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테일 오브 테일즈

Il racconto dei racconti Tale of Tales

2015 프랑스,이탈리아 청소년 관람불가

판타지 상영시간 : 133분

개봉일 : 2016-11-24 누적관객 : 225명

감독 : 마테오 가로네

출연 : 셀마 헤이엑(퀸) 뱅상 카셀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50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
젊음의 비밀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인
괴물과 결혼해야 하는 공주

황홀, 비밀, 매혹
비밀스러운 숲의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14)


전문가 별점 (5명참여)

  • 7
    김혜리성인용 그림(grim) 동화. 어린 날 행간을 상상하고 삽화에 사로잡혀 잠 못 이뤘던 책들처럼
  • 6
    박평식선짓국을 은수저로 뒤적이는 기분
  • 5
    장영엽마지막까지 보게 되는 재미는 있다
  • 5
    김성훈뻥도 정도껏 쳐야
  • 7
    허남웅이탈리아 버전의 사람 되기 힘들어도 괴물 되지 맙시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그림 형제와 안데르센은 물론 세상 모든 동화에 영감을 준
이탈리아의 셰익스피어 ‘잠바티스타 바실레’ 작품 원작!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독창적인 스토리!

<테일 오브 테일즈>는 비밀의 숲을 둘러싼 세 개의 왕국을 배경으로 아기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는 여왕, 왕과의 하룻밤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 노파, 거인과 동굴에서 신혼생활을 하게 된 공주의 이야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엮어낸 판타지 작품이다. 마테오 가로네 감독은 이탈리아의 셰익스피어 ‘잠바티스타 바실레’의 걸작 동화에 매료되어 영화화를 결심, 원작에 수록된 50개의 이야기 중 가장 매혹적인 세 가지의 이야기를 선택하여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잠바티스타 바실레’의 원작 [테일 오브 테일즈][Pentamerone or Lo cunto de li cunti (Tale of Tales, or Entertainment for Little Ones)]는 국가적인 규모로 편찬된 최초의 동화로 베니스에서 구전으로 내려오는 민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생활 속에 왕과 왕비들, 상상 속에 존재하던 용과 같이 매혹적인 주인공을 등장시킴으로써 독특하고 강렬한 여운을 심어주는 것이 특징인 그의 작품은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를 통해 화려한 비쥬얼과 생생한 캐릭터를 통해 새롭게 탄생되었다. 바실레의 원작은 그림 형제, 안데르센, J.R.R. 톨킨과 같은 유명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라푼젤], [신데렐라], [장화 신은 고양이], [헨델과 그레텔],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같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걸작 동화들을 탄생시킨 원형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해리 포터] 시리즈보다 몇 시대를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속 과도한 욕망에 사로잡힌 캐릭터들의 모습은 현 시대 관객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며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는 원작이 가진 스토리의 힘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옮겨와 놀라운 흡입력의 독창적 스토리로 관객을 압도 할 예정이다.

HOT ISSUE 2

세계 최정상 제작진이 탄생시킨 독보적 비쥬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세계적인 코스튬하우스 브랜드 티렐리의 수석 디자이너 ‘마시모 칸티니’
거장 감독들의 오랜 파트너 ‘피터 서스치즈키’ 촬영 감독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는 제68회 칸영화제에서 공개된 후 “모든 면에서 기막히게 완벽하다! 시각적 황홀함을 선사하는 작품_가디언”, “황홀한 비쥬얼의 최고점_히트픽스”, “미적으로 시각적으로 모두 완벽한 영화_엔 라 부타카” 등 독보적으로 뛰어난 비쥬얼에 대한 열광적인 극찬을 이끌어냈다.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거장 마테오 가로네 감독은 전작 <고모라>(2008), <리얼리티: 꿈의 미로>(2014)에서 보여줬던 남다른 예술적 감각을 <테일 오브 테일즈>에서 또한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는 이탈리아에 남아있는 중세 시대의 성을 실제 촬영지로 선택, 의상부터 소품까지 바로크 시대를 완벽하게 재현하고자 애썼다. 또한 세계 최정상급 제작진이 <테일 오브 테일즈>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의상은 <타이타닉>(1997)부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까지 수많은 영화 의상을 담당한 세계 최고의 코스튬하우스 브랜드 ‘티렐리’의 수석 디자이너 ‘마시모 칸티니’가 맡았으며 극 중 셀마 헤이엑이 입은 붉은 드레스는 ‘루이 비통’ 전시에도 소개되어 패션계의 주목까지 받았다. 또한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팀 버튼, 조지 루카스 감독들의 오랜 파트너로 함께 작업해 온 ‘피터 서스치즈키’ 촬영 감독이 <테일 오브 테일즈>의 거대한 판타지 세계를 감각적 미장센으로 담아낸다. 뿐만 아니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제 87회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음악 감독이 완성한 웅장하고 아름다운 사운드트랙은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영화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처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쥬얼로 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HOT ISSUE 3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거장 ‘마테오 가로네’
<고모라>(2008), <리얼리티: 꿈의 미로>(2014)에 이어 완성한
가장 독창적인 판타지 걸작 <테일 오브 테일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마테오 가로네 감독의 3년만의 신작 <테일 오브 테일즈>는 제68회 칸영화제와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이탈리아의 오스카 ‘다비드 디 도나텔로’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촬영상을 비롯한 7개 부문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1968년 로마에서 태어난 마테오 가로네 감독은 꽤 오랫동안 그림 공부에 전념하여 남다른 예술 감각을 키워왔다. 1996년 자허 영화제에서 단편영화 <실루엣>으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첫 장편 영화 <이민자들의 땅>(1996)으로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세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발표한 <박제사>(2002)로 제55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고 이탈리아 비평가 협회를 비롯한 유럽의 유수영화제를 휩쓴 그는 2008년 발표한 작품 <고모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대상 수상, 유럽영화상 5개 부문 수상,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션되며 화제를 모았다. 2012년에 <리얼리티: 꿈의 미로>로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다시 한번 거머쥐며 명실공히 유럽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마테오 가로네 감독은 3년 만에 발표한 <테일 오브 테일즈>로 어김 없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모라><리얼리티: 꿈의 미로>에서 엿볼 수 있었던 마테오 가로네 감독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예술적 감각이 녹여져 있는 작품 <테일 오브 테일즈>는 “<왕좌의 게임>과 <호빗>을 넘어서는 독창성_타임아웃”, “디즈니를 뛰어넘는 상상력_더 내셔널”, “독특하고 강렬한 마테오 가로네의 세계_버라이어티” 등 영화계의 열렬한 호응 속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OT ISSUE 4

셀마 헤이엑, 뱅상 카셀, 스테이시 마틴, 존 C 라일리, 토비 존스까지
판타지 주인공으로 파격 변신한 최고의 배우들!
넘치는 개성과 카리스마로 스크린 압도 예고!

이탈리아의 셰익스피어 ‘잠바티스타 바실레’ 작품 원작의 기발한 스토리와 세계 최정상 제작진의 협업이 만들어낸 황홀한 비쥬얼이 압도적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 <테일 오브 테일즈>는 할리우드와 유럽을 아우르는 스타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프리다>(2002)에서 세계적인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로 분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연기력을 인정 받은 미녀 스타 ‘셀마 헤이엑’은 <테일 오브 테일즈>에서 아기를 갖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는 여왕으로 파격 변신했다.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무표정의 냉혈한 여왕을 완벽하게 연기한 그녀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블랙 스완>(2011), <미녀와 야수>(2014) 등 강렬한 필모그래피로 잘 알려진 유럽의 대표 연기파 배우 ‘뱅상 카셀’은 하루가 멀다 하고 여자를 탐하는 스트롱클리프의 난봉꾼 왕으로 등장하여 극의 익살스런 재미를 더한다. 오직 여색에만 빠져 있는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한 그는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며 평단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님포매니악>(2013)의 히로인 ‘스테이시 마틴’이 비밀의 숲에서 깨어난 미스터리한 미녀 ‘도라’로 등장한다. <테일 오브 테일즈>에서 또한 전라 노출을 감행한 그녀는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과 신선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케빈에 대하여>(2011), <더 랍스터>(2015)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존 C. 라일리’가 아내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주는 왕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와 <헝거 게임> 시리즈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쳐 국내 관객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 ‘토비 존스’가 우연히 발견한 벼룩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괴짜 왕으로 변신해 극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처럼 <테일 오브 테일즈>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적인 캐스팅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