술, <007 스카이폴> 시각효과까지!
할리우드 최정상 블록버스터 제작진 총출동!


영화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새로운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하기 위해 실력을 지닌 각 분야 최정상 스태프들이 총출동했다. 국내에서 단 세 편의 시리즈만으로 2천 2백만 명의 스코어를 기록한 <트랜스포머>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레드> 시리즈에 이어 2014년 첫 블록버스터로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를 선택, 새로운 첩보 액션을 완성시켰다. 독창적 기획력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을 끌어 모으며 할리우드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작한 데이비드 배론과 <월드 워 Z> <미션 임파서블 3> 등의 흥행작을 만들어온 제작진과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완성도 높은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스파이더맨> <미션 임파서블> 등의 각본을 맡아 짜임새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을 사로잡은 바 있는 데이빗 코엡을 비롯 <머니볼>을 통해 2011년 76회 뉴욕비평가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스티븐 자일리언이 각본을 맡아 톰 클랜시 소설 속 ‘잭 라이언’ 캐릭터를 토대로 보다 신선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그려내며 새로운 첩보 시리즈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또한 <다크나이트>를 통해 고담시티를 리얼하게 재현해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 아트디렉터 닐 캘로우와 <007 스카이폴>에서 압도적인 오프닝 시퀀스로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던 시각 효과 담당 마이클 알렌이 작품에 참여, 세련되고 도시적이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여기에 케네스 브래너 감독과 오랜 호흡을 맞춰온 음악감독 패트릭 도일(<토르 : 천둥의 신> <해리포터와 불의 잔>), 촬영감독 해리스 잠바로코스(<토르 : 천둥의 신> <맘마미아>)가 합류해 다시금 완벽한 호흡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이렇듯 제작, 미술, 음악, 촬영, 시각효과 등 각 분야에 있어 할리우드 최정상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함께 한 영화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탄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볼거리, 감각적인 비주얼의 시각효과까지 오감을 짜릿하게 할 첩보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정보분석에서 실전투입까지! 치밀한 두뇌 플레이!
가장 지적이며 매력적인 NEW 스파이 캐릭터의 등장


톰 클랜시가 창조해낸 ‘잭 라이언’ 캐릭터의 가장 큰 매력이자 무기는 바로 뛰어난 두뇌를 지닌 정보 분석가라는 점으로, 이는 가공할 만한 액션 기술이나 최첨단 무기, 그리고 뛰어난 조력자가 동반했던 기존 스파이 캐릭터와 차별화된 부분이다. 이에 크리스 파인은 “제임스 본드에게 Q (무기 개발 전문가)가 있고, 제이슨 본에게 주먹이 있다면, 잭 라이언에게는 머리가 있다. 그는 습관처럼 퍼즐을 풀며 지능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인물이다”며 ‘잭 라이언’ 캐릭터를 설명한 바 있다. 이렇듯 전략가의 자질을 보여주는 가장 현실적인 스파이 캐릭터이자, 치밀한 두뇌 플레이로 사건을 파헤쳐 가는 잭 라이언의 모습은 극에 몰입을 배가시키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한편,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뛰어난 정보 수집 능력과 이를 분석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한 평범한 남자가 CIA 요원으로 발탁되는 과정과 약혼녀에게까지 자신의 소속과 신분을 속여야 하는 비밀 요원으로서의 고민을 담아내며 캐릭터에 대한 감정 이입을 더한다. 또한 최소한의 안전이 확보되어 있던 CIA 정보분석가에서 금융 대 테러를 막아내야 하는 유일한 인물로 지목되어 목숨을 담보할 수 없는 실전에 투입, 완벽한 스파이로 변모해 가는 과정과 활약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상황에서 그 역시 상대를 속여가며 미션을 수행해가는 과정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온 몸을 내던지는 모습은 ‘잭 라이언’ 캐릭터 특유의 지능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매력을 부각시키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렇듯 기존 첩보 액션 캐릭터에서 한 발 나아가 평범한 동시에 비범한 스파이로 새로운 신드롬을 구축할 ‘잭 라이언’은 올 겨울, 극장가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About Movie


뉴욕, 런던, 모스크바를 오간 로케이션 촬영
숨막히는 미션, 짜릿한 액션, 세련된 감각의 비주얼


새로운 첩보 액션의 완성을 위해 제작진은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러시아 모스크바를 오가는 촬영을 통해 보다 규모감 있고 세련된 볼거리와 비주얼을 완성하였다. 전세계 금융의 중심 뉴욕 월 스트리트의 복잡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모습과 영국 런던의 고전적인 분위기, 그리고 러시아 모스크바의 낯설고 이국적인 공기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는 영화의 주요한 배경이자 주인공으로 극의 중심을 지탱한다. 한편, 대기업이자 거대한 테러 음모를 꾸미는 ‘체레빈 그룹’의 건물 내부는 최첨단 시스템이 갖춰진 동시에 비밀스럽고 위압적인 디자인으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번화한 도심 한가운데와 세련되고 미스터리한 실내 공간을 오가며 펼쳐지는 ‘잭 라이언’의 활약은 속고 속이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과 숨가쁜 추격으로 화끈한 재미를 불어넣는다. 특히 음모의 주인공인 ‘빅터’를 속이기 위한 미션, 한치의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일촉즉발의 상황부터, 이후 펼쳐지는 거친 카체이싱과 액션은 이번 작품에서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이다. 그리고 약혼녀가 위기에 처한 상황과 테러의 성공이 눈 앞에 놓인 긴박한 상황, 온 몸을 내던진 액션을 펼치며 지능적인 추적으로 상대를 압박해가는 ‘잭 라이언’의 활약은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만의 특별한 재미로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미국과 영국, 러시아를 오가는 촬영을 통한 규모감 있는 스케일과 세련된 감각의 비주얼, 여기에 ‘잭 라이언’ 특유의 두뇌 플레이가 가미된 숨막히는 미션 수행 모습과 예측 불허한 액션은 첩보 액션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Who is Jack Ryan?
새로운 스파이 캐릭터 ‘잭 라이언’


첩보 스릴러 소설의 거장 톰 클랜시에 의해 탄생한 ‘잭 라이언’ 캐릭터는 명석한 두뇌, 매사에 대한 호기심을 지니고 있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는 인물이자 거대한 음모에 홀로 맞서는 캐릭터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완벽히 훈련된 체력과 최첨단 무기가 아닌, 지능과 정신력으로 승부하는 스파이 캐릭터 ‘잭 라이언’. 잭 라이언이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스파이 세계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위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잭 라이언’은 톰 클랜시의 베스트셀러 13편과 이를 원작으로 제작된 4편의 영화를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캐릭터로, <잭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 제작진은 현대적 상황에 맞춰 잭 라이언의 세계를 새롭게 재창조하는 동시에 그가 어떻게 시대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는지 그 시작점을 보여주자는 아이디어로 작품 구성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잭 라이언에 맞는 현대적 스토리를 만들고자 했다. 그의 학창 시절부터 CIA에 합류해 전세계를 뒤흔든 사건에 어떻게 참여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 관객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캐릭터가 성장하는 모습과 그의 판단 과정, 그리고 위기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가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는 시대의 요구에 의해 등장한 인물이다”며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만나게 될 잭 라이언 캐릭터에 대해 전했다. 또한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는 현장요원이 될 것이라 생각지 못했던 잭 라이언이 스스로의 능력을 재발견해 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원작에 없는 새로운 스토리를 구성했으며, 여기에 현대 사회에 거대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경제 테러라는 소재를 더해 보다 독창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케네스 브래너 감독은 톰 클랜시의 원작 소설들을 통해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으며, 첨단 테크놀로지에 대한 지식과 통찰력을 겸비한 잭 라이언이 현장에 투입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실제 우리에게 있을 법한 현실성을 불어넣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완성된 잭 라이언은 감정 이입을 배가시키는 한편, 기존 첩보 시리즈와 차별화된 새로운 스파이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Production Note


Who is Chris Pine?
2014년 새로운 잭 라이언 ‘크리스 파인’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의 핵심인 인물 ‘잭 라이언’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크리스 파인을 통해 새롭게 완성되었다. 캐릭터가 지닌 고전성과 현대적 면모를 한 데 녹여 넣기 위해 영화의 제작진은 이 두 가지 요소를 두루 갖춘 인물을 찾았고, 그들은 크리스 파인에게서 그 접점을 찾아냈다. <디스 민즈 워> <스타트렉> 시리즈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온 크리스 파인은 ‘잭 라이언’의 캐릭터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실제 군인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런던에 위치한 경제 전문학교를 방문하고 금융과 무역 등에 대한 매커니즘을 배운 것은 물론 금융권 내 특별 감사 책임자의 삶을 조사하며 캐릭터 준비에 몰두했다. 이에 잭 라이언을 영화화한 첫 작품 <붉은 10월>에 이어 이번 작품의 제작에 참여한 프로듀서 마크 뉴펠트는 “크리스 파인을 잭 라이언으로 캐스팅함으로써 캐릭터를 다시 정의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호평했으며, 연출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은 “크리스 파인은 분석하고 생각할 줄 아는 배우로 매 순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매우 편하게, 그리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게 소화해내는 배우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제작을 맡은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크리스 파인은 분석적이고 왕성한 호기심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캐묻는 배우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그런 기질을 가졌고, 영화 속 잭 라이언 역시 선천적으로 그런 종류의 남자다. 이 둘의 만남은 훌륭할 수 밖에 없다”며 완벽하게 캐릭터와 부합한 크리스 파인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또한 “크리스 파인은 자신이 직접 스턴트 연기를 할 때 스스로 현장에 뛰어들어 ‘잭 라이언’ 캐릭터에 100%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며 스릴 넘치는 액션을 직접 소화해내며 남다른 열정을 보인 크리스 파인에 대한 매력을 전했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캡틴 ‘제임스 T. 커크’에 이어 ‘잭 라이언’ 역을 맡아 연이어 시대의 아이콘을 연기하게 된 배우 크리스 파인은 <잭 라이언 : 코드네임 쉐도우>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동시에 현대적인 스파이 캐릭터를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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