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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힐스

Paradise Hills

2019 스페인,미국 12세이상관람가

판타지, 미스터리 상영시간 : 94분

개봉일 : 2020-03-19

감독 : 앨리스 웨딩턴

출연 : 엠마 로버츠(우마) 밀라 요보비치(공작부인) more

  • 씨네215.00
  • 네티즌5.00

‘파라다이스 힐스’에서 당신의 모든 아름다움이 완성된다.

어느 날, ‘파라다이스 힐스’라는 낯선 곳에서 깨어난 ‘우마’. 하지만 어떻게 누구에 의해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파라다이스 힐스는 외딴 곳에 고립된 섬이지만 소녀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것들로 가득하다. 초대된 모두에게 아름다움을 완성시켜주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던 소녀들이 이곳의 비밀을 하나 둘씩 알게 되면서 섬을 빠져나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지만 치료라는 명목의 또 다른 어두운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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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3명참여)

  • 5
    김성훈너무 화려해서 눈이 피곤하다
  • 5
    박평식예쁘게 어물쩍어물쩍
  • 5
    이용철미술과 의상이 8할인, 미성숙 시기의 공상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아름다움이 완성되는 고립된 그곳!
의상, 소품, 배경까지 모든 것이 아름답다!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파라다이스 힐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파라다이스 힐스>는 눈부시듯 아름다운 비주얼로 관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영화의 제목이자 장소인 ‘파라다이스 힐스’는 초대받은 모든 이들에게 각자에게 맞는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완성시키는 신비한 공간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고립된 외딴 섬에 위치하고 있지만 아름답게 잘 가꾼 정원과 푸른 바다, 장미 숲과 자연 친화적이지만 최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핑크빛의 화사한 침실, 그리고 각자에게 맞는 헤어, 메이크업은 물론 식단과 티타임, 애티튜드를 위한 맞춤 프로그램과 액티비티까지 갖춘 환상적인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정원, 숙소, 연회장, 해안가 등 다양한 공간을 품고 있지만 ‘파라다이스 힐스’는 모든 곳이 하나도 빠짐없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을 즐겁게 한다. 게다가 영화 내내 펼쳐지는 퍼플, 핑크, 화이트, 그린, 블루와 같은 다채로운 컬러들은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판타지 미스터리다운 환상적이고도 빠져드는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 또한 등장인물들의 의상은 중세 또는 미래 같기도 한 이제껏 본 적 없는 세련된 의상을 선보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만날 눈부신 비주얼의 향연을 기다려지게 한다. 여기에 조명, 거울, 침구, 쿠션 하나까지 영화 속 모든 소품들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인물과 배경 그리고 각 장면에 녹아 들고 있어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이처럼 <파라다이스 힐스>가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이유 중 하나는 장면 곳곳에 녹아 있는 모든 요소들이 완벽에 가까운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덕분에 관객들은 가장 아름다운 공간 ‘파라다이스 힐스’를 여행하는 동안 자신이 진짜 영화 속 그곳에 있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ABOUT MOVIE 2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그녀들이 모두 모였다!
패션 아이콘 엠마 로버츠부터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아콰피나,
카리스마 넘치는 밀라 요보비치까지 눈부시게 화려한 캐스팅!

<파라다이스 힐스>는 압도적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미장센의 향연뿐 아니라 눈부시게 화려한 캐스팅까지 겸비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너무도 아름답지만 고립된 섬 ‘파라다이스 힐스’에서 펼쳐지는 판타지한 미스터리의 중심이 될 엠마 로버츠는 9살의 어린 나이에 할리우드에 데뷔하며 탄탄한 연기 커리어를 쌓아 온 검증 받은 연기력의 배우로 꼽힌다. 또한 157cm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눈치챌 수 없게 만드는 남다른 패션 센스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영화 <파라다이스 힐스>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의 강렬한 연기력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밀라 요보비치의 깊이 있고 탁월한 연기력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파라다이스 힐스>의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 중 하나다. 또한 <베이비 드라이버>,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여 온 에이사 곤살레스까지 시선을 강탈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 여기에 2020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단번에 할리우드 전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최고의 배우로 떠오르는 아콰피나까지 합류하면서 판타스틱한 캐스팅에 정점을 찍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콰피나는 이번 <파라다이스 힐스>에서 개성 넘치는 배역을 연기하면서 다시 한 번 유려한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파라다이스 힐스>의 캐스팅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들의 선보일 연기 호흡과 탁월한 시너지가 기대되기 때문. 실제로 공개된 보도스틸과 예고편에서 주연배우들은 빼어난 연기 호흡으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어 개봉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게다가 아름다움이 완성되는 고립된 그곳 ‘파라다이스 힐스’의 눈부시게 매혹적인 미장센과 이들 각각의 매력이 어우러지면서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ABOUT MOVIE 3
선댄스 영화제, 벤쿠버 국제 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가 사랑한 영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혹적인 작품의 탄생!
멈추지 않는 호평과 찬사!

<파라다이스 힐스>는 다채로운 색감이 선사하는 폭발적인 아름다움의 비주얼, 눈과 마음을 매료시킬 감각적인 연출, 쟁쟁한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이 어우러지면서 이미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파라다이스 힐스>가 공개된 직후부터 각종 찬사가 쏟아지기 시작했는데 “앨리스 웨딩턴 감독의 특출난 재능이 눈을 사로잡는다” –Variety와 같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앨리스 웨딩턴에 대한 찬사를 시작으로 영화에 함께한 빼어난 배우들에 대한 호평이 뒤를 이었다. “비범한 우아함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Foto gramas, “만족스런 내러티브와 훌륭한 연기력을 겸비했다” – Slashfilm와 같이 탁월한 연기력에 대한 찬사가 <파라다이스 힐스>를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파라다이스 힐스>에는 환상적인 비주얼에 대한 호평이 릴레이처럼 계속되어 눈길을 끈다. “시각적인 아름다움으로 당신을 몰입 시킬 것” -New York Times, “디자인된 모든 공간이 센스 넘친다” -Los Angeles Times, “아름다운 비주얼!” – Common Sense Media, “두 눈을 뜨고 있는 내내 시종일관 감탄할 수밖에 없다” – TheWrap, “<파라다이스 힐스>에는 영화계에서는 신선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 The Verge 등 극찬에 가까운 호평들은 <파라다이스 힐스>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각적 즐거움을 짐작하게 한다. 이와 같은 찬사에 힘입어 <파라다이스 힐스>는 세계 최고의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 차세대 혁신상 노미니를 비롯해 벤쿠버 국제 영화제, 가우디 어워즈, 고야 어워즈, 판타지아 필름 페스티벌 등 11개 시상식의 노미니를 통해 수준 높은 판타지 미스터리의 탁월한 완성도를 증명하기도 했다.


ABOUT MOVIE 4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작은 아씨들>의 뒤를 잇는다!
여성 감독, 여성 주연 영화로 흥행 공식을 따라간다!
감각적인 연출력과 섬세한 연기력의 하모니!

<파라다이스 힐스>는 <작은 아씨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뒤를 이어 극장가가 주목할 여성 감독과 여성 주연의 영화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아씨들>과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배우들의 세밀한 연기 호흡과 감각적인 연출이 맞물리면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은 아씨들>은 <레이디 버드>의 그레타 거윅 감독과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라는 실력파 배우들이 원작 고전 소설의 매력을 고스란히 구현해냈으며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셀린 시아마 감독과 아델 에넬, 노에미 멜랑이 프랑스 영화 특유의 감성을 생생하고도 아름답게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많은 관심과 기대가 <파라다이스 힐스>로 몰리는 중. 더욱이 <파라다이스 힐스>는 엠마 로버츠를 비롯해 아콰피나, 밀라 요보비치, 에이사 곤살레스 등 검증된 연기력의 쟁쟁한 배우들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가득한 ‘파라다이스 힐스’와 어우러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앨리스 웨딩턴 감독 또한 <파라다이스 힐스>를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모아 놓은 공간 ‘파라다이스 힐스’를 스크린 위에 완벽하게 구현해냈을 뿐 아니라 섬 곳곳의 다채로운 색감을 감각적인 연출과 함께 하나의 아름다운 미장센으로 풀어내면서 많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쟁쟁한 배우들을 성공적으로 조율하며 그들의 연기력을 훌륭히 이끌어내면서 영화의 완성도를 크게 높이기도 했다. 이처럼 앨리스 웨딩턴 감독은 앞으로가 기대되는 차세대 감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듯 <파라다이스 힐스>는 매력적인 여성 배우와 감독의 조합으로 2020년 극장가의 흥행 공식을 따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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