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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냅

Kidnap

2017 미국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드라마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17-11-22

감독 : 루이스 프리에토

출연 : 할리 베리(카를라) 세이지 코레아(프랭키) more

  • 씨네215.50
  • 네티즌5.40

체감 러닝 타임 단 90초! "넌 아이를 잘못 골랐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눈앞에서 납치당하자 엄마 '카를라(할리 베리)'는 유괴범의 차를 뒤쫓는다.
범인을 추격하던 중 경찰서를 발견한 '카를라'는 도움을 요청하지만,
수많은 실종 사건이 미해결되고 있음을 깨닫고, 자신이 직접 아들을 찾기로 결심하는데…

'프랭키'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엄마뿐이다!
골든 아워 12시간, 아이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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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4)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4
    이용철엄마에게 영웅까지 요구해서야
  • 7
    김보연자동차와 도로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생각보다 많은 경우의 수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체감 러닝 타임 단 90초!
미칠 듯한 속도감과 극한의 추격 액션을 경험하라!

놀이공원에서의 순조롭던 하루는 ‘카를라’가 낯선 사람 두 명이 여섯 살 난 아들 ‘프랭키’를 차 뒷자석에 밀어 넣고 달아나는 것을 목격한 뒤 비극으로 바뀐다. 번호판도 달려 있지 않은 유괴범의 차, 경찰을 부를 핸드폰도 없는 상태에서 ‘카를라’는 스스로의 힘으로 아들을 되찾아야만 한다.

‘체감 러닝 타임 단 90초!’라는 카피에 걸맞게 빠른 전개와 시선을 뗄 수 없는 추격 액션으로 휘몰아치는 <키드냅>은 실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범인을 추격하는 24시간을 다뤘다는 점에서 생생한 속도감을 체감할 수 있다. ‘카를라’가 깊은 패닉에 빠졌다가 점점 완전한 본능에 의지한 채 아들을 찾기 위해 벌이는 맨몸 사투, 위험천만한 자동차 추격전은 관객으로 하여금 “세상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이 위기나 위험에 처했을 때 발휘되는 초인적인 힘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할리 베리의 말에 더욱 공감하게 하며 영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베테랑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역시 “대본에 사람을 몹시 끌어당기는 감각적인 강렬함과 감성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영화의 스피디한 전개에 따른 몰입력을 언급했다.

<키드냅>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현대 기술의 도움 없이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벌어야 하는 ‘카를라’의 사투에 있다. 고속도로에서 납치범의 차를 온몸으로 막아선 거칠고 위험천만한 맨몸액션 장면과 그들로부터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강렬한 카체이싱, 혈혈단신 범인의 집에 잠입한 할리 베리의 긴장감과 공포가 동시에 느껴지는 표정은 단번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ABOUT MOVIE 2

할리우드 대표 액션퀸 할리 베리! 여전사에서 엄마로 돌아오다!
<킹스맨: 골든 서클> 이어 <키드냅>으로 흥행 2연타 노린다!

청소년관람불가 외화 관객 신기록을 새롭게 써 나가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에이전트 ‘진저’ 역할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할리 베리가 맘크러쉬 감성 액션 <키드냅>으로 돌아왔다.

할리 베리는 지난 2002년, <몬스터 볼>로 흑인 여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할리우드가 인정하는 최고의 여배우로 거듭난 바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11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린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하게 된 그녀는 날씨를 조절할 수 있는 돌연변이 ‘스톰’ 역할을 맡으며 아이코닉한 배우로 거듭났다. <엑스맨> 시리즈에서 은발의 짧은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할리 베리는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외에도 <007 어나더데이>, <캣우먼> 등 다수의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액션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할리 베리는 지난 9월 개봉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스테이츠맨의 브레인 ‘진저’ 역할로 지성미까지 드러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채우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퀸 할리 베리는 이번 신작 <키드냅>을 통해 눈앞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의 분노를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그동안 슈퍼 히어로 등 평범한 것과는 거리가 먼 개성만점 캐릭터를 연기했던 할리 베리는 <키드냅>을 통해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다이내믹한 추격 액션과 더불어 이전 그녀의 작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뜨거운 모성애 연기까지 녹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스마트한 매력을 선보인 <킹스맨: 골든 서클>과 달리 <키드냅>에서는 그녀가 직접 화끈한 맨몸액션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강렬한 긴장감과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BOUT MOVIE 3

이제껏 본 적 없는 맘크러쉬 감성 액션, 엄마판 <테이큰>의 탄생!
<레드>, <트랜스포머> 할리우드 액션 마스터 제작진이 뭉쳤다!

사랑스러운 아들이 눈앞에서 납치당하자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고 뛰어드는 엄마 ‘카를라’ 역을 맡은 할리 베리는 이제껏 본 적 없던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키드냅> 속 할리 베리는 <테이큰> 시리즈에서 딸을 구하는 아빠로 분해 국내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은 리암 니슨을 연상케 하는 강인한 엄마 캐릭터로 일명 엄마판 <테이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테이큰>에선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해 전직 요원 아버지에게 96시간이 주어지지만, <키드냅>에서는 오직 골든 아워 12시간 안에 아이를 찾아야 해 긴박감을 더한다. 12시간이 지나면 유괴 아동의 실종 확률이 급속하게 오르는 상황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찾기 위한 <키드냅> 속 ‘카를라’의 사투가 더욱 절박하게 보여줘 맘크러쉬 감성 액션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키드냅>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최강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레드> 시리즈, <지 아이 조> 시리즈, <솔트>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할리우드 대표 액션 흥행작에서 제작을 맡았던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키드냅>에 제작 총괄로 참여했다. 또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스케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인 영화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의 에릭 호샘이 기획을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상공 중인 비행기에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은 영화 <논스톱>으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플라비오 마르티네즈 라비아노가 촬영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1

오직 그녀만이 최고의 선택이었다!
할리 베리의, 할리 베리에 의한, 할리 베리를 위한 <키드냅>!

<키드냅>의 주인공 ‘카를라’ 역을 맡을 배우를 캐스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이를 납치당한 엄마의 상실감을 빈틈없이 연기하면서 납치범의 차에 몸을 던지는 고난도 액션 연기까지 소화할 수 있는 배우는 지구상에 몇 없었기 때문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제작한 할리우드의 베테랑 프로듀서이자 <키드냅>의 프로듀서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관객들이 응원하고 싶은 배우, 인물의 약한 면을 보여주는 동시에 결국에는 악당과도 대적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의 머리에는 할리 베리의 이름이 단번에 떠올랐다. 독보적인 연기력과 흥행 파워까지 겸비한 할리 베리는 다수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도 출연하며 액션 배우로도 크나큰 명성을 떨친 유일무이한 배우였기 때문이다. 제작진의 바람대로 <키드냅>의 주인공 ‘카를라’ 역은 할리 베리에게 돌아갔다. 할리 베리는 “<키드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주인공이 여성이라는 것이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캐릭터의 강렬한 감정적 동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작품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할리 베리의, 할리 베리에 의한, 할리 베리를 위한 영화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PRODUCTION NOTE 2

배우 & 감독 & 프로듀서가 추천하는 <키드냅> 관람 포인트!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 드는 영화!”

<키드냅>을 연출하며 할리우드 액션 루키로 거듭난 루이스 프리에토 감독은 영화를 연출하기에 앞서 초반 시작을 반짝이고 생기가 넘치게 끔 보이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의 이러한 연출 스타일은 ‘카를라’의 아들이 유괴범들에게 납치되기 전,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모습과 이후 악몽으로 변해버리는 순간에 극명한 대비를 둬 관객들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기 위함이다. 루이스 프리에토 감독은 “아름다움과 빛이 암흑으로 변하는 과정을 잡아내고 싶었다.”고 말하며 관람 포인트를 밝혔다.

<키드냅>의 타이틀 롤이자 제작에까지 참여한 할리 베리는 <키드냅>이 관객들에게 어필하는 최대의 강점으로 리얼리티를 꼽았다. 그녀는 “관객들은 자신과 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여성이 슈퍼 히어로가 된다는 면에서 영화를 더욱 사실적으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실제 유괴나 납치 같은 특수한 상황이 보편적인 일상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이에 더해 <키드냅>은 주인공 ‘카를라’를 끊임없이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는다. 바로 외딴 시골에 혼자 남겨진 그녀에게 GPS, 휴대전화 등 현대인들에게 필수로 여겨지는 보편적인 기술에 제약을 둬 유괴당한 아이를 찾는 상황에 더욱 몰입감을 준 것. <키드냅>의 프로듀서 조이 투파로는 “현대 기술들이 사라졌을 때 ‘카를라’는 본능적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 인간과 인간의 대결 속에서 ‘카를라’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기술의 부재를 극복해야만 했다.”고 <키드냅> 속 할리 베리가 펼친 맨몸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할리 베리는 <키드냅>에서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아이를 찾기 위해 물불 가라지 않고 뛰어드는 ‘카를라’ 역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키드냅>은 영화를 보는 순간, 스피디한 액션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체이싱 장면으로 시간이 순식간에 삭제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영화다. 프로듀서 골드스미스-토마스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일 것. 모든 관객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영화”라고 표현하며 “어머니의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추격으로 그 무엇도 어머니와 자식 사이를 방해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해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극한의 추격 액션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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