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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라이트만 (Ivan Reitman)

1946-00-00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2

/

네티즌6.5

기본정보

  • 원어명Ivan Reitman
  • 다른 이름My Parents;Our Parents;아이반 라이트만; 이반 라이트만
  • 직업제작
  • 생년월일1946-00-00
  • 성별

소개

아마도 아이반 라이트먼의 출세작이라면 80년대에 만든 코미디 시리즈물 <고스트 버스터즈 Ghostbusters>(1984)일 것이다. 이 시리즈 이후 확실한 흥행감독으로 자리를 굳힌 그는 한결같이 성인과 어린이 관객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기획영화들을 만들었다. 그가 감독한 작품은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트윈스 Twins> (1988)나 케빈 클라인 주연의 <데이브 Dave> (1993) <유치원에 간 사나이 Kindergarten Cop>, 제작한 작품은 <베토벤> <스페이스잼> 등으로 코미디쪽에 강점을 드러낸다. 극영화와 TV드라마 제작사인 노던 라이츠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기도 한 그의 최근작은 <식스 데이 세븐 나잇 Six Days Seven Nights>(1998). 그러나 애초에 라이트먼은 저예산과 실험영화의 제작자로 출발했다.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난 아이반 라이트먼은 네살 때 부모를 따라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의 멕메스터대학 재학 시절 그는 텔레비전용 영화를 여러편 제작하고 감독을 겸하기도 했다. 그는 70년대에 캐나다 출신 컬트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래비드>(국내엔 <열외인간>이라는 제목으로 소개) 등의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으며 81년엔 사이버펑크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격인 <헤비 메탈>을 제작했다. 특히 제럴드 포터튼이 총감독을 맡은 <헤비 메탈>은 저니, 스티비 닉스, 블랙 사바스 등이 음악을 선보인 사운드트랙의 출중함은 물론이며 공포와 판타지, 그리고 포르노그라픽적 상상력이 난무하는 B급 애니메이션의 걸작이었다. <b><font size=4><FONT COLOR="666666">[씨네21 영화감독사전]</font></b>

현재 영화제작사 ‘노던 라이츠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