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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홈즈

Mr. Holmes

2015 영국,미국 12세 관람가

범죄, 미스터리, 드라마 상영시간 : 103분

개봉일 : 2016-05-26 누적관객 : 4,550명

감독 : 빌 콘돈

출연 : 이안 매켈런(셜록 홈즈) 로라 리니(먼로 부인) more

  • 씨네216.50
  • 네티즌7.33
왓슨과 마이크로프트는 죽었다.
평생의 숙적 모리어티도 더 이상 없다.

1947년 전설의 명탐정 셜록 홈즈는 은퇴 후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서 황혼기를 보낸다.
가정부 먼로 부인과 그녀의 호기심 많은 아들 로저만이 그의 곁을 지키는 가운데,
홈즈는 자신의 기억 속에 남은 사건을 정리하는 글을 쓰기 시작한다.

30년 전,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마지막 사건과 한 여인.
해결하지 못하고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그 사건은 여전히 홈즈의 기억을 사로잡고,
결국, 미궁 속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는 인생의 마지막 추리를 시작하는데…

2016년 5월, 셜록 홈즈가 남긴 마지막 사건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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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김소희셜록의 이웃집에 홈스씨가 산다네
  • 7
    허남웅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셜록, 홈스 해방의 날
제작 노트
HOT ISSUE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원작 소설 영화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명탐정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이야기!

헌팅 캡을 쓰고 파이프 담배를 문 채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관찰력을 뽐내는 천재 탐정 셜록 홈즈의 활약은 소설,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 재해석되며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시간이 흘러 노년의 신사가 된 모습은 어떨까? 원작자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는 탐정직에서 은퇴 후 고향에서 여유로운 황혼기를 보내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미스터 홈즈>는 그 마지막 순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셜록 홈즈 탄생 120주년을 맞아 현대의 작가들이 ‘아서 코난 도일’ 경에게 헌정하기 위해 발표한 새로운 셜록 홈즈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인 『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 홈즈>는 가장 완벽했던 탐정 셜록이 유일하게 해결하지 못한 마지막 사건의 추리를 다시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그의 영원한 파트너 왓슨과 유일한 혈육인 마이크로프트는 모두 죽음을 맞이하였고, 93세가 된 셜록의 곁에는 가정부 먼로 부인과 그의 호기심 많은 아들 로저 뿐이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천재적인 추리력은 여전하지만 노년에 이르러 찾아온 혼란과 위기에 고민하고 새로운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며 그 과정에서 절망감, 죄책감에 빠지는 등 <미스터 홈즈>는 이제껏 한 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셜록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세심하게 다루고 있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셜록을 은퇴로 내몰았던 미궁 속 사건에 대한 긴장감까지 놓치지 않으며 몰입도를 높이는 <미스터 홈즈>는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홈즈의 모습과 사건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OT ISSUE

<반지의 제왕><엑스맨> 할리우드가 인정한 명품 배우 ‘이안 맥켈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셜록 홈즈로 스크린에 돌아오다!

[닥터 파우스투스]를 시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 [맥베스] 등 60여 년에 걸친 수많은 연극 활동에 이어 <갓 앤 몬스터>, <엑스맨>, <반지의 제왕>, <호빗> 등 스크린에서까지 자신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이안 맥켈런’. 왕성한 연기 활동과 인권운동에 참여하며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그 공헌을 인정받아 1991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에 서임되기도 한 그가 새로운 셜록 홈즈로 스크린 귀환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기존 셜록이라는 캐릭터가 관객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탁월한 추리력과 꼼꼼한 성격을 가진 인물로 그려졌다면, ‘이안 맥켈런’은 그동안 봐왔던 셜록의 모습이 아닌 마지막 기억의 조각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년이 된 새로운 셜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인터뷰를 통해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비현실 세계가 아닌 진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존재한 홈즈의 모습이 떠올랐고, 그런 셜록을 연기해보고 싶었다.”고 전한 ‘이안 맥켈런’은 “셜록이라는 인물이 사라져가는 능력으로 인해 부딪히게 된 자신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가 삶에서 어떤 새로운 방법을 찾는지 함께 연구하며 나 또한 셜록을 통해 한 발자국 성장해갔다.”고 밝혀 그가 이번 역할을 통해 단순히 연기가 아닌 셜록이라는 캐릭터와 혼연일치가 되었음을 전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연륜의 노련함으로 아이콘이 된 셜록 캐릭터를 재탄생시킨 ‘이안 맥켈런’의 <미스터 홈즈>는 그의 놀라운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해 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HOT ISSUE

허드슨 부인과 왓슨은 죽었다! 셜록의 새로운 파트너에 관심 집중!
<트루먼 쇼><러브 액츄얼리>의 ‘로라 리니’ & 차세대 아역배우 ‘마일로 파커’

노년이 된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스터 홈즈>에 허드슨 부인과 왓슨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캐릭터들이 합류해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트루먼 쇼>, <러브 액츄얼리>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로라 리니’는 허드슨 부인에 이어 홈즈의 집안일을 맡는 가정부 먼로 부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어린 아들 로저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먼로 부인은 언젠가 홈즈가 세상을 떠나면 또 한 번 상처 받을 아들을 염려해 둘의 관계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이 과정에서 홈즈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실제로 셜록 홈즈의 오랜 팬이었다는 ‘로라 리니’는 “홈즈의 노년기를 그린 이번 작품이 무척이나 흥미로웠고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 또한 먼로 부인 캐릭터가 가진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였다.”고 전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러브 액츄얼리>, <메이즈 러너> 시리즈 등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토마스 생스터'의 어린 시절 모습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마일로 파커’는 셜록의 단짝 왓슨을 잇는 로저 역을 맡아 새로운 파트너로 활약한다. 먼로 부인의 아들이자 명석한 두뇌와 호기심을 가진 소년 로저는 셜록의 마지막 사건 해결을 돕는 것은 물론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왓슨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워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안 맥켈런’과 ‘로라 리니’ 사이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내며 두 배우의 극찬을 이끌어낸 '마일로 파커'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힘을 보태며 차세대 아역 배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빛나는 존재감으로 셜록의 곁에서 새로운 파트너가 된 두 사람의 멋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HOT ISSUE

<갓 앤 몬스터><드림걸즈><브레이킹 던> ‘빌 콘돈’ 감독
<킹스 스피치><셰임><라이프> ‘이에인 캐닝’ 제작
최고의 감독과 스탭이 만나 완성된 화제작!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셜록 홈즈의 모습을 선사하는 영화 <미스터 홈즈>에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제작진이 총출동해 최고의 완성도를 기대케 하고 있다. <미스터 홈즈>의 메가폰을 잡은 '빌 콘돈' 감독은 영화 <드림걸즈> <브레이킹 던> 시리즈를 통해 감각적이고 화려한 영상미와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바 있다. <미스터 홈즈>의 배경이 되는 1940년대 영국을 우아하고도 매혹적으로 그려낸 ‘빌 콘돈’ 감독은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을 십분 발휘해 전설이 된 탐정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연출뿐만 아니라 전작 <갓 앤 몬스터>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거머쥘 정도로 각본에도 탁월한 능력을 지닌 '빌 콘돈' 감독은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제프리 햇처’와 함께 <미스터 홈즈>의 각본에도 참여해 이야기의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여기에 <킹스 스피치>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이후 <셰임>, <라이프>, <맥베스>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작품들을 제작해 온 ‘이에인 캐닝’이 <미스터 홈즈>의 메인 프로듀서로 전면에 나섰으며 <드림걸즈>, <핸콕>, <배틀쉽> 등의 작품을 통해 화려하고 긴장감 넘치는 촬영을 선보여온 ‘토비어스 A. 스크라이슬러’가 촬영 감독으로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로 아카데미 분장상을 수상한 ‘데이브 엘시’가 3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60대와 90대의 셜록 홈즈를 완벽하게 표현했으며, <캐롤> <헤일, 시저!> 등을 통해 감각적인 OST를 선보인 음악 감독 ‘카터 바웰’이 영화의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진 우아한 음악들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PECIAL BEHIND

<갓 앤 몬스터> 이후 다시 한 번 뭉친 환상의 파트너!
‘빌 콘돈’ 감독 & ‘이안 맥켈런’의 화려한 조우!


<미스터 홈즈>는 ‘이안 맥켈런’과 ‘빌 콘돈’ 감독이 각각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각색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은 <갓 앤 몬스터> 이후 17년 만에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영화이다.

‘빌 콘돈’ 감독은 <미스터 홈즈>를 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감독으로서 자신에게 만족감을 주었던 것은 바로 ‘이안 맥켈런’과의 작업이라고 전하며 그와의 재회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갓 앤 몬스터> 이후로 나는 늘 ‘이안’과 다시 함께 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차기작 <미스터 홈즈>의 시나리오를 읽고 난 후 곧바로 그에게 연락을 취했고, 그는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나의 러브콜에 반갑게 응해줘서 너무 기뻤다.”며 캐스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안 맥켈런’ 역시 “<갓 앤 몬스터>는 나에게 아주 큰 즐거움으로 남아있다. ‘빌’이 나에게 <미스터 홈즈>를 제안하자마자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에게 언제부터 작업을 시작하면 되냐고 물었다.”고 답해 ‘빌 콘돈’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표현했다. ‘이안 맥켈런’은 감독의 열정적인 작업 방식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했는데 “’빌’은 카리스마 있으며 아주 똑똑할 뿐만 아니라 겸손함을 타고났다. 영화에 대해 우린 많은 대화를 나누는데 항상 ‘빌’의 방식으로 결론이 난다. 그는 온화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재주가 있는데, 결국은 그의 방식이 최적의 방식이다.”라고 덧붙이며 감독으로서 그의 재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최고의 파트너로 오랜 시간 서로를 기다려온 감독과 배우가 마침내 다시 만나 완성한 <미스터 홈즈>는 두 사람의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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