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 도시가, 네게 이야기가 돼”
콜럼버스를 떠날 수 없는 남자 '진‘과
떠나지 못한 여자 ’케이시‘가 교차하는 어느 여름,
고요히 그렇게 단단히 설계되는
코고나다의 세상과 처음 만나는 영화. 콜럼버스
포토(32)
비디오(6)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7
‘영혼이 깃든 모더니즘’을 찾아서 -
최선
7
인간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운 비대칭 -
이주현
6
영화의 유일한 유머가 존 조의 한국어 연기라니 -
이용철
8
네 눈으로 삶에서 얼마나 많은 걸 발견할지, 생각만 해도 벅차다
관련 기사(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