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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디바이너

The Water Diviner

2014 터어키,오스트레일리아,미국 15세 관람가

전쟁, 드라마 상영시간 : 111분

개봉일 : 2015-01-28

감독 : 러셀 크로우

출연 : 러셀 크로우(조슈아 코너) 올가 쿠리렌코(아이셰)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70
8만 명의 전사자를 남긴 참혹했던 전투, 아들을 찾으러 온 아버지는 단 한 명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 갈리폴리 전투로 세 아들을 모두 잃은 코너(러셀 크로우). 아내마저 비통함에 스스로 목숨을 끊자, 모든 것을 잃은 코너는 아들들의 시신을 찾아 호주에서 14,000km 떨어진 낯선 땅 터키로 향한다.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적군의 땅 터키에 다다른 그는 적개심 가득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이셰(올가 쿠릴렌코)를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서 연민을 느끼기 시작한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들의 시신을 찾아 나선 코너는 여전히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현장에서 적으로 싸웠던 터키군 소령을 만나고 그로 인해 아들들의 생사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되는데…

2015년 1월, 가슴을 울리는 첫 번째 감동실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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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5)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박평식쓴물 단물 다 찾아냅니다
  • 6
    이용철배우 출신 감독들의 영화가 더 고전적인 게 흥미롭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시대를 대표하는 배우 러셀 크로우!
그의 눈부신 감독 데뷔작!

<글래디에이터>부터 <레미제라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제각기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세계적인 배우 대열에 합류한 러셀 크로우가 그의 감독 데뷔작으로 <워터 디바이너>를 선택했다. 이에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40여 회 수상하며 배우로서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남긴 그가 감독으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해 수많은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러셀 크로우는 그동안 <레미제라블>, <노아>, <맨 오브 스틸>로 국내에서만 1,0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출연 작품을 5회 연속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올리는 등 작품에 대한 탁월한 안목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리들리 스콧, 마이클 만, 피터 위어, 론 하워드 등 수많은 거장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현장에 대한 탄탄한 기초를 쌓아 왔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쌓은 깊이 있는 통찰력과 특유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장을 이끈 감독 러셀 크로우는 <워터 디바이너>에서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혹했던 한 전투로 실종된 세 아들을 찾기 위해 머나먼 땅 터키까지 홀로 떠나온 아버지 ‘코너’의 이야기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 호주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러셀 크로우의 영화 인생에 있어 또 하나의 역작 탄생! (Motion Picture)”, “감성적이고 야심 찬 러셀 크로우의 감독 데뷔작! (Variety)”이라는 평을 받으며 감독으로서도 성공적으로 활약했음을 입증한 그는 <워터 디바이너>를 통해 작품마다 쌓아온 관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며 감독 데뷔를 성공적으로 알릴 것이다.


[HOT ISSUE 2]
IMDB 평점 8.5점,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릴레이!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다!

<워터 디바이너>가 연일 쏟아지는 세계 언론의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주 월드 프리미어 이후 “무한한 감동을 주는 완벽한 영화 (The Hollywood Reporter)”, “마음속 깊이 울리는 진리가 담긴 영화 (The Guardian)”, “전쟁의 잔인함과 허무함을 넘어선 인류애의 힘 (The Daily Telegraph)”, “모험담, 유머, 사랑까지 블록버스터의 요소들을 모두 갖춘 영화! (Screen)” 등 실화를 소재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부터 러셀 크로우의 연출력에 이르기까지 영화 전반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또한, 호주와 뉴질랜드, 터키에서 영화가 개봉한 후에 IMDB 평점 8.5점과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82%를 기록하며 "한 남자의 존재와 가족애, 구원을 찾는 여정을 효과적으로 구현해낸 작품 (Urban Cinefile)", "전쟁의 절망감을 헤쳐 나오는 한 아버지의 움직임을 성공적으로 그려낸 영화 (2UE That Movie Show)", "거장의 구성과 아름다운 촬영이 만나 전쟁의 슬픔을 그려낸 작품 (3AW)" 등의 찬사와 함께 아들을 찾아나선 주인공의 모험담과 전쟁의 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낸 드라마까지 모두 담긴 완벽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워터 디바이너>는 호주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영화의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도 "러셀 크로우라는 이름만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 (네이버 jamd****)", "기대된다! 러셀 크로우가 나오는 영화 중에 재미없는 영화를 본 적이 없다 (네이버 cheg****), "러셀 크로우 첫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꼭 가고 싶군요. 영화 대박 예감! (트위터 @n_mich****)" 등 영화와 러셀 크로우의 내한을 기다리는 팬들의 글이 폭발적으로 올라오고 있어 2015년의 감동의 포문을 열 감동대작 <워터 디바이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HOT ISSUE 3]
<호빗>, <반지의 제왕>, <위대한 개츠비>, <매트릭스>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초호화 제작 군단 참여!

판타지 영화 역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2002년 아카데미 촬영상을 거머쥔 촬영감독 앤드류 레즈니는 <워터 디바이너>에 가장 먼저 합류한 든든한 지원군이다. <호빗> 시리즈와 <나는 전설이다>, <킹콩>과 같은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촬영 감독으로 자리잡으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25회 촬영상을 수상한 그는 이번 <워터 디바이너>를 통해 한층 웅장하고 서정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완벽하게 다듬어진 한 장의 사진과 같은 촬영(Guardian)", "환상적이고 눈부신 영상미(Screen)"와 같은 언론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리드미컬한 편집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맷 빌라가 <워터 디바이너>의 편집을 맡았다. 맷 빌라는 <킹콩>, <아이, 로봇>, <물랑 루즈>, <미션 임파서블2>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편집과 특수 효과를 담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호주 아카데미 영화제와 비평가 협회 편집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워터 디바이너>에서 그는 세 아들이 처한 참혹한 전투 장면과 낯선 땅 터키에서 펼쳐지는 ‘코너’의 사투, 서로 다른 입장과 배경의 인물들이 뜻밖의 교감을 이루어 내는 극적인 순간 등을 효과적으로 교차시키며 서사가 가진 힘을 배가시켰다. 그리고 한국에서 '미드 신드롬'을 일으켰던 TV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의 제작자이자 <허큘리스>,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감독이기도 한 브랫 레트너가 제작 총괄을, 총 3편의 <매트릭스> 시리즈와 <다크 시티>, <사일런트 힐>의 제작자인 앤드류 메이슨이 제작을 맡아 영화 <워터 디바이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100여 년 전의 터키와 호주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거대한 세트를 제작한 것은 물론, '블루 모스크', '톱카프 궁전'과 같은 이국적인 터키의 명소들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해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HOT ISSUE 4]
출연진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
실화의 감동을 배가시키는 환상적 호흡을 보여준다!

<워터 디바이너>는 연기파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최적의 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영화계에서 가장 호평 받는 배우로 꼽히는 러셀 크로우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치명적 매력의 본드걸로 이름을 알린 이후 <오블리비언>, <노벰버 맨> 등의 대작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 받은 올가 쿠릴렌코가 각각 세 아들의 시신을 찾아 나선 '코너'역과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아이셰'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러셀 크로우는 아들의 시신을 찾아나선 아버지의 비통함과 간절함을 완벽하게 표현해냈으며, 올가 쿠릴렌코는 전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을 공유하며 점차 '코너'를 신뢰하게 되는 여인 '아이셰'의 섬세한 감정선을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여기에 '코너'를 돕고자 함께 전쟁터로 향하는 터키군 소령인 '핫산'은 <코뿔소의 계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일마즈 에르도간이, 희생 군인의 시신을 수습하기 위해 갈리폴리로 찾아 온 냉철한 연합군 중령 '시릴 휴즈'는 <잭 리처>,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다이버전트> 등의 대작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제이 코트니가 맡아 활약했다. 이들은 생김새도 국적도 다르지만 참혹했던 전투를 겪은 이들의 공통된 심정을 바탕으로 서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며 제1차 세계대전의 실화에서 탄생한 가슴 아픈 스토리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2015년을 여는 첫 번째 감동대작 <워터 디바이너>는 출연진들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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