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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담백경

KIDAN PIECE OF DARKNESS

2015 일본 15세 관람가

공포 상영시간 : 100분

개봉일 : 2016-10-19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연 : 후지모토 이즈미 다케우치 유코 more

  • 씨네214.00
  • 네티즌4.00

공포소설 대가 '오노 후유미' 소설 원작!

아침 10시, 무덤가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
오후 3시, 우리 집 문을 두드리는 검은 남자
밤 9시, 나를 따라오는 정체 모를 ‘존재’들
새벽 2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10가지 공포 괴담 릴레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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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노트
ABOUT MOVIE 1.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 영화 탄생!
릴레이로 보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10가지의 공포 괴담!
공포 영화계의 뉴 패러다임이 펼쳐진다!

매년 극장가에는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다른 장르에 비해 마니아층이 확고하게 형성되어 있는 공포 영화는 더 이상 ‘여름’이라는 시즌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소재와 스토리로 무장하여 개봉을 앞다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유독 <귀담백경>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소재와 스토리는 기본, 영화 역사상 유례 없었던 차원이 다른 새로운 옴니버스 형식을 더했기 때문이다. 기존의 다른 옴니버스 장르의 영화들이 하나의 주제로 두, 세 가지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귀담백경>은 무려 10가지의 공포 괴담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가히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10가지의 공포 괴담을 차례대로 보여주는 매력적인 릴레이 형식의 구성은 그 주제가 공포 괴담이기에 관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마치 어둑한 밤에 친구들과 모여서 자신이 알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서로에게 들려주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며 공포감을 배가시켜주기 때문. 지금까지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는 많았지만 <귀담백경>은 서로 다른 소재의 10가지 공포 괴담을 각각 다른 스타일로 풀어내 관객들이 한 편의 영화가 아닌 10편의 짧은 단편 영화를 한 방에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달하며 이전 다른 공포 영화와는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각 10분 내외의 짧은 러닝 타임으로 이야기가 완성되기 때문에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장감은 <귀담백경>만이 가질 수 있는 관람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처럼 각각 다른 10개의 공포 괴담을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이는 획기적인 스타일로 공포 영화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귀담백경>은 관객들에게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공포로 올 가을 대한민국을 공포 괴담 신드롬 속으로 빠뜨릴 것으로 보인다.


ABOUT MOVIE 2.


일본 공포 소설의 대가 ‘오노 후유미’作 [귀담백경] 전격 영화화!
99개의 괴담 중 가장 무서운 10개의 괴담으로 완성된 영화 <귀담백경>!

영화 <귀담백경>이 선보일 공포지수를 믿어 의심치 않는 이유는 단연 ‘일본 공포 소설의 대가’ 오노 후유미의 소설 [귀담백경]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십이국기]시리즈로 7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인기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힌 오노 후유미는 이어 발매한 [시귀] 역시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발간 즉시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시키며 일본 공포, 호러 소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 오랜 침묵을 깨고 9년 만에 발표한 소설 [잔예]와 [귀담백경]으로 각종 랭킹에서 순위권에 오른 것은 물론 다시 한 번 공포, 호러 문학의 1인자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특히, ‘백 가지의 귀신 이야기’라는 뜻을 지닌 [귀담백경]은 독자들에게 받은 괴담 사연과 또 자신이 창작한 몇 편의 이야기를 가미해 총 99가지의 공포 괴담으로 구성한 오노 후유미의 첫 번째 괴담 모음집으로 일상 속의 무서운 이야기들을 총망라해 하나의 책으로 묶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한 편씩 읽을수록 더욱 커지는 공포”라는 리뷰를 남긴 원작 속 99가지의 공포 괴담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10가지를 엄선해 담아낸 영화 <귀담백경>은 그 어떤 공포 영화보다 강력한 공포지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어디서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 익숙한 패턴의 짧은 괴담들은 오노 후유미의 필력이 더해져 탄탄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완성되었고, 원작 소설을 영화화 하는 과정에서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치들을 극대화 시키며 관객들에게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한 번씩 불쑥 생각날 때마다 혹은 들을 때마다 생각지도 못한 오싹함을 선사하는 무서운 이야기의 특성을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구현해낸 영화 <귀담백경>은 치밀하고 섬세한 원작의 강점을 바탕으로, 익숙하지만 들을 때마다 소름 끼치는 괴담들을 그려낸 10개의 스토리와 스타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켜 줄 예정이다.


ABOUT MOVIE 3.


일본 공포 영화의 어벤져스 군단이 뭉쳤다!
<검은 물 밑에서><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
<사다코 대 카야코> 시라이시 코지 감독
<령: 저주 받은 사진><주온-원혼의 부활> 아사토 마리 감독 등
국민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의 특별 나레이션으로 공포지수 120% 완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괴담 중 가장 무서운 10가지의 공포 괴담을 엄선해 담은 영화 <귀담백경>이 유독 남다른 관심을 받는 이유는 10가지의 각각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6명의 감독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려 연출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귀담백경>의 연출을 맡은 6명의 감독 모두 공포 장르에 특화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영화 <검은 물 밑에서> 각본과 <절대공포부스>, <골든 슬럼버>, <백설공주 살인사건> 등을 연출하며 서스펜스와 공포 장르에 특화된 재능을 보여준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은 전작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에 이어 <귀담백경>까지 연달아 연출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탁월한 스토리텔링은 물론, 일상적인 공간에 대한 공포감을 표현하는 디테일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일본의 봉준호’라 불리는 그는 원작 소설을 영화화 하는데 있어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치를 최대한으로 살리며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켜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특히, <절대공포부스>를 보고 오노 후유미가 직접 <잔예-살아서는 안되는 방>의 연출을 제안했다는 에피소드는 익히 알려진 사실로 원작자와 연출자간의 탄탄한 유대관계 속에서 <귀담백경>이 어떤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어서 영화 <원한의 학원> 시리즈, <컬트> 그리고 <사다코 대 카야코>까지 수많은 공포영화를 연출한 시라이시 코지 감독은 현재 일본에서 제일 주목 받고 있는 공포 영화 감독으로 꼽힌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공포 영화 <령: 저주받은 사진>, <주온-원혼의 부활> 등을 연출한 감독 아사토 마리를 비롯 이와사와 히로키 감독, 오타와 하지메 감독,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까지 합세해 ‘일본 공포 영화 어벤져스 군단’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공포 영화의 원조라 불리는 영화 <링>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 드라마 [런치의 여왕], 영화 <환생>, 드라마 [프라이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귀담백경>의 특별 나레이션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다케우치 유코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는 영화에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어 공포감을 배가시킨다. 특히 각각 10개의 공포 괴담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그녀의 나레이션은 마치 그녀의 목소리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같은 느낌을 더하며 눈으로 보고, 또 귀로도 듣는 숨막히는 공포를 완성했다.


ABOUT MOVIE 4.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무서운 이야기! 익숙해서 더욱 무섭다!
올 가을을 집어삼킬 체감 100% 공포 괴담의 완결판!

매년 새로운 소재와 스토리의 공포 영화들이 대거 쏟아지는 영화 시장. 항상 새롭고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관객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공포 영화는 갈수록 더 자극적으로 깜짝 놀라게 하거나 피가 낭자하는 등 시각적인 공포에 치중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귀담백경>은 좀 더 근원적인 공포에 집중했다. 기존 다른 공포 영화가 영화 속에서 그린 공포의 대상 자체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면 <귀담백경>은 영화 속 내용이 내가 알고 있는 혹은 언젠가 들어본 적 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공포감을 배가시키고 있기 때문에 더 큰 공포감을 선사한다. 이는 다른 공포 영화와 같이 단순히 영화를 보고 난 후 끝나는 공포가 아닌 일상 생활 속에서 불현듯 떠올리게 하는 여운이 길게 가는 공포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10가지 이야기를 담아낸 공포 괴담 릴레이 <귀담백경>에서 선보이는 공포 괴담은 어딘가에서 들어본 이야기처럼 익숙하다. 폐가 체험을 즐기는 친구들이 도로 한가운데에서 정체불명의 괴이한 여자와 맞닥뜨린다는 에피소드는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화제가 되었던 ‘자유로 귀신’ 괴담을 연상시키는가 하면 여고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빨간 여자’ 괴담 에피소드는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빨간 마스크’ 괴담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그린 괴담의 대부분은 집, 학교, 직장 등 가장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우리 일상과 동떨어진 공포가 아닌 현실밀착 공포로 그 무엇보다 강력한 공포감을 전달한다.

이처럼 우리가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학교에서 떠돌던 괴담, 혹은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전해지는 괴담 등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본 적 있을 법한 괴담을 떠올리게 하며 일상 속에서 마주한 극한의 공포로 어느 다른 공포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Production Note 1.


<귀담백경> 첫 번째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일본 공포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 6인의 감독 섭외 과정을 낱낱이 파헤치다!
가장 새로운 스타일로 J-호러, 제 2막을 열다!

영화 <귀담백경>을 영화화 하기로 결정이 된 순간부터 제작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어린 시절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공포 괴담을 단순한 영상 이상으로 현실감 있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영화에서 출발점이자 가장 기본 베이스라 할 수 있는 이야기, 즉 스토리는 일본 공포 문학계의 1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오노 후유미의 [귀담백경]이라는 원작으로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이를 가장 영상으로 잘 표현해줄 감독을 찾는 것은 영화 <귀담백경>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이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귀담백경>을 선택한 것은 바로 <검은 물 밑에서> 각본과 <골든 슬럼버>, <백설공주 살인사건>, <예고범> 등으로 서스펜스와 공포 장르에 특화된 연출을 선보여온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었다. 작가 오노 후유미가 소설 [잔예]의 영화 연출을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에게 먼저 제안했다는 에피소드는 이미 잘 알려졌을 만큼 둘은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있다.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은 이번에도 역시 원작 [귀담백경]의 힘을 믿고 영화 <귀담백경>의 연출도 흔쾌히 승낙했고, 영화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에피소드인 『추월』을 맡아 연출했다. 이후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공포 영화 감독 시라이시 코지는 “원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포부를 밝히며 에피소드 『밀폐』의 연출을 맡아 영화의 마지막 엔딩을 완성했다. 이어서 “실제로 친구가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전하며 원작에서 나름의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은 에피소드를 선택했다는 이와사와 히로키 감독은 『빈 채널』 과 『어느 집 아이』를, 『도둑』과 『계속 하자』를 맡은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은 “다른 감독님들의 이름을 듣고 무조건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며 “일반적인 J-호러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만들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6명의 감독 중 유일한 홍일점인 아사토 마리 감독은 “기존의 옴니버스 영화와는 다른 스타일의 기획 자체에 매력을 느꼈다. 이왕이면 전혀 다른 극과 극 스타일의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싶었다”는 작업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일본 정통 J-호러의 2세대라 할 수 있는 나카무라 요시히로, 시라이시 코지 감독과 2.5세대인 아사토 마리 감독 그리고 3세대인 이와사와 히로키, 오하타 하지메,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까지 그야말로 일본 공포 영화 역사의 산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6명의 ‘어벤져스급’ 감독 라인업을 완성했다.


Production Note 2.


<귀담백경> 두 번째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일본의 국민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와 영화 음악계의 거장 야스카와 고로까지!
일본 공포 장르계의 특급 라인업 완성!

영화 <귀담백경>은 단순히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된 영화가 아닌 10개의 공포괴담을 차례대로 선보이는 릴레이 형식의 옴니버스 영화로 기존에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획이었기 때문에 다른 옴니버스 공포 영화와는 확연한 차이를 주고자 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바탕으로 <귀담백경>은 6명이 연출한 작품이지만 10개의 에피소드 각각 다른 세계관을 표현한 것은 물론 감독 특유의 개성까지 묻어나게 되었다. 여기에 괴담이 주는 특유의 ‘여운’을 관객들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제작진은 음악과 나레이션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2012년 영화 <8일째 매미>로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음악상을 수상한 야스카와 고로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극한 공포를 마주한 순간, 급변하는 등장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관객들이 느껴야 하는 공포감을 야스카와 고로 음악 감독은 음악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국민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의 목소리로 완성된 나레이션은 영화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상승시키며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 진행한 <귀담백경> 최초의 시사회에 실신한 여성 관객이 발생했다?!
시사회 현장마저 오싹했던 <귀담백경>을 주목하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일본 공포 영화 역사의 제 2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영화 <귀담백경>은 일본에서 진행된 최초의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여성 관객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역대급 공포 영화가 탄생했음을 알렸다. 6명의 감독이 모두 참석해 관객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끝난 후 이어진 영화 <귀담백경>의 시사회가 진행되던 도중 한 여성 관객이 상영관을 빠져 나온 후 갑자기 쓰러진 것.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이후 의식을 회복한 여성 관객은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이 연출한 『계속하자』를 보던 중 몸이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 자리에 있던 나이토 에이스케 감독은 “이후 더 충격적인 영상이 나오니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라며 여성 관객과 공포감에 휩싸인 현장의 모든 관객들을 걱정했다. 이와 같이 영화를 보다 실신한 여성 관객이 등장했을 정도로 일본 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귀담백경>이 대한민국에도 어떤 효과를 미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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