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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Spectre

2015 영국,미국 15세 관람가

액션, 스릴러, 범죄 상영시간 : 148분

개봉일 : 2015-11-11 누적관객 : 1,786,073명

감독 : 샘 멘더스

출연 : 다니엘 크레이그(제임스 본드) 크리스토프 왈츠(프란츠 오버하우서 ) more

  • 씨네215.57
  • 네티즌6.57
최악의 적 스펙터와 연관된 제임스 본드의 과거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


멕시코에서 일어난 폭발 테러 이후 MI6는 영국 정부에 의해 해체 위기에 놓인다.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제임스 본드는 사상 최악의 조직 ‘스펙터’와
자신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궁지에 몰린 MI6조차 그를 포기하면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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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5)


전문가 별점 (7명참여)

  • 5
    김성훈액션, 멜로 모두 놓치고, 레아 세이두만 기억에 남는다
  • 5
    박평식멘데스답지 않은 안일함과 경박함
  • 5
    이예지007이면 충분한 본드, 사연 팔이는 이제 그만
  • 5
    장영엽여전히 과거에 머무르고 있는 제임스 본드
  • 7
    김현수<007 스카이폴>의 우아한 속편
  • 7
    이용철시리즈의 한 막을 내리다
  • 5
    이동진007 시리즈와 가족영화의 부정교합.
제작 노트
PRODUCTION NOTE 1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 강탈!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멕시코까지 전세계를 누빈 초대형 로케이션!

<007 스펙터>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샘 멘데스 감독과 제작진들은 전편보다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장소를 물색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초대형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샘 멘데스 감독은 ‘‘제임스 본드의 활동지가 넓어진 만큼 더 많은 장소를 물색해야 했다”며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맥시코 등 전세계를 배경으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먼저, 멕시코 전통 축제인 ‘죽은 자들의 날’을 배경으로 촬영된 오프닝 장면은 성대하고 장엄한 스케일이 돋보이며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제작자인 바바라 브로콜리는 “이국적인 도시 한복판에서 수많은 조연배우들과 세계적인 스턴트들이 <007>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한 오프닝 장면을 찍기 위해 모였다. 관객들 모두 매우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될 것” 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낸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인 멕시코 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는 고공 헬기 액션 씬이 촬영되었는데, 고도 7,300 피트의 공중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격투는 소칼로 광장의 광활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차원이 다른 새로움으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다.

이탈리아의 로마에서도 주목할 만한 액션 씬이 촬영되었다.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 황홀함마저 안겨 줄 이 장면은 바로 고풍스러운 로마 시내를 배경으로 속도감 넘치게 탄생한 본드카 체이싱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래된 건축물과 야경이 돋보이는 로마 특유의 분위기는 카 체이싱의 긴박한 분위기와 함께 악의 조직 ‘스펙터’의 어둡고 암울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설경 속에서 9대의 카메라가 동원되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 오스트리아 솔덴에서의 촬영과, 모래 폭풍 속에서 이뤄낸 거대한 폭발 씬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북아프리카의 탕헤르와 사하라 사막에서의 촬영 등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으로 환상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처럼 설원과 사막, 도시를 넘나들며 다양하고 다채로운 장소에서 촬영 된 <007 스펙터>는 역대급 스케일과 생생한 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PRODUCTION NOTE 2

할리우드가 자랑하는 그들이 뭉쳤다!
샘 멘데스 감독부터 각본 존 로건, 촬영 호이트 반 호이테마까지!

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영화 <007 스펙터>를 더욱 기대케 하는 것은 바로 <007 스카이폴>에 이어 다시 한번 합류한 최고의 제작진이다. 먼저, <007 스카이폴>로 시리즈 역사 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창출해낸 샘 멘데스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는다. 그는 전세계 11억 8백만 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달성했음은 물론, ‘제임스 본드’의 고뇌와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부터 그러한 매력을 감싸고 있는 압도적인 액션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확실히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례적으로 두 작품을 연달아 연출하게 되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고 밝힌 샘 멘데스 감독은 이번 시리즈에서 표현하고 싶었던 바에 대해 “<007 스펙터>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은 ‘리얼리티’와 ‘새로움’이었다. 이 두 가지를 구현하기 위해 날씨, 바람, 동물, 군중, 차량 등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이 가진 규모의 결함을 적극 활용, 관객들에게 현실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혀 그가 선보일 새로운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각본을 맡은 존 로건도 팬이라면 반가운 제작진 중 하나다. <007 스카이폴>의 깊이감 있는 각본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그는 최근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세 차례나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최고의 작가. 특히, 최근 미국 쇼타임 채널의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의 제작을 맡아 연출을 담당한 샘 멘데스 감독과 꾸준히 호흡을 맞춰 온 만큼, 두 사람이 <007 스펙터>에서 어떤 합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을 맡은 호이트 반 호이테마 역시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대세 중의 대세다. <인터스텔라>, <그녀> 등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담당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촬영 감독 중 하나로 떠오른 호이트 반 호이테마는 <007 스펙터>를 통해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까지 섭렵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의 관객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일 것이다.


PRODUCTION NOTE 3

제57회 그래미어워드 4관왕! 전세계를 사로잡은 영국의 신성, 샘 스미스!
역대 최고의 <007> 테마곡 탄생!

<007> 시리즈의 테마곡은 루이 암스트롱, 비틀스의 폴 메카트니, 마돈나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이 부르며 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전작 <007 스카이폴>에서 아델이 부른 ‘Skyfall’은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 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007 스펙터>의 테마곡 주인공이 누가 될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가운데, 주인공은 바로 2015년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 ‘올해의 노래’, ‘최우수 신인상’, ‘베스트 팝 보컬앨범상’을 수상하며 총 네 개 부문을 휩쓴 영국 최고의 라이징 스타 샘 스미스다.

샘 스미스는 직접 <007 스펙터>의 테마곡을 담당하고 싶다며 미국의 에이전트에 연락했고, 제작진은 샘 스미스와의 미팅 후 최적의 주인공이라고 판단, 그를 선정했다는 후문. “후보로 선정된 것도 영광이고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언급한 샘 스미스는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007 스펙터>의 테마곡 ‘Writing’s On the Wall’를 완벽하게 소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007 스펙터>의 제작자인 마이클 윌슨과 바바라 브로콜리는 “샘 스미스는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만의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이번 주제곡은 시리즈 중 최고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Writing’s on the Wall’은 공개된 후 UK 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해 영화가 개봉하기 전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이처럼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007 스펙터>의 테마곡은 영화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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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수상
  •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제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