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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국 전체 관람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15-05-21 누적관객 : 180명

감독 : 팀 존슨

출연 : 짐 파슨스(오) 리한나(팁) more

  • 씨네216.50
  • 네티즌7.00
“어서와 지구는 처음이지?”
우주최강 사고뭉치, 지구에 도착하다!

떴다 하면 대형사건인 우주 최강의 사고뭉치 ‘오’.
부브 종족이 지구로 이사 온 첫 날, 사소한 실수로 모두를 위험에 빠트린 오는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도망치던 오는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 나선 당찬 소녀 ‘팁’을 만나게 되고 팁은 엄마 찾기를 도와준다는 오의 말에 어쩔 수 없이 함께 길을 나선다.
맞는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오와 팁.
하지만 이들을 쫓는 포위망은 쉬지 않고 좁혀 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오와 팁의 상상초월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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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2)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7
    김보연캐릭터 묘사에 웃고 스펙터클에 놀라고
  • 6
    이용철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이 때로는 귀여울 수 있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애니메이션의 名家
드림웍스의 2015년 첫 번째 야심작!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이 선사하는 새로운 작품!

<슈렉> <쿵푸팬더> 시리즈를 비롯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등 쟁쟁한 명품 애니메이션을 창조해내며 매 작품마다 흥행을 선도해 온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2015년의 포문을 여는 야심작 <홈>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독창적인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반전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유머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흥행을 이끌어 온 드림웍스의 2015년 신작 <홈>은 새로운 집을 찾아 지구에 온 부브 종족의 사고뭉치 대표주자 ‘오’와 당찬 지구소녀 ‘팁’의 예측불허 모험과 가슴 따뜻한 우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온 드림웍스가 자신 있게 주인공으로 내세운 색다른 친구 오는 기분에 따라 다채로운 빛깔로 변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생동감 넘치는 매력으로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는 게 하나도 없지만 예측 불가능한 모험을 함께 떠나며 점차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오와 팁의 우정은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빅뱅 이론]의 짐 파슨스를 비롯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스티브 마틴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더빙에 가세한 것은 물론 <드래곤 길들이기>의 제작자로 전세계 신드롬을 이끈 팀 존슨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림웍스 최정상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 한층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미국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모은 <홈>은 전세계와 우주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가정의 달 5월,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전미 박스오피스 1위!
<드래곤 길들이기> 뛰어 넘은 오프닝 스코어!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쏟아지는 폭발적 호평!

북미에서 먼저 개봉하자마자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압도적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영화 <홈>은 영국, 체코,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러시아,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아랍에미리트 등 전세계 국가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넘나들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북미에서 개봉 첫 주 누적 흥행 수익 5,400만 달러를 기록한 <홈>은 <드래곤 길들이기>(260만)의 개봉 첫 주 스코어 4,373만 달러, <드래곤 길들이기 2>(300만)의 첫 주 스코어 4,945만 달러를 뛰어 넘으며 드림웍스의 새로운 흥행 대표 주자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우정과 가족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사랑스러운 코미디로 탄생하다!”(New York Magazine), “따뜻한 메시지와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 넘치는 만남”(New York Times), “<홈>의 따뜻한 메시지, 기발한 코미디는 연령대와 상관 없이 영화 팬들의 탁월한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Entertainment Weekly),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와 3D 볼거리로 두 시간 내내 짜릿하다!”(Kaplan VS. Kaplan), “세련된 각본과 컬러풀한 영상미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탄생시켰다. 전 연령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Contactmusic.com), “올 해 당신이 볼 수 있는 가장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7M Pictures) 등 <홈>은 강력한 흥행세는 물론 완성도 높은 이야기와 캐릭터,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평단의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또한 “짐 파슨스의 훌륭한 목소리 연기와 리한나, 스티브 마틴의 참여가 영화에 상당한 재미를 덧입혔다”(Seattle Times), “짐 파슨스의 유쾌한 톤과 리한나의 그루브 있는 목소리의 만남이 매력적이다”(Now Toronto) 등 할리우드 최고의 더빙 배우들에 대한 찬사까지 쏟아지고 있는 <홈>은 웃음 가득한 스토리와 새로운 캐릭터, 진한 감동으로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지구를 발칵 뒤집어 놓은 색다른 친구 ‘오’가 온다!
기분 따라 변하는 피부 색깔 & 숨길 수 없는 댄스 본능까지!
드림웍스 NEW 캐릭터 탄생!

알고 보면 누구보다 로맨틱한 초록 괴물 ‘슈렉’, 쿵푸 마스터를 꿈꾸는 뚱뚱한 팬더 ‘포’, 사랑스러운 눈망울을 가진 카리스마 킬러 ‘장화신은 고양이’까지 매 작품마다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 온 드림웍스가 2015년, 전에 없던 색다른 친구 ‘오’를 소개한다.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커다란 눈망울과 표정, 다채로운 피부색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순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오. 평소에는 보랏빛을 띠고 있지만 겁에 질렸을 때, 슬플 때, 거짓말할 때, 화날 때마다 노랑, 파랑, 초록, 빨강으로 변하는 피부 빛깔로 엉뚱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모든 일에 통계를 내고, 숫자로 성공 확률을 따지지만 블록버스터급 실수와 대형 사고로 모두를 당황하게 하는 오의 떠들썩한 매력은 예측할 수 없는 모험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음악이 나오면 자신도 모르게 그루브에 몸을 맡기고 퉁명스러운 ‘팁’을 향해 살인 미소를 날리는 사랑스러운 오의 모습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남의 일에는 관심 없는 ‘부브’ 종족과는 달리 지구의 신기한 물건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무한 호기심과 누구에게든 먼저 다가서는 친근한 매력을 지닌 오에 대해 팀 존슨 감독은 “오는 부브 종족과 달리 친구를 만들고, 농담을 하고, 음악을 듣고, 파티를 하는 등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 사람들을 사랑하는 캐릭터다. 오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 그리고 따뜻함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별에서 온 우주 최강의 사고뭉치이지만 친구를 위하는 마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새로운 캐릭터 오는 5월 극장가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스티브 마틴까지!
캐릭터 싱크로율 100%! 개성만점 목소리 연기!
할리우드 최강의 더빙 군단 총출동!

<홈>은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배가시키는 할리우드 최고 스타와 연기파 배우들의 싱크로율 100% 목소리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높인다. 가장 먼저 우주 최강의 사고뭉치 ‘오’는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에서 ‘쉘든’ 역을 맡아 에미상 코미디부분 남우주연상 4회 수상, 골든글로브 TV 부문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쥔 할리우드 최고의 핫스타 ‘짐 파슨스’가 맡았다.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훈훈한 외모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짐 파슨스는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감정과 엉뚱한 매력을 지닌 오의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구사, 유쾌한 목소리 연기에 방점을 찍는다. 특히 ‘부브’ 종족만의 독특한 언어를 능숙하게 표현하기 위해 짐 파슨스는 평소에도 영화 속 오의 말투를 구사,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짐 파슨스는 “배우로서 이렇게 즐기면서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사랑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오 캐릭터를 위해 열정을 다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색다른 친구 오와 함께 우정을 나누는 지구소녀 ‘팁’ 역은 그래미 어워드 8회 수상에 빛나는 빌보드 차트 종결자 리한나가 맡아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의 리한나는 어디서나 용기 있게 나설 줄 아는 소녀 팁과 완벽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팁은 나와 공통점이 많은 캐릭터이다. <홈>에 참여하며 오히려 나 자신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할 만큼 팁 캐릭터에 녹아든 리한나는 풍부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 연기를 보여줄 것이다.
한편 팁의 하나뿐인 엄마 ‘루시’ 역은 할리우드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제니퍼 로페즈가 맡았다. 안정감 있는 연기와 깊은 내공으로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엄마 루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제니퍼 로페즈는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미워할 수 없는 최고의 감초 캐릭터 부브 종족의 ‘캡틴 스멕’ 역은 연기파 배우 스티브 마틴이 맡아 재치만점의 유머와 존재감으로 극에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렇듯 캐릭터와 최고의 싱크로율을 보이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명품 목소리 연기는 <홈>을 즐기는 특별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를 넘어 우주까지!
지구와 우주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과 풍성한 볼거리!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는 물론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과 풍성한 볼거리는 <홈>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이다. 위험률 제로의 완벽한 안식처를 찾기 위해 우주를 떠돌다 지구에 정착한 ‘부브’ 종족, 대형사고로 인해 모두에게 쫓기는 처지가 된 ‘오’, 그리고 엄마를 찾기 위해 나선 ‘팁’이 전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다양한 활약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의 배경과 어우러지며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사소한 실수로 인해 모두를 위험에 빠트린 오와 부브 종족의 아찔한 추격전이 펼쳐지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밤이면 별이 쏟아지는 망망대해를 건너고 전세계 나라들을 거쳐 호주까지 가는 오와 팁의 모험은 <홈>만의 다채로운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반대로 뒤집힌 에펠탑과 하늘에 떠다니는 콜로세움, 피사의 사탑, 그리고 부브 종족의 모습을 따온 자유의 여신상 등 발상을 뒤집는 드림웍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곳곳에 숨겨진 재미로 큰 웃음과 재미를 전한다. 여기에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오가 슬러시 엔진, 핫도그 자판기, 팝콘 머신을 활용해 팁의 고장난 자동차를 개조하여 탄생시킨 하늘을 나는 자동차 ‘슬러시’는 오와 팁의 생동감 넘치는 모험에 화려한 비주얼을 더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완성해낸다. “처음 <홈>을 구상할 때부터 거대한 세계 모험의 환상적인 볼거리가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 발상의 전환, 풍성한 상상력이 가득 찬 영화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자 했다”는 팀 존슨 감독의 말처럼 전세계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상 최대의 모험을 담은 <홈>은 기발한 발상과 역대급 상상력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About Movie

<겨울왕국>을 이을 명품 OST의 탄생!
보는 즐거움에 듣는 즐거움 더했다!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홈> OST가 완성되기까지!

빌보드 차트의 여왕 리한나(Rihanna),
세계적인 디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빚어낸
감동을 배가시키는 음악과 감성 어루만지는 보이스!

<홈>의 OST에는 빌보드 차트의 여왕 리한나(Rihanna)와 세계적인 디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그리고 새롭게 떠오른 팝스타 카이자(Kiesza), 찰리 XCX(Charli XCX)까지 최고의 스타들이 참여해 보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리한나와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의 더빙에 이어 OST까지 직접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처음 듣는 음악에 자신도 모르게 춤을 추는 ‘오’의 모습을 비롯 오와 ‘팁’의 진심 어린 우정, 전세계를 오가며 펼치는 모험 등 영화 속 다채로운 장면의 적재적소에 녹아 든 OST는 신나는 에너지를 전함과 동시에 몰입을 배가시킨다. 리한나는 “팀 존슨 감독과 함께 영화 속 노래의 가사와 음악 전반에 대해 함께 상의하는 과정은 정말 즐거웠다. 재미있고 세련된 멜로디, 그리고 감성 짙은 장면들까지 <홈>의 OST에 참여하게 된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OST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전세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참여한 <홈>의 OST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캐릭터의 감정을 대변하는 가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가 참여한 노래 ‘Feel the Light’은 유튜브에 공개되자마자 약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펼치는 오와 팁의 환상적인 모험과 함께 흐르는 리한나의 ‘Dancing In the Dark’, 듣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설렘을 전하는 카이자의 ‘Cannonball’, 짙은 보이스로 감동을 더하는 제니퍼 로페즈의 ‘Feel the Light’ 등 <홈>의 음악은 쉴 틈 없는 유머, 캐릭터들의 활약과 함께 어우러지며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돌 EXID 솔지 & 하니!
최초 애니메이션 OST 참여!

<홈>의 한국어 더빙 버전 OST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 걸그룹 EXID의 솔지, 하니가 참여했다. 2014년 발매된 곡 ‘위아래’를 통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것에 이어 최근 발매한 신곡 ‘아예’(Ah Yeah)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EXID의 솔지와 하니.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복면가왕]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물론 발랄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EXID의 솔지와 하니는 데뷔 이후 최초로 영화 OST에 참여했다. 솔지와 하니가 참여한 <홈>의 OST ‘Feel the Light’은 할리우드 최고의 디바 제니퍼 로페즈가 부른 곡이다. 제니퍼 로페즈의 파워풀한 보이스로 풍성한 선율을 전하는 ‘Feel the Light’은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 EXID 솔지, 하니의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보이스로 새롭게 재탄생 했다. 특히 한국 버전의 ‘Feel the Light’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가 참여,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특별히 한국어 더빙 버전의 영화에 삽입된 솔지, 하니의 ‘Feel the Light’은 영화의 감성에 힘을 더하며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중 국내 상영 버전에 한국 가수의 곡이 삽입된 것은 <쿵푸팬더> OST에 참여한 가수 비의 ‘Kung Fu Fighting’, <크루즈 패밀리> 규현, 루나의 ‘Shine Your Way’에 이은 세 번째 사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물론 가창력까지 겸비한 EXID 솔지, 하니가 선사하는 최고의 하모니는 영화 속 새로운 관람 포인트로 국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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