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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시저!

Hail, Caesar!

2016 영국,미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드라마 상영시간 : 106분

개봉일 : 2016-03-24 누적관객 : 34,281명

감독 : 에단 코엔 조엘 코엔

출연 : 조슈 브롤린(에디 매닉스) 조지 클루니(베어드 휘트록) more

  • 씨네217.78
  • 네티즌7.75
시나리오도 있다! 돈도 있다! 그런데 주연배우가 없다?
1950년, 할리우드 최대 무비 스캔들을 해결하라!


올해 최고 대작 ‘헤일, 시저!’ 촬영 도중 무비 스타 ‘베어드 휘트록’이 납치되고
정체불명의 ‘미래’로부터 협박 메시지가 도착한다.
‘헤일, 시저!’의 제작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비.상.상.황!
영화사 캐피틀 픽쳐스의 대표이자 어떤 사건사고도 신속하게 처리하는 해결사 ‘에디 매닉스’는
할리우드 베테랑들과 함께 일촉즉발 스캔들을 해결할 개봉사수작전을 계획하는데...

영화는 반드시 개봉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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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2)


전문가 별점 (9명참여)

  • 8
    김혜리영화여, 덧없고 죄많은 너를 대책 없이 사랑하노라(코언복음 1장)
  • 7
    박평식‘꿈의 공장’, 그 활력과 가치!
  • 8
    이동진고전 할리우드 전성기에 부치는 코언 형제의 고백과 다짐
  • 7
    이용철할리우드의 전성기를 탐사하듯 만든, 흥미진진한 코미디
  • 8
    장영엽<바톤 핑크>의 반대편에 위치한 코언의 또다른 할리우드 오딧세이
  • 7
    송경원영화를 향한 고해성사. 애정에 취해 좀 둔해진 건 아닌지
  • 9
    문동명농담으로 쌓은 따뜻한 경배
  • 9
    허남웅세계가 할리우드이고, 할리우드가 장르며, 장르가 곧 코언 형제다!
  • 7
    유지나인사이드 할리우드에 경배를? 코엔도 변하는구나!
제작 노트
Spotlight

아카데미와 칸영화제 석권한 천재 감독 코엔 형제 컴백
10년 동안 구상한 <헤일, 시저!>! 할리우드 황금기에 경의를 바치다!

아카데미와 칸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코엔 형제가 돌아왔다! <인사이드 르윈>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헤일, 시저!>는 1950년 할리우드, 최고의 무비 스타 ‘베어드 휘트록’이 납치되자 영화 ‘헤일, 시저!’ 제작에 위기를 맞게 된 해결사 ‘에디 매닉스’가 영화판 베테랑들과 벌이는 개봉사수작전을 담은 본격 아트테이닝 무비. 30여 년 간 영화를 만들어 온 코엔 형제가 10년 전부터 준비해온 프로젝트로 영화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에서 출발한 것은 물론 할리우드 황금기에 경의를 표하는 작품이라고 밝혀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얻은 작품이다.
데뷔작 <블러드 심플>(84’)을 시작으로 <아리조나 유괴사건>(87’), <밀러스 크로싱>(90’)을 통해 주목 받은 코엔 형제. 이후 <바톤 핑크>(91’)를 통해 칸영화제 감독상과 황금종려상을 거머쥐고, 탁월한 스토리텔링이 정점에 달한 <파고>(96’)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00’)로 아카데미 각본상과 촬영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이듬해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01’)로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거장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7년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아카데미 4개 부문(감독상, 작품상, 각본상, 남우조연상)을 석권했으며, <번 애프터 리딩>(08’), <시리어스 맨>(09’), <더 브레이브>(10’), <인사이드 르윈>(13’)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스타이자 코엔 형제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배우 조지 클루니는 “오랜 시간에 걸쳐 좋은 작품을 선보이는 감독은 찾기 어렵다. 하지만 코엔 형제는 매번 대단한 작품을 만들어낸다. 영화계 그리고 영화사가 기억할 거장이 분명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더불어 “그들은 자신들이 실제 영화에 사용할 장면만 촬영한다. 영화 촬영 전 이미 그들의 머리 속에 편집이 끝난 영화가 담겨 있는 것이다!”라며 과연 천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코엔 형제의 연출력을 재확인시켰다. 실력파 배우 랄프 파인즈 역시 “현장에서 코엔 형제의 연출은 배우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빠르고 명확하며 무엇보다 자신감에 넘친다”며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내비쳤다. <헤일, 시저!>를 통해 코엔 형제와 처음 만난 채닝 테이텀은 “모든 게 놀라웠다.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기존 영화들과 다른 새로움의 연속이었다.”고 밝혀 3년 만에 선보이는 코엔 월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킨다.
지난 2월 개최된 제6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헤일, 시저!>는 “코엔 형제의 마스터피스”(Publication),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작품”(Guardian), “활기차다! 기발하다! 유쾌하다!”(Crave Online), “코엔 형제가 또 한번 해냈다!”(AtHomeInHollywood.com), “쉽게 만날 수 없는 독창적인 작품”(Time Out), “정신 없이 웃긴 코엔 월드”(Rolling Stone) 등의 찬사를 얻었다. 또한 “영화에게 바치는 가장 숭고한 사랑”(Variety), “영화에게 헌사하는 코엔의 러브레터”(Total Film), “할리우드 매직”(USA Today), “할리우드에 보내는 러브레터이자 일침”(Tribune News Service) 등의 호평까지 더해져 영화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MUST SEE 무비’로 극장가 접수를 예고한다.

Lights!

조지 클루니, 조슈 브롤린부터 스칼렛 요한슨, 틸다 스윈튼까지 드림 캐스팅
완벽한 변신은 기본, 최강 케미는 보너스! 버라이어티한 할리우드가 열린다!

영화 <헤일, 시저!>가 조지 클루니, 조슈 브롤린,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부터 스칼렛 요한슨, 채닝 테이텀, 엘든 이렌리치, 조나 힐 등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스타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이들의 만남으로 예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코엔 형제의 기획의도만 듣고 오랜 시간 <헤일, 시저!>를 기다려왔다는 조지 클루니는 영화의 배경이 된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캐피틀 픽쳐스의 간판 무비 스타이자 개봉을 앞둔 대작 ‘헤일, 시저!’의 주인공 ‘베어드 휘트록’으로 분했다. <오 형제는 어디 있는가>(00’)<번 애프터 리딩>(08’) 등을 통해 코엔 스타일의 유머러스한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조지 클루니는 이번 작품에서 역시 진지함과 순수함, 엉뚱함과 바보스러움을 넘나드는 인물로 보는 이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10’)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07’)에서 존재감 넘치는 열연을 펼친 조슈 브롤린은 할리우드의 가십, 스캔들,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일명 해결사 ‘에디 매닉스’로 등장, 촬영 도중 납치된 무비 스타를 되찾아 영화를 반드시 개봉시키기 위한 개봉사수작전을 지휘하며 연기파 배우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조슈 브롤린이 연기한 해결사 캐릭터가 당시 할리우드를 움직였던 영화사 MGM에서 동일한 임무를 맡았던 하워드 스트리클링을 모티브로 한 점도 흥미를 끈다. 실제 영화사에서 스타의 사생활까지 관리했던 스튜디오 시스템 속에서 하워드 스트리클링은 당시 사건사고가 생기면 경찰도 병원도 변호사에게도 알리지 말고 그에게 전화하면 해결된다 했을 정도로 명성이 높았다고.
명실상부 최고의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은 끊임없는 스캔들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해결사를 심쿵하게 만드는 여배우 ‘디애나 모란’로 완벽 변신했다. 싱크로나이즈 영화의 히로인으로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여배우 에스더 윌리엄스를 모델로 한 그녀의 캐릭터는 까칠하고 예민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모습은 물론 환상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인어공주 의상을 입은 채 우아한 수중 발레 연기를 펼치는 스칼렛 요한슨의 열연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던 칼럼니스트이자 라이벌이었던 헤다 호퍼, 루엘라 파슨스에게서 시작된 트윈스 가십 칼럼니스트 ‘쏘라 대커’, ‘테살리 대커’ 캐릭터 역시 팔색조 배우 틸다 스윈튼으로 인해 보다 입체적인 캐릭터로 거듭났다. 닮은 듯 다른 외모부터 경쟁하듯 매 등장마다 점점 화려해지는 스타일은 틸다 스윈튼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더해져 웃음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닝 테이텀은 뮤지컬 청춘 스타 ‘버트 거니’로 여심을 저격하는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코엔 형제가선택한 신예 엘든 이렌리치는 서부극 스타이자 발연기로 괴로워하는 ‘호비 도일’을, 명품 조연 조나 힐은 해결사의 조력자이자 비공식 매니저 ‘조 실버맨’으로 등장해 다양한 인물들과의 최강 케미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프로덕션 현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장인 정신이 빛나는 스텝들의 활약까지 담겨있어 할리우드의 클래식하고 버라이어티한 진면목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Camera!

거장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부터 <캐롤> 카터 버웰 음악감독까지 코엔 사단 총출동
1950 할리우드의 모든 것 완벽 재현! 꿈처럼 아름다운 아트테이닝 무비가 온다!

영화 <헤일, 시저!>는 거장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을 비롯하여 일명 코엔 사단이라고 불리는 실력파 제작진이 총출동해 1950년 할리우드 황금기 영화 현장을 완벽 재현, 본격 아트테이닝 무비다운 놀라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아카데미 13회 노미네이트라는 경이로운 필모를 갖춘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은 <파고>(96’)을 시작으로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0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07’), <더 브레이브>(10’)까지 코엔 형제와 최고의 호흡을 맞춰왔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폴>(13’), <프리즈너스>(14’), <언 브로큰>(15’)에 이어 올해 열린 제88회 아카데미에도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로 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제작 소식만으로 전세계를 들썩인 <블레이드 러너 프로젝트>에 합류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촬영감독임을 재확인시켰다. 특히 <헤일, 시저!>에서는 1950년 할리우드의 레트로한 톤과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한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35mm 필름 촬영을 선택해 예비 영화 팬들의 성원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로 아카데미에 오르고 최근작 <인사이드 르윈>(13’)까지 함께한 제스 곤처 미술감독, <더 브레이브>로 아카데미에 오르고 <인터스텔라>(14’)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메리 조프레즈 의상감독,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더 브레이브>를 통해 코엔 형제와 작업하고 토드 헤인즈 감독의 <캐롤>(15’)으로 올해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된 카터 버웰이 음악감독으로 활약해 역대급 완성도를 예고한다.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할리우드 황금기의 모습은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1950년 당시 TV와의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할리우드는 관객들에게 더욱 거대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영화 속 ‘헤일, 시저!’와 같이 수천 명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에픽 대작을 비롯해 뮤지컬 영화, 싱크로나이즈 영화, 서부 영화, 실내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 영화들을 쏟아냈다. 영화가 제공하는 꿈같은 판타지를 유지하기 위해 대형 영화사와 스텝들이 힘과 자본을 다해 완벽한 결과물들을 선보였던 것이다. 이와 같은 할리우드의 황금기를 만들어낸 영화 현장의 전문성과 기술은 코엔 형제에게 큰 영감과 감동을 주었고, 지나간 시대에 대한 애정과 경의를 담아 완성한 <헤일, 시저!>는 2016년의 관객들에게 절대 변하지 않는 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되새기게 할 것이다. <헤일, 시저!>를 통해 할리우드의 황금기를 경험한 대배우들 역시 촬영 매 순간 순간이 마치 꿈을 꾸는 듯 했다고 밝힘과 동시에 영화의 매력을 더 깊게 알게 되었다고 전해 보는 즐거움 그 이상의 환상적이고 판타스틱한 아트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Action!

할리우드를 움직인 대형 스튜디오 캐피틀 픽쳐스의 환상적인 라인업
에픽 대작 ‘헤일, 시저!’부터 뮤지컬, 수사극, 서부극까지! 이보다 화려할 순 없다!

<헤일, 시저!>는 1950년대 할리우드에서 사랑 받았던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모두 접할 수 있어 놀라움과 즐거움을 더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에픽 대작 ‘헤일, 시저!’부터 싱크로나이즈 영화 ‘조나의 딸’, 뮤지컬 시네마 ‘흔들리는 배’, 첩보 수사극 ‘즐겁게 춤을’ 그리고 명품 서부극 ‘게으른 달’까지 극 중 등장하는 영화들은 총천연색으로 빛나는 볼거리로 무장했다. 매주 다른 장르의 영화를 촬영해야 했기에 어느 때보다 제작진들의 열정과 노력, 긴밀한 협업이 중요했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라는 화려한 필모를 지닌 제잔진 조차 입을 모아 ‘도전’이라고 부른 <헤일, 시저!>는 올해 극장에서 만나는 가장 매력적인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 BEHIND MOVIE #1. 에픽 대작 ‘헤일, 시저!’ |
‘헤일, 시저!’의 촬영은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진행되었다. 1950년대 블록버스터 <쿠오 바디스>로부터 영감을 받은 제작진은 길 위에 로마 양식의 건축물 아치를 설치하고 아피아가도를 완성시켰다. 보는 것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행군 장면은 200여 명에 가까운 엑스트라가 동원되었으며, 여호사밧 장면의 촬영은 <배트맨><12 몽키스> 등이 촬영된 LA의 그리피스 공원 브론슨 동굴에서 이뤄졌다. 미술감독 제스 곤처 역시 이 씬을 두고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감사할 정도로 멋진 경험이었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 BEHIND MOVIE #2. 싱크로나이즈 영화 ‘조나의 딸’ |
시대를 풍미했던 싱크로나이즈 영화 ‘조나의 딸’은 다른 어떤 영화보다도 구체적이고 완벽하며 아름답게 완성되길 원했던 코엔 형제. 수중씬 촬영을 위해 실제 활동 중인 수중 발레 선수 32명이 함께 했으며, 그들은 명성에 걸맞은 우아한 안무로 제작진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특수효과 팀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30개의 물탱크가 동원되어야만 했던 수중 촬영은 “수중발레 씬은 다시 찍고 싶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고생했다”는 코엔 형제의 인터뷰를 통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 BEHIND MOVIE #3. 뮤지컬 시네마 ‘흔들리는 배’ |
채닝 테이텀의 숨막히는 노래와 댄스를 볼 수 있는 뮤지컬 시네마 ‘흔들리는 배’는 토니상에 빛나는 안무가 크리스토퍼 가텔리가 참여 완성도를 더했다. 촘촘한 연결고리로 이어진 ‘흔들리는 배’의 장면 들은 스윙 댄스와 탭 댄스 그리고 곡예에 가까운 안무를 완벽히 소화한 채닝 테이텀으로 빛을 더한다. 타고난 끼는 물론 놀라운 습득력으로 단숨에 모든 안무를 마스터한 그는 “탭댄스는 소리를 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마치 악기를 연주하는 것처럼 박자를 타야 했기에 매 순간 어려웠다.”며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연기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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