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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John Wick

2014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액션, 스릴러 상영시간 : 107분

개봉일 : 2017-03-30

감독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출연 : 키아누 리브스(존 윅) 아드리안 팔리키(퍼킨스) more

  • 씨네215.67
  • 네티즌7.10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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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5
    박평식박 터진다, 터져
  • 6
    이용철이걸 보며 키득거렸으니 나도 정상은 아니야
  • 6
    주성철진짜 몸 쓰는 ‘선수’들이 만들어낸 매력적 결과물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액션 종결자 ‘키아누 리브스’ 컴백
영화 같은 삶 살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이야기와 닮은꼴
<매트릭스><콘스탄틴> 뛰어넘는 제 2의 전성기 예고

키아누 리브스를 최고의 전성기로 이끈 <매트릭스>는 1999년 영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많은 평단과 관객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액션 스타일, 현실과 가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참신한 스토리가 당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드롬에 가까운 반응을 일으켰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는 스릴감 넘치는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최고의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또 다른 액션 열연을 펼친 <콘스탄틴>도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이색적인 영웅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믿고 보는 액션과 연기력으로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관객들은 키아누 리브스의 진정한 액션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매트릭스> 이후 15년 만에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의 액션 히어로로 돌아왔다.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키아누 리브스는 극중 사랑하는 아내와 아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선물을 잃고 복수를 시작하는 남자 존 윅으로 분했다. 자신을 어두운 범죄 세계에서 나와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준 아내에 대한 사랑과 아내의 죽음 후 그리워하는 존 윅의 모습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잊지 못하고 방황하던 실제 키아누 리브스의 삶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관객들의 관심을 끈다. 사랑하는 친구와 연인을 잃은 슬픔으로 깊은 실의에 빠져 세계적인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놓고 거리를 전전했던 지난 삶처럼 영화 속에서도 한 사람을 향한 순정적인 사랑과 끝없는 그리움을 간직한 모습이 실제 키아누 리브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한다.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의 시나리오 단계부터 영화에 참여한 점이 더욱 주목을 끈다. “나는 배역이 마음에 들었고, 우리는 영화의 이야기를 삶과 연관시키고 싶었다”고 말하며 작가와 함께 스토리를 수정하고 방향을 잡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각본을 맡은 데릭 콜스타드가 “키아누 리브스는 놀라울 정도로 밝고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한다. 그는 스토리의 강점을 잘 이해하였고 하다못해 매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오히려 그보다 다른 배역들에게 더 시간을 많이 쏟았다”고 밝힐 정도로 키아누 리브스의 열정은 대단했다.
개인적인 상처를 극복하고 마침내 실화 같은 스토리의 영화로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는 <존 윅>은 전성기 시절의 키아누 리브스로 돌려놓은 듯 하다. 한 남자의 강렬한 삶을 담은 영화의 뚜렷한 메시지처럼 키아누 리브스 또한 <존 윅>으로 제2의 전성기를 증명해 보일 것이다.


[ABOUT MOVIE 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윌렘 대포, <지.아이.조2> 아드리안 팔리키
미카엘 니크비스트, 알피 알렌, 브리짓 모이나한 등 최강 연기파 배우 총출동

오랜만에 돌아온 액션 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더불어 윌렘 대포, 아드리안 팔리키, 알피 알렌, 미카엘 니크비스트, 브리짓 모이나한 등이 출연해 최고의 액션 시너지를 완성했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윌렘 대포는 키아누 리브스의 오랜 친구이자 특별한 조력자 ‘마커스’ 역을 맡았다. 협력하는 관계에 있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총구를 겨누는 등 놀라운 반전을 선사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해온 연기파 배우 윌렘 대포를 캐스팅한 것에 제작진은 “짧은 장면에서도 눈길을 끌고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인물이기를 원했다. 그는 역할에 적절한 향을 첨가한다. 훌륭한 배우들은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주, 조연과 배역에 상관없이 완벽한 열연을 펼쳐 보여 한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윌렘 대포는 <존 윅>에서 또한 본인만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큰 키와 날렵한 몸매로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이는 액션 여전사 아드리안 팔리키는 존 윅을 처치하기 위해 고용된 암살자 ‘퍼킨스’ 역을 맡았다. 키아누 리브스를 대적할 수 있을 만큼 강한 액션을 선보여야 했던 역할이므로 각본 초고 단계에서는 남성이었다가 점점 여성 캐릭터로 구체화시키며 여배우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우린 능력 있는 여성 액션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싶었다. 이 여인이 등장하면서 존 윅이 움직이게 된다”며 아드리안 팔리키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아드리안 팔리키는 미국 드라마 <원더우먼>의 주연답게 <존 윅>에서 또한 고강도의 액션을 펼쳤다. 특히 몇 달간의 격렬한 트레이닝을 통해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키아누 리브스와 최후의 결판을 펼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을 숨 죽이게 만든다.
러시아 범죄 조직의 보스 ‘비고’ 역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맡았다. 아들의 사건으로 다시는 부딪히고 싶지 않았던 존 윅과 맞서게 되는 부정의 아이콘으로 실감나는 열연을 펼쳤다. 제작진은 “미카엘은 굉장히 기괴하고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다. 그는 매우 다른 시각으로 역할에 다가갔다. 그의 별난 점이 키아누의 극기심과 매우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힐 정도로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러시아 격투술로 갖춘 액션까지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유명한 알피 알렌은 존 윅의 분노를 잘못 깨운 러시아 범죄 조직 보스의 아들 ‘요제프’ 역으로 분한다. 강력한 조직의 힘을 빌려 존 윅과 끊임없이 사투를 벌인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방불케 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 외 존 윅의 인생을 바꾼 박명한 아내 ‘헬렌’ 역의 브리짓 모이나한은 특유의 우아하고도 매혹적인 마스크와 지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이안 맥쉐인, 존 레귀자모 등이 출연해 완성도를 더한다.


[ABOUT MOVIE 3]
<매트릭스> 제작진과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뭉쳤다
<아저씨><테이큰> 능가하는 스타일리쉬한 액션의 향연
올 겨울 극강의 재미 선사하는 유쾌한 오락무비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액션 열연을 펼친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의 주연과 더불어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했다. 참신한 시나리오 초고에 반해 제작을 결심한 배질 이와닉은 “우리는 <존 윅>이 키아누 리브스에게 좀 더 색다르고 신선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주인공이 5년 동안 은퇴한 것처럼 그도 그 동안 액션에서 떠나있었기 때문이다”라며 키아누 리브스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키아누 리브스는 출연을 확정한 후 작가 데릭 콜스타드와 각본 수정 과정에 많은 아이디어를 첨가했다. 이후 완성된 각본으로 최고의 액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매트릭스>부터 인연을 이어온 최고의 액션 전문가들인 채드 스타헬스키와 데이빗 레이치에게 연출을 부탁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그들이 누구보다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액션 장면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채드와 데이빗은 이 장르에서는 아주 뛰어난 전문가이다. 대사가 굉장히 거칠지만 한편으론 만화적인 유머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굉장히 독특한 시각이다. 나는 이런 모든 부분들이 합쳐져서 영향력을 이루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감독들의 연출력에 만족을 표했다. 이어 “그들은 항상 액션에 관해서 고민했다. 영화 제작 현장에서 굉장히 많은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액션 지도적인 면에 있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었다”며 첫 장편 영화 연출임에도 불구하고 액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창의성을 지닌 감독들의 현장 감각을 인정했다.
감독의 배우에 대한 신뢰 역시 남다르다. 채드 스타헬스키는 “키아누 리브스는 굉장히 실천적이다. 그는 우리가 봤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는 모두의 일을 파악하고 있다. 카메라를 켜서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할 줄 알 뿐만 아니라 각본과 배역, 연출, 연기까지 모두 생각하고 있다. 그는 항상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마지막에 떠나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진과 제작진의 호흡으로 완성한 <존 윅>은 거침없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의 향연으로 “액션 영화 팬들에게 연말 선물 같은 영화”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매트릭스> 제작진의 폭발적인 시너지, 러닝타임 내내 몰아지는 액션 대접전이 최강 오락영화로서의 극강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ABOUT MOVIE 4]
전미 박스오피스 1위, 폭발적인 해외 반응
IMDB 유저 평점 8.2 기록, 로튼토마토 신선도 85%로 FRESH 등극
“<매트릭스>와 콤비를 이루는 액션!” (Variety)
“키아누 리브스의 가장 완벽한 경력”(2UE That Movie Show)

<존 윅>은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중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고 영화사이트 IMDB에서는 유저 평점 8.2점을 기록했다. 이후 관객들의 계속되는 관심으로 로튼토마토 85%를 기록한 것에 일정 기준 이상을 기록하는 영화만이 얻을 수 있는 FRESH 트로피를 획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후 급격하게 떨어지는 타 영화의 신선도와 다르게 꾸준하게 언론과 평단을 사로잡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국내 개봉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은 ‘<존 윅>에는 액션을 향한 끝없는 열정이 담겨 있다’(TIME Magazine), ‘액션 히어로로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 <매트릭스>와 콤비를 이루는 능란하고 만족스러운 복수 스릴러를 두 배로 전한다’(Variety),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의 가장 완벽한 경력이다’(2UE That Movie Show), ‘키아누 리브스는 단순한 폭발 시리즈보다 점차적으로 고조되는 분노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히어로 캐릭터의 흥미진진함까지 선사한다’(Slate), ‘최근 본 영화 중 최고의 액션 영화’(Antagony&Ecstasy), ‘매우 똑똑한 액션을 선보인다’(Denton Record Chronicle), ‘끊임없이 이어지는 총배틀로 키아누 리브스는 우리를 해방시켜준다’(Seattle Times),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냉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Village Voice), ‘수 십 년이 지나도 <존 윅>처럼 임팩트가 강한 복수극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존 윅>이 얼마나 대단한 지 알 수 있다’(Dark Horizons) 등 돌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현란한 액션과 극강의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에 열렬한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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