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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의 추억

デッドエンドの思い出 Memories of a Dead End

2018 한국,일본 12세 관람가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89분

개봉일 : 2019-04-04 누적관객 : 3,494명

감독 : 최현영

출연 : 수영(유미) 타나카 슌스케(니시야마) more

  • 씨네215.00

힘겨운 날, 가만히 열어보고 싶은 이야기

나고야에 있는 애인 태규를 만나러 간 유미는 그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음을 알게 된다.
뜻하지 않은 이별에 낯선 도시를 방황하던 유미는 우연히 막다른 골목에 위치한 카페 '엔드포인트'에 들어선다.
유미는 그곳에서 카페 주인 니시야마와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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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

전문가 별점 (3명참여)

  • 4
    박평식노닥거리는 아픔이라니
  • 6
    이화정위로 받을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 5
    장영엽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 끝은 새로운 시작과 맞닿아 있다는 걸
제작 노트
ABOUT MOVIE 1

낯선 도시에서 찾아온 감성멜로, 나고야 올 로케이션

낯선 도시를 방문했을 때 누구나 들르는 랜드마크, 서울 N타워, 도쿄타워처럼 나고야 여행의 처음은 나고야TV타워로 시작한다. 애인 태규를 찾으러 온 유미도 나고야TV타워 앞에서 비로소 여기가 나고야 임을 실감한다. 아이 치큐우하쿠 기념공원에서, 미하마 바닷가에서 유미는 태규를 떠올린다. 유미는 우연히 들른 카페 & 게스트 하우스 ‘엔드포인트’에서, 엔도지 상점가에서 니시야마와 함께 장을 보면서 태규와의 추억으로 가득 찼던 나고야의 거리를 색깔로 물들여간다.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누구나, 나고야의 어느 골목 ‘엔드포인트’에 들러 시간을 무심히 놓고 머물고 싶어질 것이다.


ABOUT MOVIE 2

소녀시대 최수영 X BOYS AND MEN 다나카 슌스케,
한일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이유 있는 만남!

일본 걸그룹 ‘Route O’로 데뷔해 ‘소녀시대’ 멤버, 방송 MC,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 국경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최수영. 도카이에리어 멤버로 노래, 댄스, 연기, 뮤지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BOYS AND MEN’의 다나카 슌스케. 한일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선보이는 감성 충만무비.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그들의 첫 주연작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막다른 골목 ‘엔드포인트’에서 나누는 유미(최수영)와 니시야마(다나카 슌스케)의 소소한 일상 속행복을 지금 확인해보자.


ABOUT MOVIE 3

2019 주목받는 신인 여성감독,
최현영 감독의 데뷔작

일본문학과 영화를 전공한 최현영 감독은 2009년 단편 영화 <그 후…>로 다마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0년 아이치국제영화제 워크샵에 초대되어 나고야에서 <젓가락 행진곡>을 연출했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감독이 나고야에서 촬영한 두 번째 영화로 나고야와 감독의 특별한 인연이 영화 곳곳에 녹아 있다. 특히 감독과 동시대 감수성을 간직한 주인공 유미 역의 최수영과, 촬영현장에서 배려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니시야마 역의 다나카 슌스케가 함께 만들어낸 셋의 호흡은 어떤 빛깔일지 궁금해진다.


ABOUT MOVIE 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일본 나고야 & 도쿄 장기 개봉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잡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에 이어 지난 2월에는 나고야, 도쿄, 교토, 오사카 등 일본 곳곳에서 순차개봉해 반복관람 열풍을 일으켰다. 또 현재까지 영화 속 주요 촬영지였던 나고야 ‘엔드포인트’에서 스태프들이 ‘미소 토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어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통 있는 도쿄 신주쿠무사시노관에서 열린 개봉행사에는 최현영 감독, 배우 다나카 슌스케, 동현배가 참석해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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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