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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돌

Ugly Dolls

2019 미국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 87분

개봉일 : 2019-05-01

감독 : 캘리 애스버리

출연 : 켈리 클락슨(모씨 목소리) 닉 조나스(루 목소리) more

  • 씨네216.00

못생겨서 더 사랑스러운 ‘어글리 돌’의
씽~나는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춤과 노래가 멈추지 않는 행복 마을 ‘어글리 빌’에 사는
사랑둥이 인싸돌 ‘모씨’는 마을 바깥에 어떤 세상이 있을지 늘 궁금해한다.
모씨는 친구 ‘어글리 독’, ‘웨이지’, ‘럭키 뱃’, ‘바보’와 함께 파이프 건너편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외모도 성격도 너무 완벽한 ‘퍼펙션 스쿨’의 ‘루’와 ‘맨디‘를 만나 새롭고 짜릿한 세상을 경험한다!
퍼펙션 스쿨에서 최고의 애착 인형이 되기 위한 스파르타 수업에 몰두하던 이들은 인형들의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고 마는데…

5월 1일, 어글리 돌의 씽~얼롱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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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6
    이다혜귀여운 캐릭터와 신나는 노래는 좋다
제작 노트
ABOUT MOVIE 1

글로벌 인기 캐릭터 어글리 돌! 드디어 영화화 되다!
2006년 올해의 토이상 수상 & 전 세계 20개국 수출 핵/인/싸 인형!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글로벌 인기 캐릭터 ‘어글리 돌(Uglydolls)’을 드디어 애니메이션으로 만난다. 2019년 5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어글리 돌>은 한·미 커플의 러브스토리에서 탄생한 귀여운 봉제 인형 ‘어글리 돌’을 주인공으로 한 첫 번째 영화. 한국의 김선민 작가와 미국의 데이비드 호바스 작가의 연애 시절, 서로 주고받은 손편지 속 그림에서 탄생한 인형인 ‘어글리 돌’은 친구의 권유로 LA의 한 캐릭터 숍에서 판매를 시작해 미국 내에서만 1,0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후 미국, 유럽, 한국 등 전 세계 20개국에 수출되는 등 글로벌 인기 캐릭터로 성장했다. 특히 걸그룹 트와이스의 채영과 휴 잭맨, 잭 블랙, 스눕 독, 니콜 리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애슐리 심슨, 패리스 힐튼, 팀발랜드 등 국내외 인기 스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인증 사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2006년에는 미국 장난감 산업 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토이(Toy of the Year)’ 자리에도 올라 그 인기를 증명했다.

론칭 이후 매년 다양한 인형과 피규어를 새롭게 선보이며 어린이부터 키덜트까지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어글리 돌’은 각각 이름과 고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캐릭터만으로도 상상력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특히 각양각색 비비드한 색감과 보들보들한 인형 느낌을 그대로 살려낸 캐릭터의 질감은 실제로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북미 개봉보다 이틀 앞서,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어글리 돌>은 애착 인형처럼 안아주고 싶은 포근함과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패밀리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올해 극장가 가장 러블리한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ABOUT MOVIE 2

<코코><겨울왕국> 제작진 X <슈렉 2> 켈리 애스버리 감독 작품!
명품 제작진 & 최고의 캐스팅이 선사하는 2019년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5월 가정의 달, 전 세대를 사로잡을 최고의 기대작 <어글리 돌>은 명품 제작진들의 협업과 최고의 더빙 캐스팅으로 완성돼 높은 작품성을 자랑한다.

먼저 국내 330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슈렉 2>와 <스머프: 비밀의 숲>, <노미오와 줄리엣> 등을 연출한 켈리 애스버리 감독이 <어글리 돌>의 메가폰을 잡았다. <토이 스토리>와 <주먹왕 랄프>, <겨울왕국>의 스토리보드 작가로도 참여한 켈리 애스버리 감독은 30년이 넘는 애니메이션 아티스트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글리 돌>을 더욱 완성도 높게 연출했다. 여기에 <알리타: 배틀 엔젤>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슈렉>부터 <꿀벌 대소동>, <마다가스카>, <크루즈 패밀리>까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모든 작품에 참여한 제인 하트웰이 <어글리 돌>의 제작을 맡았고, <라푼젤>의 OST 작사가인 글렌 슬레이터가 <어글리 돌> 작사에 참여해 환상의 협업을 이루어냈다.

명품 제작진에 이어 최고의 더빙 캐스팅도 주목할 만하다. <어글리 돌>은 주요 캐릭터들에 가수 혹은 가수 출신의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주인공 ‘모씨’ 역은 그래미상,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석권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팝 가수 켈리 클락슨이, ‘어글리 독’ 역은 유튜브 채널 비보(VEVO)에서 공개된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00억 뷰를 돌파한 글로벌 슈퍼스타 래퍼 ‘핏불’이 맡았다. 여기에 인기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로 노래는 물론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닉 조나스’, 영화 <히든 피겨스>와 <문라이트>를 통해 실력파 뮤지션에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배우로 자리매김한 ‘자넬 모네’까지 나서 역대급 더빙 캐스팅을 완성했다. 그 외에도 블레이크 쉘톤, 찰리 XCX, 비비 렉사, 리쪼 등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과 귀가 황홀해지는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코코>, <겨울왕국> 스태프들의 참여와 할리우드 슈퍼스타들의 더빙이 선사하는 환상의 하모니로 2019년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떠오를 <어글리 돌>은 뛰어난 영상미, 흥겨운 음악 등 웰메이드 작품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BOUT MOVIE 3

‘Let It Go’와 ‘Remember Me’를 잇는 역대급 중독성의 ‘Couldn’t Be Better’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완벽 OST 탄생!
켈리 클락슨이 부른 화제의 원곡부터 홍보대사 ‘엘리’의 씽얼롱 버전까지!

<어글리 돌>은 켈리 클락슨이 부른 노래 제목처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완벽한 OST로 영화의 보는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먼저 켈리 클락슨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통통 튀는 멜로디로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하는 OST ‘Couldn’t Be Better’는 애니메이션 OST 열풍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겨울왕국>의 ‘Let It Go’와 <코코>의 ‘Remember Me’를 잇는 뮤직 신드롬을 예고한다.

주인공 ‘모씨’의 친화력과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 유쾌 발랄한 가사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Couldn’t Be Better’는 춤과 노래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마을 어글리빌에 어울리는 분위기로 <어글리 돌>의 오프닝을 활기차게 연다. 특히 <어글리 돌>의 홍보대사로 나선 캐리TV의 인기 크리에이터 ‘엘리’가 우리말 버전으로 국내 홍보 영상에 참여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으기도 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재탄생한 우리말 버전의 OST는 ‘씽얼롱 열풍’을 몰고 오고 있다.

<어글리 돌>에는 총 13곡의 OST가 등장한다. ‘Couldn’t Be Better’와 ‘Today’s The Day’ 뿐만 아니라, 켈리 클락슨과 자넬 모네의 듀엣이 인상적인 ‘Unbreakable’ 등 <어글리 돌>만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들부터 익히 들어본 익숙한 곡까지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500일의 썸머>에서 사랑의 행복감에 취한 조셉 고든 레빗의 마음을 뮤지컬처럼 표현해낸 홀 앤 오츠의 ‘You Make My Dreams’는 <어글리 돌>에서는 퍼펙션 스쿨에서 주인공들이 ‘빅 월드’로 가기 위한 스파르타 훈련을 받는 장면에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완벽한 엔딩을 장식하는 켈리 클락슨의 싱글곡 ‘Broken & Beautiful’도 빼놓을 수 없다. 켈리 클락슨은 “녹음한 것 중에 최고로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라고 밝히며 곡에 대한 애정을 표했고, 켈리 애스버리 감독은 “모씨의 기분을 이야기해주는 곡”이라며 “영화의 마무리에 완벽했고, 누구도 켈리 클락슨보다 잘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켈리 클락슨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어글리 돌>의 주제 ‘뷰티 인사이드’와도 일맥상통하는 가사와 어우러져 진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어글리 돌>의 모든 노래에는 의미가 있어, 스토리를 이끌어준다”라는 감독의 말처럼 OST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관객들의 발걸음을 붙잡을 것이다.

이처럼 귀를 황홀하게 만들 켈리 클락슨의 OST부터 핏불, 닉 조나스, 자넬 모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하모니로 완성된 명곡까지, <어글리 돌>이 음악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코코>의 계보를 잇는 신드롬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BOUT MOVIE 4

못생기면 어때? 우리도 충분히 사랑스러워!
달라서 더 특별한 어글리 돌이 전하는 감동적인 메시지
더 큰 세상을 향한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못생기면 어때? 우리도 충분히 사랑스러워”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어글리 인형들을 주인공으로 사랑스러운 상상력을 담은 영화 <어글리 돌>은 항상 신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어글리 돌’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애착 인형이 되기 위한 무한도전을 담은 씽얼롱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인형의 진짜 목적이자 ‘어글리 돌’에게 가장 큰 꿈은 어린이를 만날 수 있는 ‘빅 월드’로 가는 것이다. 이를 위한 통과 관문인 퍼펙션 스쿨에 도착한 이들은 ‘프리티 돌’과는 다른 외모에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간다. 퍼펙션 스쿨의 교장 ‘루’의 방해 공작에도 포기하지 않는 ‘모씨’와 친구들의 모습은 달라서 틀린 것이 아니라 달라서 더욱 특별할 수 있다는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어글리 돌’이 퍼펙션 스쿨에서 스파르타 훈련을 하며 고난도 장애물을 통과하고 세탁기에 돌려지며 진짜 어린이를 만나기 위한 대비를 하는 모습은 귀여운 상상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퍼펙션 스쿨에서 방황하는 ‘어글리 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는 착한 ‘프리티 돌’도 있다. ‘맨디’는 예뻐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하며 두꺼운 안경을 쓰는 것을 숨겨왔다. ‘맨디’가 ‘어글리 돌’을 만나 몰래 도움을 주기 시작하면서 ‘진정한 나’에 대해 깨닫는 모습은 보는 관객들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물한다. 한편 어글리빌의 창립자이자 시장인 ‘옥쓰’와 퍼펙션 스쿨의 교활한 교장인 ‘루’ 사이의 기묘한 인연과 숨겨진 진실은 모험에 긴장감을 더하는 동시에 <어글리 돌>이 전하는 주제를 더욱 견고히 한다. 켈리 애스버리 감독은 “<어글리 돌>은 아름다움은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예쁘거나, 못생겼다는 단어의 의미가 모두에게 같을 필요가 없다는 주제를 담았다”라며 영화를 통해 말하고 싶었던 의미를 전했다.

오는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는 물론 성인,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행복으로 물들일 <어글리 돌>은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용기 있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선물할 2019년 최고의 감동 어드벤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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