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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연애

Life Risking Romance

2015 한국 15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03분

개봉일 : 2016-12-14

감독 : 송민규

출연 : 하지원(한제인) 천정명(설록환) more

  • 씨네214.00
  • 네티즌1.50
동네 사람 모두를 살인범으로 의심해 경찰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태원 민폐녀로 통하는 추리소설작가 ‘한제인’(하지원). 차기작 구성만 5년 째, 출판사에서도 포기 직전인 그녀는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신작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다른 촉으로 위층에서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게 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이 참에 직접 살인범을 잡아 이태원 민폐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예회복을 결심한 제인! 이태원지구대 순경인 소꿉친구 ‘설록환’(천정명)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인의 팬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의 도움을 얻어 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
연쇄살인범도 잡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 위한!
그녀의 기상천외한 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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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4
    김성훈설렁설렁, 대충대충, 얼렁뚱땅
제작 노트
About Movie 1.

하지원의 인생연기를 확인하라!
귀여움+엉뚱함+섹시함을 겸비한 독보적 그녀 ‘한제인’에 완벽 빙의

영화 <목숨 건 연애>는 배우 하지원의 출연만으로도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영화 <허삼관><코리아><해운대>와 드라마 [시크릿 가든][기황후]까지 개성이 뚜렷하거나 또는 화려한 액션을 소화해 내는 등 강한 여전사의 캐릭터를 보여줬던 하지원은 이번에는 귀여움과 엉뚱함 그리고 섹시함까지 겸비한 매력 넘치는 추리소설가 ‘한제인’으로 완벽한 연기변신을 선보인다. 하지원이 맡은 한제인 캐릭터는 추리소설가이지만 스스로를 탐정이라 생각하며 동네 사람들까지도 모두 범인으로 의심하는 엉뚱한 캐릭터로 호기심이 많아 끝없이 사고를 치는 민폐녀이지만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미워할 수 없는 여자로 그 어떤 캐릭터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역할.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케이프에 베레모까지 영화의상과 소품도 직접 구매할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한 하지원은 한제인에 완벽하게 빙의해 망가지는 모습도 서슴없이 보여준다. 형사 콜롬보처럼 쓰레기통을 뒤져서 단서를 찾으려고 하는 장면이나 전기 충격기를 스스로의 허벅지에 대는 몸 개그씬, 심지어 다소 꺼려할 수도 있는 방귀씬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해내는 등 거침없는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 사냥에 나선 것. 한번도 선보인 적 없었던 하지원의 코믹연기를 보는 것만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목숨 건 연애>는 하지원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작품이자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로 올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2.

하지원X천정명X진백림, 국내외 대표 배우들의 만남
찰떡궁합 연기 호흡에 시너지 효과!

비공식 수사에 나선 허당추리소설가의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코믹 수사극 <목숨 건 연애>는 대한민국 최초 천만 여배우 하지원과 귀여운 카리스마의 천정명, 그리고 중화권 대표 배우 진백림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송민규 감독이 “하지원이 캐스팅이 됐을 때 만세를 불렀고, 천정명이 ‘록환’ 캐릭터에게 날개를 달아줬으며, 진백림이 함께하게 되어 <목숨 건 연애>만의 유니크함이 갖춰졌다.”고 할 정도로 <목숨 건 연애>는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국내 외 대표 배우들로 이루어진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천만 여배우 하지원이 연쇄살인마를 쫓는 추리소설가 ‘제인’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그 동안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하지원은 정의롭지만 겁이 많은 제인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의상부터 영어대사를 하는 말투까지 스탭들과의 끊임없는 고민과 조사를 함께했다. 천정명은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가진 용산지구대 순경 ‘록환’ 역할로 3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는 후문. 그는 “크랭크인 하는 날 천정명이 록환을 연기하는 것을 보고 천재라고 생각했다.”라는 송민규 감독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았다. 송민규 감독이 ‘의도했던 캐릭터의 설정을 바꿀 정도로 매력적인 배우’라고 칭한 중화권 대표 배우 진백림은 ‘제인’의 마음을 설레게 한 정체불명의 훈남 ‘제이슨’ 역을 맡았다. 진백림은 14년의 연기 내공으로 낯선 환경에서도 프로다운 노련한 태도를 보이며 하지원, 천정명과의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다. 하지원은 진백림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고 파이팅이 넘쳐 배울 점이 많은 동료라고 한 데 이어, 현장에서 자신을 많이 챙겨준 천정명의 깊은 배려심도 전했다. 천정명 또한 “하지원씨와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다 받아주고 호흡도 잘 맞았다. 촬영장 밖에서도 계속 챙겨주고 싶었다.”며 훈훈했던 촬영현장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진백림은 “배우 하지원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꿈만 같다. 매일 즐겁게 촬영했고, 세 배우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고 말해 영화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스탭들과 배우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bout Movie 3.

유쾌발랄! 신박한 장르의 코미디가 온다!
코미디, 스릴러, 로맨스의 절묘한 만남!

영화 <오싹한 연애>(2011), <달콤, 살벌한 연인>(2006)부터 최근 방영했던 MBC 드라마 [W]까지 장르의 믹스매치를 통해 관객들의 많은 사랑과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영화와 드라마들이 있다. <오싹한 연애><달콤, 살벌한 연인>은 스릴러와 로맨스의 이색조합, [W]는 서스펜스와 멜로 장르의 결합이라면, 영화 <목숨 건 연애>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스릴러와 코미디, 로맨스와 액션까지 완벽한 믹스매치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와 신선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극 중, 자신의 동네인 이태원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허당추리소설가 제인은 우연히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한 뒤 직접 범인 검거에 나서게 된다. 남다른 정의로움과 호기심을 지녔지만, 겁이 많은 제인이 겪게 되는 예측불가 상황들은 관객들에게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그녀의 수사를 돕는 제인의 오랜 친구 록환과 정체불명 훈남 제이슨 사이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는 <목숨 건 연애>에서 놓쳐서는 안 될 관전포인트. 달콤해야 할 순간마다 살인용의자가 등장하고, 로맨틱해야 할 순간이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변하는 예측 불가한 스토리는 평범한 코미디에 지친 관객들에게 지금껏 보지 못한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송민규 감독 특유의 재기 넘치는 대사와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 세 베테랑 배우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가미되어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서스펜스와 미스터리, 그리고 웃음까지 한꺼번에 안겨줄 영화 <목숨 건 연애>는 완성도 높은 ‘초특급 코믹 수사극’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bout Movie 4.

믿고 보는 막강 씬스틸러들의 명품연기!
오정세, 정해균, 김원해, 윤소희! 웃음은 우리가 책임진다!

스크린에서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뛰어난 존재감을 드러내는 최강의 조연들이 한 편의 영화에서 만났다. 먼저 <목숨 건 연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 ‘허종구’는 다수의 작품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배우 오정세가 맡았다. 허종구는 영화를 보다 더 윤택하게 해주는 캐릭터로 초반에는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중후반에는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다. 캐릭터 구축 당시 송민규 감독은 허종구를 건장한 체격의 강한 인상으로 그렸지만 오정세 캐스팅 이후 허종구는 보다 독특하고 새로운 캐릭터로 재탄생되었다. 또한 최근 영화 <아수라>의 ‘작대기’ 역으로 연기력 호평을 받은 배우 김원해는 용산지구대 ‘박경장’ 역할을 맡아, 현장에서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를 구사해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나만 눈에 띄는 애드립’이 아닌 ‘모두가 살기 위한 앙상블 연기’를 펼치는 김원해에 대해 천정명은 “하나하나 섬세하게 아이디어를 낸다. 동료 배우들에게도 조언을 주는 등 선배님이 먼저 나서주는 모습에서 많은 걸 배웠다.”며 격의 없이 현장을 이끄는 김원해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윤소희는 하지원과 천정명의 메신저이자 등장인물들이 사랑방처럼 여기는 이태원 카페의 주인 ‘유미’로 분했다. 젊고 발랄한 느낌의 배우를 찾다가 송민규 감독의 눈에 들어온 윤소희는 허종구역의 오정세와 나이와 경력 차를 극복하고 놀라운 케미를 보이며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유미’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의 홍경래 역, TVN [시그널] 의 광역수사대 계장 역, 영화 <사도>에서는 소경박수 역으로 짧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정해균 역시 <목숨 건 연애>의 출판사 ‘지사장’ 역할로 허당추리소설가 역의 하지원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오정세, 김원해, 윤소희, 정해균 등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가세해 풍성한 스토리를 완성한 <목숨 건 연애>. 막강한 씬스틸러들의 기막힌 연기대결은 물론 그들이 선보이는 꿀잼 에피소드들은 영화에 감칠맛을 더하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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