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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 쿠리렌코 (Olga Kurylenko)

1979-00-00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5.5

/

네티즌6.7

기본정보

소개

<사랑해, 파리>의 마들린 구역 에피소드에서 엘리야 우드에게 실연당한 코믹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녀는 1979년 우크라이나 태생. 13세에 모스크바의 지하철에서 우연히 캐스팅되어 16세부터 프랑스에서 모델로 활동했을 만큼 감추기 힘든 매력의 소유자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겐조’, ‘클라랑스’ 등의 톱 브랜드에서부터 ‘엘르’, ‘마담 피가로’, ‘마리끌레르’, ‘글래머’ 등 다수의 패션 잡지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톱 모델이었던 그녀는 <약지의 표본>으로 영화에 처음 출연함과 동시에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면서 재능 있는 신인배우의 등장을 알렸다. 묘한 분위기의 표본실 원장에게 겉잡을 수 없이 빠져들어 스스로 표본이 되기를 선택하는, 약해 보이지만 강한 의지를 지닌 ‘이리스’를 완벽하게 연기한 올가 쿠릴렌코는 2006년 브루클린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하면서 그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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