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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雪海 Snow In Sea Breeze

2012 한국 12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드라마 상영시간 : 108분

개봉일 : 2015-01-08 누적관객 : 1,137명

감독 : 김정권

출연 : 박해진(상우) 이영아(선미) more

  • 씨네213.50
  • 네티즌5.50
처음이자 마지막,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랑을 만났습니다… 어릴 적 아빠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조향사 선미(이영아). 사랑하는 여동생을 먼저 떠나 보낸 실업 팀 수영선수 만년후보생 상우(박해진). 어느 날, 상우는 우연히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선미를 구해주게 되고, 그녀가 소중하게 간직했던 아빠의 유품인 오르골을 찾아주면서 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할 것을 맹세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어느 날부턴가 선미의 몸에 이상신호가 감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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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7)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3
    박평식예쁜 짓도 물린다
  • 4
    이지현애잔함보다는 섬뜩한 기분이 드는 결말
제작 노트
[ABOUT MOVIE 1]
2015년 첫 번째 감성 멜로 <설해>
국내 개봉 전부터 4개국 선 판매 되며 순백의 사랑 이야기에 관심 집중!

최근 극장가에 주를 이루며 호기심을 자극했던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가 아닌, 오랜만에 순백의 감성 멜로 영화가 찾아온다. 2015년 첫 번째 감성 멜로로 관객들과 만남을 준비하는 <설해>는 각자의 사연으로 사랑이 어려운 두 남녀가 우연으로 시작된 만남부터 운명 같은 사랑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를 다뤘다. “가볍게만 생각하는 요즘의 사랑 방식이 아닌, 배려와 희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김정권 감독의 연출의도처럼 바다를 사랑하는 아쿠아리스트이자 실업팀 수영선수 만년 후보생 ‘상우’와 어릴 적 설원에서의 아빠와의 추억을 간직한 어떤 향기도 놓치지 않는 조향사 ‘선미’가 어떤 사랑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설해>는 국내 개봉 전인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에서 프로모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한 후 대만, 홍콩,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시아 4개국에 선 판매 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최근 한류 스타로 떠오른 박해진의 주연작이자 김정권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감성 멜로 영화로 일본, 중국 등 주요 바이어들에게도 지속적인 문의가 들어오며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 1월 개봉을 앞두고 국내 흥행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ABOUT MOVIE 2]
<동감> <바보> 한국형 명품 감성 멜로를 탄생시킨 김정권 감독의 신작!
<설해>에서 그의 새로운 페르소나 박해진을 만나다!

<동감> <바보> <그 남자의 책 198쪽>까지 명품 한국형 멜로를 탄생시키며 멜로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김정권 감독이 <설해>로 돌아왔다. 김정권 감독은 한국 멜로 영화계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동감>(2000)에서 2000년도의 남자와 민주화 열기로 가득한 1979년 여자가 우연히 발견한 낡은 무선기로 소통한다는 판타지 적인 설정으로 유지태, 김하늘을 단번에 스타덤에 올리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천만 네티즌을 울린 강풀의 인기 웹툰을 각색한 <바보>(2008)에서는 탄탄한 스토리의 원작에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독 특유의 웃음 포인트들을 명품배우 차태현을 통해 풀어내며 하지원과의 맑고 투명한 사랑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또한 이동욱과 유진의 케미를 자랑했던 <그 남자의 책 198쪽>에서는 정독 도서관이나 기차 여행 등 로맨틱함을 더하는 장소들에 배우들간의 소소하게 얽혀있는 감정들까지 세심하게 앵글 속에 담아내며 로맨스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히 순수한 사랑에 초점을 맞춘 김정권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은 전작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감정 표현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까지 더해져 그의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영화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유지태-신하균-차태현-이동욱을 이을 김정권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로 한류 스타 박해진이 지목되며 <설해>에서 그의 순수하면서 냉철한 면모를 모두 발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ABOUT MOVIE 3]
한류스타이자 대세남 박해진과 러블리의 대명사 이영아의 만남!
훈훈한 비주얼 커플의 만남으로 관심 집중!

2015년 첫 번째 감성 멜로에 훈훈한 비주얼 커플이 등장했다. 바로 새로운 한류스타로 손꼽히는 박해진과 러블리의 아이콘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은 매력녀 이영아가 그 주인공. ‘별에서 온 그대’, ‘내 딸 서영이’, ‘닥터 이방인’ 등 시청률 1위의 국민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최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소름 끼치는 싸이코패스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한 한류 스타 박해진은 <설해>에서 평소에는 무뚝뚝하지만 사랑에 빠진 순간 달달한 로맨틱 가이로 스크린 신고식을 앞두고 있다. 명품 연기력으로 최근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의 주연까지 맡으며 승승장구하는 그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건 남자 ‘상우’로 분하며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또한, 그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펼칠 ‘선미’역은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 이영아가 맡아 그와 함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드라마, 예능,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영아는 최근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의 주연을 맡으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찰떡궁합 호흡을 선보인 두 배우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박해진은 드라마에서 보여졌던 연하남의 이미지와 달리 쉽지 않은 사랑을 너무도 순수하게 표현하는 모습에 반했고, 이영아는 평소 보여지는 캔디 같은 이미지가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희귀 병을 앓고 있지만 숨지 않고 세상에 당당히 나가려는 긍정적인 모습과 잘 맞을 것 같아 캐스팅을 하게 되었다." 고 전했는데, 두 배우는 촬영 중에도 따로 디렉팅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등장인물과 일체 된 감성 연기를 펼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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