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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후드

Boyhood

2014 미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65분

개봉일 : 2014-10-23 누적관객 : 185,804명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 엘라 콜트레인(메이슨) 에단 호크(아빠) more

  • 씨네219.50
  • 네티즌8.56
수많은 기억의 조각들로 이뤄낸 단 하나의 특별한 이야기!
소년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 것일까?

여섯 살 ‘메이슨 주니어’(엘라 콜트레인)와 그의 누나 ‘사만다’(로렐라이 링클레이터)는 싱글맘인 ‘올리비아’(패트리시아 아퀘트)와 텍사스에 살고 있다. 아빠인 ‘메이슨 시니어’(에단 호크)는 일주일에 한 번씩 들러 ‘메이슨’과 ‘사만다’를 데리고 캠핑을 가거나 야구장에 데려 가며 친구처럼 놀아 주곤 하지만 함께 살 수는 없다. 게다가 엄마의 일 때문에 친구들과 헤어져 계속해서 낯선 도시로 이사를 다녀야 하는 메이슨은 외로운 나날을 보내며 점차 성장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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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


전문가 별점 (8명참여)

  • 10
    김성훈잘 자라주어 고맙다
  • 10
    김혜리나를 찍어줘. 내 인생도 찍어달라고 청하고 싶다
  • 8
    박평식삶, 사랑과 감사와 경의를!
  • 9
    이동진그때 그 아이는 어떻게 내가 되었나
  • 10
    이용철그 어떤 상찬도 방해가 될 뿐이다. 그냥 보기를 권한다
  • 10
    이주현기념비적 사건이 될 영화. 링클레이터 만세
  • 9
    이화정스크린에 ‘시간’을 불러오는 기적. 아이디어가 아닌 집념의 산물
  • 10
    송경원기록, 기억, 시간의 공명. 뒤돌아 보니 나의 모든 순간 또한 영화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한 명의 감독, 한 명의 아이, 12년 그리고 하나의 영화!
소년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 것일까?
세상 그 어디에도 없었던 특별한 성장 프로젝트!

12년 동안 같은 배우, 제작진들과 함께 한 소년이 어른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보이후드>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으로 여섯 살 소년 ‘메이슨’이 열여덟 살이 되는 12년 간 그와 그의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과 일상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다룬다. 몽상가적 감수성을 지닌 소년 ‘메이슨’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을 통해 그만의 생각과 철학 그리고 감성을 키우며 홀로 세상에 발을 내딛는 어른이 될 준비를 한다. 영화는 그가 성장하는 시간을 따라가며 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이를 지켜보는 우리는 마치 ‘메이슨’과 같은 경험을 하며 그와 함께 자란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이처럼 영화에 몰입하며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과거 혹은 현재를 돌아보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진실성과 현실감이다.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이러한 진실성과 현실감을 추구하기 위해 12년 이라는 긴 시간 동안의 영화 촬영을 선택했다. 주연 배우들인 엘라 콜트레인, 에단 호크, 패트리샤 아케이트, 로렐라이 링클레이터를 비롯한 제작진들 역시 12년 동안 매년 만나 약 15분씩의 분량을 촬영했다. 덕분에 <보이후드>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성장 영화가 되었다. 또한 주인공인 ‘메이슨’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 역시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두 변화를 겪으며 진정한 어른이 되고 성숙해진다. 그를 통해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느끼며 각자가 살아 온 삶을 반추할 수 있는 것이다. 수많은 기억의 조각들로 이뤄낸 특별한 성장기인 <보이후드>는 세상 모두의 이야기이자 당신 스스로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2]

2014 베를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2014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 일색!
“최근 10년 내 가장 위대한 영화”_가디언, “올해 최고의 영화!”_롤링 스톤

인생의 작은 순간들을 통해 시간이 일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했던 ‘비포’ 시리즈로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 잡았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 <보이후드>는 12년 동안 같은 배우들과 함께 한 소년의 성장기를 담은 이야기로 제 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와 평론가,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해외 평론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100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퍼센트의 놀라운 수치를 기록해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영화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 온 해외 언론과 평론가들은 ‘올해 최고의 영화! _Rolling Stone’, ‘최근 10년 내 가장 위대한 영화! _The Guardian’, ‘흔들림 없이 확고한, 깊은 감동! 영화는 아주 오래도록 감정적인 여운을 남길 것이다. _Time Out New York’, ‘<보이후드>는 그냥 걸작이 아니다. 기적이다! _Washington Post’, ‘한 가족과 수백만 가족들에 대한 주목할 만한, 잊을 수 없는, 우아한 서사시! _Chicago Sun-Times’, ‘영화사에 길이 남을 획기적인 성취! _Arizona Republic’ 등의 격찬으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리고 이러한 끊임없는 격찬은 국내로도 이어졌다.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이전 국내 관객들과의 공식적인 첫만남을 가졌던 <보이후드>는 영화제 이전부터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홍보와 입소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고, 영화 상영 이후에는 "누구나 겪었을 성장에 대한 소소한 웃음과 은근한 감동이 느껴지는 훈훈돋는 영화!!!_@cine_Fe", "사려깊고 사랑스럽다. 내인생의 영화목록 탑파이브에 당당히 등극_@talktoher_", "3시간 동안 12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삶에 대해 영화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것을 해준다. 정말 좋은 영화다._@marsgirrrl", "보이후드,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였다!_@pencilk", "영화를 보는 내내 어린 시절이 참 그리웠다._@april_songbird", "시간과 감정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도 가장 감동적인 서사_@Reservoir_fox_"등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누구보다도 평범하지만 그 어떤 누구보다도 특별한 소년의 반짝반짝 빛나는 소년기를 그린 영화 <보이후드>는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질 것이다.


[ABOUT MOVIE 3]
‘비포’ 시리즈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에단 호크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걸작!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그리고 그의 페르소나 ‘에단 호크’가 다시 뭉쳤다!

<보이후드>는 누구나 경험했을 삶의 작은 순간들을 모아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이 기적 같은 영화의 감독인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을 통해 이미 시간이 일상에 끼치는 영향을 탐구해왔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고, 그의 페르소나인 에단 호크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임했다. 바로 12년 간 한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내는 특별한 프로젝트 <보이후드>가 그것이다. 전작들을 통해 과감한 실험과 도전을 이어왔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보이후드>로 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12년 간 함께 할 배우를 물색했다. 그리고 1995년 <비포 선라이즈>를 시작으로 20년 간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함께 했던 배우 에단 호크야말로 이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는 적격의 인물이었다. 그래서 링클레이터 감독은 2002년 처음 에단 호크에게 이 영화에 대한 구상을 이야기 했고 에단 호크는 감독에 대한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꺼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보이후드>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에단 호크가 함께 호흡을 맞춘 여덟 번째 협력작이 되었다. 두 사람은 아버지라는 공통된 주제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캐릭터와 영화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갔다. 특히 <비포 선셋>과 <비포 미드나잇>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함께 아카데미시상식 각색상 후보에 오른바 있었던 에단 호크는 <보이후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의견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 그리고 파트너십을 통해 2014년 가장 주목 받는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ABOUT MOVIE 4]

시대를 초월한 명곡이 한데 모였다! 세계 최고 가수들의 명곡을 담은 OST!
밥 딜런, 폴 매카트니, 아케이드 파이어, 콜드플레이, 고티에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밴드들이 참여한 매력적인 사운드트랙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영화의 제작 환경과 감독, 쟁쟁한 배우는 물론이지만 이 영화가 시선을 끄는 이유는 또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영화의 숨결과 가장 가까이 닿아있는 음악이다. 2000년에 발매된 콜드플레이의 옐로우(Yellow)부터 2014 그래미어워즈 올 해의 음반에 빛나는 고티에의 ‘썸바디 댓 아이 유즈드 투 노우(Somebody That I Used To Know)’까지 음악은 영화 속 시대의 미묘한 경계를 빛내는 장치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관객으로 하여금 시간의 흐름을 느끼도록 만든다. 이러한 음악들은 그 당시의 문화적인 면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인 ‘메이슨’에게 뜻 깊은 곡들이기도 하다. 그 또래의 소년이 사춘기를 겪으며 감수성을 키울 때 듣는 노래를 골라 삽입한 것이다. 그래서 감독은 ‘메이슨’을 연기한 배우이자 ‘메이슨’과 같은 나이인 엘라 콜트레인에게 그 또래들이 자주 듣고 영향을 받는 음악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했지만, 아쉽게도 엘라 콜트레인은 복고풍의 취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큰 도움을 줄 수는 없었다. 대신 감독은 여러 명의 젊은이들에게 조언을 구해 2000년대 초반 이후에 감명 받은 음악들에 대한 그들의 개인적인 기억들을 회상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메이슨’의 어린 시절에 삽입된 위저와 콜드플레이부터 영화 마지막 부분에 삽입된 아케이드 파이어와 다프트 펑크까지 영화상의 시대는 물론 다양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영화에 삽입된 음악들에 대해 링클레이터 감독은 이렇게 설명한다. “저는 누군가가 이 음악을 통해 진정으로 감동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개인적인 피드백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메이슨이 자라면서, 음악도 점점 그의 성장과 취향에 따라 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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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편집상 후보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
  •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후보
  •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수상
  • [제68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