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세이브 미

Save Me

2018 한국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8분

감독 : 전윤수

직원들이 퇴근하면 홀로 요양원 환자를 돌보는 요양 관리사 장수. 의식도 없이 무의미한 얀명 치료를 받는 환자들과 생활하던 어느날, 장수에게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 장수의 몸에 글귀를 남기는 것. 어느 날에는 팔에, 어떤 날에는 허벅지에 남겨진 메시지. 누가, 왜, 이런 장난을 치는 것일까? 급기야 장수의 몸 구석구석에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글귀가 새겨지게 되고, 그것은 바로 뇌사에 빠진 환자들의 안락사 요구였음을 알게된다. 갈등하는 장수, 결국 환자들의 행복한 죽음을 위헤 결단을 내리게 된다.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1)


배우와 스탭

감독

출연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