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스파이 게임

Unlocked

2017 영국 15세 관람가

액션, 스릴러 상영시간 : 98분

개봉일 : 2017-09-14

감독 : 마이클 앱티드

출연 : 누미 라파스 올랜도 블룸 more

  • 씨네214.67
  • 네티즌6.00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전쟁, 적은 내부에 있다! 함정에 빠진 순간 반격은 시작된다!

CIA 유럽지부장인 밥 헌터(존 말코비치)는 과격파 테러리스트 단체가 런던에 생화학 바이러스 테러를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입수한다.
이에 최강 실력파 요원 앨리스 라신(누미 라파스)을 임무에 투입한다.
그러나 라신은 임무 도중 내부에 스파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정보를 빼돌린 내부의 적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만난 잭 올커트(올랜도 블룸)와 팀을 이룬 라신은 협력과 의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간다.
적은 시시각각 그녀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라신은 예상치 못한 진실에 직면하게 되는데……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17)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4
    박평식후반은 자율방범대 수준
  • 5
    이용철앱티드의 올바름만 읽겠다
  • 5
    김현수생기 잃고 난이도 낮아진 게임
제작 노트
ABOUT MOVIE 1.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총출동
연기의 新들이 펼치는 완벽한 연기 대결

<스파이 게임>은 최강 실력파 요원이 내부의 적을 찾고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의 바이러스 공격을 막아야 하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스릴러다. 할리우드 명품배우들의 압도적 열연으로 완성된 웰메이드 영화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누미 라파스부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토니 콜렛, <트랜스포머3>의 존 말코비치, <앤트맨>의 마이클 더글라스까지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들은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앙상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누미 라파스는 본부도 통제할 수 없는 최강 실력파 요원 ‘앨리스 라신’ 역을 맡아 치밀한 두뇌싸움부터 리얼한 액션, 그리고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모두 갖춘 새로운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다. 각본을 맡은 피터 오브라이언은 “누미 라파스가 연기하는 ‘앨리스’를 보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정말 완벽했다. 그 역할에 다른 누군가를 생각 할 수 없었다”며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다.
의심스러운 조력자 ‘잭 올커트’ 역의 올랜도 블룸은 특유의 꽃미모 대신 거친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며 새로운 연기변신을 감행했다. 제작을 맡은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는 “잭 올커트란 캐릭터는 악동 같은 매력과 동정심, 그리고 단호한 변화를 필요로 했다. 올랜도 블룸은 이런 캐릭터의 다양한 변화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며 캐스팅의 이유를 밝혔다.
영국 보안정보국 MI5 수장 ‘에밀리 놀스’ 역에는 토니 콜렛이 맡아 열연을 펼치며 CIA 유럽 지부장 ‘밥 헌터’와 베테랑 CIA 요원 ‘에릭 라쉬’는 각각 존 말코비치와 마이클 더글라스가 맡아 협력과 의심, 그 사이의 경계를 탁월하게 그려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앙상블,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 불가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첩보 스릴러의 매력까지 <스파이 게임>은 올 가을, 관객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화가 될 것이다.


ABOUT MOVIE 2.

블랙리스트 선정 최고의 각본 & ‘마이클 앱티드’ 감독의 만남
지금껏 본 적 없는 웰메이드 스파이 액션 스릴러의 탄생

<스파이 게임>은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가 선정한 최고의 각본과 <007 언리미티드>,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의 거장 마이클 앱티드 감독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지금껏 본 적 없던 바이러스 테러의 위협, 그리고 ‘내부의 적’이라는 정통 스파이물의 긴장감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며 또 하나의 웰메이드 스파이 액션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란 해당 연도에 발표되었지만 아직 영화화되지 않은 시나리오들 중 호평을 받은 작품 리스트를 말한다.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 또한 블랙 리스트 각본으로 영화화되어 작품성과 흥행에 성공했다. 제작을 맡은 클라우디아 블룸허버는 <스파이 게임>의 시나리오에 대해 “스파이라는 소재를 굉장히 특별하고 독창적으로 다룬 시나리오였다”면서 “게다가 여성이 주인공이고 스토리가 풍부하며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이 대단히 사실적이다”라고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앱티드 감독은 50여 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로 빛나는 필모그래피를 장식하며 할리우드 대표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대담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리얼한 액션은 물론 인물간의 감정이 살아있는 드라마적 요소를 놓치지 않으며 고전 스파이 장르가 지닌 품위를 놓치지 않았다. 각본가인 피터 오브라이언은 “마이클 앱티드와 함께 일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큰 기쁨이고 선물이었다.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작업하는 감독을 지켜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환상적이었다”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고, 토니 콜렛 역시 “그는 훌륭하고 관대한 협력자다. 그와 일하는게 좋았고 언제든 함께 다시 일하고 싶다”고 극찬했다.


ABOUT MOVIE 3.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과 스펙터클
치밀한 두뇌싸움과 리얼 액션의 완벽 조화

연기파 배우들이 모여 만들어낸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내부의 적을 찾아 테러를 막기 위한 치밀한 두뇌싸움, 배우들이 직접 소화한 리얼한 액션까지 모두 올 가을, 가장 매력적인 스파이 액션 스릴러 <스파이 게임>이 기대되는 이유다.

이번 작품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매력 포인트는 바로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과 스펙터클이다. 영화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런던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 수 많은 첩보 스릴러에 등장하며 스파이들이 사랑하는 도시로 회자되고 있다. <스파이 게임>은 영국을 대상으로 한 과격 테러리스트 단체의 생화학 테러 계획을 입수하게 된 CIA와 이를 막기 위한 최강 정예 요원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특히 고전적인 런던의 이미지가 아닌 현대적인 런던의 이미지를 찾기 위해 제작진은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제작진은 런던 중심부와 런던 동부에서 1주일간 머물며 그 도시의 느낌과 외향을 포착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들은 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 브리지, 버킹엄 궁, 의사당 건물부터 맨체스터 주경기장까지 다채로운 런던의 모습을 담아내 더욱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완성시켰다.

또한 <스파이 게임>은 현 시대이기에 일어날 수 있는 바이러스 테러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함께 ‘내부의 적’이라는 스릴러 장르의 장점을 극대화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누가 배후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의심과 협력 그 사이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그려내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이처럼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 안에서 미션 해결을 위한 현란한 두뇌싸움은 블랙리스트 선정 최고의 각본과 명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이 만나 환상적인 시너지를 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을 맡은 로렌조 디 보나벤추라는 “이 영화에는 기존의 스릴러 장르가 다루지 않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 영화의 그런 독창적인 부분들이 관객들에게 재미를 주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기존 스파이 액션물과는 다른 이 영화만의 차별성에 대해 밝혀 관객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RODUCTION NOTE 1.

블랙리스트가 뽑은 최고의 각본이 영화화 되기까지
치밀한 현장취재와 엄청난 노력이 만들어낸 사실적인 첩보 세계

<스파이 게임>은 <위플래쉬>, <스포트라이트>에 이어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가 선정한 최고의 각본으로 화제를 모았다. 완벽한 각본 뒤에는 각본가인 피터 오브라이언의 치밀한 현장 취재와 각고의 노력이 숨겨져 있었다.
이번 작품의 제작을 맡은 조지나 타운슬리는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인 피터 오브라이언에게 강인한 여성이 중심이 된 스파이 스릴러 장르의 각본을 의뢰했다. 피터 오브라언이 1년여간의 작업 끝에 완성한 <스파이 게임>의 시나리오는 지적이면서도 예리한 대사, 탁월한 캐릭터 구성을 인정받으며 2008년 할리우드 블랙리스트가 선정한 최고의 각본에 선정됐다.

피터 오브라이언은 보다 사실적인 첩보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FBI, LA 도시 방위군, 전직 해병대원을 포함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었다. 그들의 조언을 들으며 영화 속 필요한 용어들을 정리해 시나리오에 사실감을 부여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에 테러 공격이 확대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 영화를 볼 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기 때문에 더욱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현실과의 유사성에 대해 말했다.

또한 테러 전문가들에게는 생화학 공격을 저지하기 위한 순차적인 방법과 이러한 테러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영화 속 주요 소재인 ‘마버그 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에볼라 바이러스’와의 유사성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위험한 바이러스가 대중에게 의도적으로 살포되는 경우는 정말 무서운 가설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걱정해야 하는 현실적인 위협이기도 하다”며 현 시대와 밀접한 공포가 주는 긴장감을 극대화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하고 있다.


PRODUCTION NOTE 2.

제작, 촬영, 편집, 음악, 의상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 총출동
프라하에 창조한 현대적 런던의 모습부터 배우들의 리얼 액션

<스파이 게임>에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들뿐 아니라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트랜스포머> 시리즈, <레드>, <솔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 전 세계에서 사랑 받은 할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를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이 영화는 재밌고 사실적이며 주제가 선명하다”며 영화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미션은 사건의 배경이 되는 런던의 모습과 주요 정보기관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것이었다. <설국열차>를 통해 제34회 청룡영화제 미술상을 수상한 앙드레 넥바실이 미술감독으로 참여해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프라하에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런던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거대한 세트장을 만들었고, 존 말코비치가 맡은 CIA 유럽지부 사무실부터 MI5 사무실 그리고 런던에 현존하는 패딩턴 호텔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살렸다. 앙드레 넥바실 미술감독은 “<스파이 게임>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가능한 모든 것이 실제처럼 보여지길 원했다. 나의 목표는 모든 것이 그럴듯해 보여서 누구도 인위적으로 디자인된 세트라는 걸 느끼지 못하게 하는 거였다”고 영화 속 디자인에 대해 설명했다.

각본과 연출, 리얼리티 넘치는 미술만큼이나 제작진이 신경을 쓴 다른 하나는 바로 배우들이 캐릭터에 그대로 녹아 드는 것이었다. 특히 누미 라파스는 최정예 요원으로 완벽변신 하기 위해 복싱, 쿵푸를 연마하며 체력단련에 힘썼고, 영화 속 액션 장면을 스턴트 없이 직접 소화했다. “대단히 거칠고 힘들었지만 행복한 촬영이었다. 피나고, 멍들고 긁히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그 순간을 즐기게 됐다”며 연기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함께 호흡을 맞춘 올랜도 블룸 역시 “누미 라파스는 터프한 동료다. 절대 피하거나 돌아가지 않고 자신을 어떻게 다루는지 잘 안다”고 누미 라파스의 눈부신 연기 열정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