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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Polaroid

2018 캐나다,미국,노르웨이 15세 관람가

공포 상영시간 : 88분

개봉일 : 2019-06-06

감독 : 라스 클리브버그

출연 : 캐서린 프레스콧(버드) 타일러 영(코너) more

  • 씨네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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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주인만이 죽음의 순서를 정한다!

친구들과의 코스튬 파티에서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인증사진을 찍어주게 된 고등학생 ‘버드’.
그날 이후, 친구들이 순서대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자신이 죽음을 결정하는 카메라의 주인임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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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3
    이용철같은 감독의 동명 단편이 차라리 낫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인생 최고의 마지막 인증샷을 찍어봐”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공포로 변한다
1인 N셀카 시대, 가장 스릴 넘치는 현실 공포 영화 탄생!

1인 1스마트폰 시대의 도래로 사진 찍는 행위가 일상생활을 넘어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재미와 친구들과의 소통 수단이 되어버린 오늘날, 카메라와 사진을 소재로 다룬 독특하고 놀라운 현실 공포 영화 <폴라로이드>가 2019년 여름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다. 오는 6월 6일 개봉을 앞둔 <폴라로이드>는 죽음의 순서를 정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주인이 된 고등학생 ‘버드’가 친구들의 인증샷을 찍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이다.

사진을 찍고 나서 바로 확인하고 삭제할 수 있는 핸드폰 카메라와는 달리,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소재를 통해 원초적인 공포심을 자극하는 <폴라로이드>는 전 세계 유수 단편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동명의 단편영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찍히면 죽는다는 인증샷 공포를 담아낸 <폴라로이드>는 노트에 이름이 적히는 순서대로 죽게 되는 데스노트처럼 누구나 한 번쯤 상상했을 법한 현실 공포로 해외 영화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손에 넣은 평범한 주인공이 친구들을 찍을 때마다 의문의 죽음이 발생하면서 겪게 되는 인간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 더욱 공감을 불러 모은다. 이처럼 <폴라로이드>는 하루에도 수십 장씩 간편하게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에 등장한 ‘귀신보다 무서운 리얼 공포’로 불리며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작품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에 공포 요소를 가미한 현실 공포 영화의 인기는 국내도 예외가 아니다. 친숙하고 가장 안전하다고 느낀 존재와 장소가 나를 위협할 때 공포가 더욱 커지는 만큼, 현실 공포를 다룬 작품들은 젊은 공포 영화 팬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초인종 괴담으로 관객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숨바꼭질>(2013)에 이어 지난해 <도어락>, <목격자>가 흥행하면서 익숙함에서 오는 현실감 있는 공포가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다가왔다. 최고의 인생샷이 마지막 인증샷으로 뒤바뀌면서 카메라 주인만이 죽음의 순서를 정하게 되는 <폴라로이드>는 신선한 설정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쫄깃한 긴장감으로 올여름 국내 극장가까지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HOT ISSUE #2

<그것> 열풍 이어갈 제작진 X 원조 공포 맛집 제작사
천재적 역량 담아낸 15분의 단편 필름으로
할리우드의 공포 거장을 사로잡은 천재 감독의 탄생!


공포 영화 마니아들의 올여름 필수 관람 무비로 손꼽히고 있는 <폴라로이드>의 압도적인 공포는 최고의 재능을 가진 제작진과 신예 천재 공포 감독의 시대를 초월한 역대 초호화 만남으로 완성되었다.

먼저, <스크림>, <헬레이저> 시리즈 등을 제작, 90년대를 대표하는 공포 장르 프로덕션으로 자리 잡은 디멘션 필름스(Dimension Films)가 합류해 원조 ‘공포 맛집’의 귀환을 예고한다. 또한, 지난 2017년 개봉과 동시에 국내 개봉 외화 1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한 영화 <그것>의 제작자 로이 리가 제작을 맡았다. 로이 리 프로듀서는 <그루지 3> 제작을 비롯해, <그루지>, <링> 시리즈를 기획,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제작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실력파이다. 또한,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인 그는 <올드보이>, <장화, 홍련>, <엽기적인 그녀>, <시월애> 등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한국 영화를 할리우드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며 공포 이외의 드라마, 멜로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도 그 능력을 입증했다. <그것>, <링>, <그루지>에 이어 이번 <폴라로이드> 제작으로 전 세계 공포 마니아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흥행 가도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폴라로이드>의 연출을 맡은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은 2015년, 동명의 단편 호러 필름 한 편만으로 할리우드 관계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5분 분량의 단편 영화 <폴라로이드>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독특한 사운드로 그의 천재적인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로이 리 프로듀서는 “한정된 15분의 짧은 단편 영화 속 강렬한 감정과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그의 능력을 알아봤다”라며 그를 픽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은 스스로 “감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이를 토대로 스토리를 구성하는데 가장 큰 재미를 느낀다”와 같이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한편, 단편 시나리오 작업과 동시에 이미 장편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은 올여름, <폴라로이드>에 이어 ‘처키’ 시리즈를 리부트한 영화 <사탄의 인형>까지 연이은 공포 영화로 국내 공포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HOT ISSUE #3

오프닝 7분조차 견디기 힘들다!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15분 단편작을 7분으로 압축한
동공이 열리는 역대급 공포 체험!

영화에 대한 타고난 감각과 노력으로 떡잎부터 남다른 천재 감독들이 있다. 데뷔작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 다양한 장르를 연출하며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한 크리스토퍼 감독, 그리고 겨우 7천 달러 제작비로 완성된 작품으로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에 입성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뒤를 이을 <폴라로이드>의 공포 천재 감독이 할리우드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은 15분 분량의 단편 호러 필름 한 편으로 할리우드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은 공포 장르에 특화된 천재 감독. 지난 2015년, 그가 만든 15분짜리 단편영화 <폴라로이드>는 정형화되지 않은 독특한 공포 분위기로 짧지만 여운이 강한 러닝타임을 선사하며 L.A. 공포 단편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를 눈여겨본 <그것>의 제작자 로이 리는 <폴라로이드>를 보자마자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을 할리우드에 픽업, 15분짜리 단편 공포영화를 오프닝 7분으로 압축해 공포심을 배가시킨 작품을 탄생시켰다. <폴라로이드>에 대해 로이 리 프로듀서는 “할리우드에서 공포영화를 가장 많이 본 사람 중 한 명으로서, 그의 작품은 확실히 나를 무섭게 만든 작품이었다”라며 남다른 연출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포영화 사상 역대급 오프닝이라고 칭할 만큼 견딜 수 없게 무서운 <폴라로이드> 오프닝 7분은 벽장의 상자 속에 봉인되어있던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죽음의 순서를 정하기 시작하는 공포를 담아낸다. 무심코 찍은 평범한 사진이 죽음의 인증샷으로 바뀐다는 현실적인 설정으로 올여름 가장 충격적이고 신선한 공포영화가 될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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