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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데이

Draft Day

2014 미국 12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09분

개봉일 : 2014-07-10 누적관객 : 10,119명

감독 : 이반 라이트만

출연 : 케빈 코스트너(써니 위버 주니어) 제니퍼 가너(알리) more

  • 씨네216.00
  • 네티즌8.14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그 날, 드래프트 데이! 경기장 밖에서 시작된 또 다른 승부와 운명의 선택!

전미 최대 스포츠, 미식 축구의 빅 이벤트 ‘드래프트 데이’. 팀의 운명을 결정할 신인 선수 선발전을 앞두고 있는 단장 써니(케빈 코스트너)는 우여곡절 끝에 획득한 1순위 지명권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수많은 구단과 선수, 팬들의 시선이 모두 집중된 운명의 날. 최고의 선수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물밑작업과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갈등하던 써니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는데…

과연, 그는 숨막히는 심리전을 이기고 짜릿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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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용철요즘 할리우드에서 안 만들어지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제작 노트
[HOT ISSUE 1]

<제리 맥과이어> <머니 볼>을 잇는 감동과 전율
경기장 밖에서 펼쳐지는 24시간의 반전 드라마

1997년 잘나가는 스포츠 에이전트 ‘제리 맥과이어’의 모습을 통해 스포츠 세계의 희로애락을 그리며 큰 감동을 선사한 영화 <제리 맥과이어>. 2011년 미국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바꿔놓은 감동 실화를 토대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영화 <머니볼>. 그리고 2014년, 영화 <드래프트 데이>가 <제리 맥과이어>와 <머니볼>이 선사했던 감동과 전율을 이을 예정이다. <제리 맥과이어>가 스포츠 에이전트인 주인공을 통해 스포츠 세계와 인생의 희로애락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하고, <머니볼>이 실제 게임의 판도를 바꾼 실화를 토대로 관객들에게 전율을 일으키게 했다면 <드래프트 데이>는 치밀한 심리작전과 두뇌싸움이 벌어지는 ‘드래프트’를 통해 감동과 전율을 한꺼번에 느끼게 할 영화이다.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펼쳐지는 치밀한 심리작전과 물밑작업을 긴장감 넘치게 그린 영화 <드래프트 데이>는 경기장 밖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심리전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일반인들은 쉽게 알 수 없는 뒷이야기까지 다루며 관객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HOT ISSUE 2]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의 연기 앙상블
케빈 코스트너와 제니퍼 가너의 절묘한 호흡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영화 <드래프트 데이>에서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과 두뇌싸움, 그리고 영화의 극적인 감동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것은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인 케빈 코스트너와 제니퍼 가너의 환상의 연기 앙상블 덕분이다. <맨 오브 스틸> <쓰리데이즈 투 킬> 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케빈 코스트너는 팀의 운명을 짊어지고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단장 ‘써니’역을 맡아 탁월한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캐치미 이프 유 캔><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명실상부 연기파 배우로 등극한 제니퍼 가너가 ‘써니’의 곁에서 보좌하는 팀 수석 매니저이자 연인 ‘알리’역을 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두 배우의 절묘하고 부드러운 연기 앙상블은 치밀하고 치열한 심리작전이 펼쳐지는 스피디한 분위기 속에 또 다른 생기를 불어 넣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게 끌어올려 영화에 대한 관심과 함께 기대감을 높인다.


[HOT ISSUE 3]

일년에 단 하루, 전미 최대의 스포츠 빅 이벤트
최고의 선수를 뽑기 위한 치열한 두뇌싸움과 심리전의 짜릿한 쾌감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 미식축구 리그의 중요 이벤트 중 하나인 ‘드래프트’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영화 <드래프트 데이>. ‘드래프트’는 전미 최대의 스포츠인 미식축구 리그의 연례 행사로 모든 선수와 팬,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해있는 최대, 최고의 빅 이벤트이다. 1년간의 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각 팀 별로 선수선발 순위가 정해지고, 그 선수결정권을 통해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최고의 선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드래프트’. 그 해 최고의 신인을 선택하여 향후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실제로 각 팀에서는 사활을 걸고 치밀한 심리 작전과 물밑 작업을 통해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한다. 영화 속에서는 이런 드래프트가 펼쳐지는 24시간 동안 각 구단이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벌이는 끊임없는 두뇌싸움과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심리전을 묘사하고 있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과 예측할 수 없는 극 전개는 관객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HOT ISSUE 4]

실제 미식축구와 같은 생생한 묘사
프로 선수들 직접 출연, 경기장과 프로 구단까지 총동원 화제

영화 <드래프트 데이>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또 다른 이유는 미식축구 프로 리그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 사실감을 더했기 때문이다. 가상의 팀을 영화에 맞게 구성해서 스토리를 이끌어가기 보다는 실제 존재하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팀을 영화 속에 직접 등장시켜 약간의 영화적인 모습을 가미하는 방식으로 리얼한 드래프트 당일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논픽션을 극대화 하기 위해 현재 활동중인 팀의 선수들을 영화에 직접 출연시키고, 실제 구단의 시설과 경기장을 오픈세트로 활용하여 촬영했다. 선수들의 영화 출연과 경기장 및 시설 등의 촬영을 제공한 구단의 많은 배려와 더불어 NFL(북미 미식축구 리그) 사무국 역시 미식축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적극적인 도움을 주었다. 미식축구와 관계된 모든 시설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게 도와주고, 클리블랜드팀 외의 인기 선수들을 영화에 출연시키는 것까지 협조하며 관객들에게 드래프트 당일의 모습을 리얼하고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런 노력들은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치밀한 심리전과 두뇌싸움을 더욱 현실감 있게 만들며 영화에 대한 몰입을 더욱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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