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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

Burden

2018 미국 15세이상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17분

개봉일 : 2020-11-25

감독 : 앤드류 헤클러

출연 : 포레스트 휘태커(케네디) 가렛 헤드룬드(마이크 버든) more

  • 씨네216.00
  • 네티즌7.00
뼛속까지 차별주의자인 ‘마이크 버든’은
우연히 자신과 정반대인 ‘주디’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버든’은 ‘주디’와 가까워 질수록
자신의 신념이 뿌리째 흔들리는 사건들을 경험하며 삶의 변화를 겪는다.

이후 가족과 친구들에게 외면당하고, 직장과 돈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버든’은
아무런 조건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목사 ‘케네디’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에게는 믿을 수 없는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태생부터 달랐던 두 사람의 기적 같은 만남!
올가을, 가장 위대한 감동 실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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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1명참여)

  • 6
    조현나한 사람의 세계를 바꾸는 진정한 사랑의 힘
제작 노트
ABOUT MOVIE 1

제34회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
<위플래쉬><서치> 흥행 계보 이을 작품!
당신의 가슴을 울릴 위대한 감동 실화가 온다!


올가을 강렬한 울림을 전할 위대한 감동 실화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이 11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은 뼛속까지 차별주의자 ‘마이크 버든’(가렛 헤드룬드)이 사랑하는 연인 ‘주디’(안드레아 라이즈보로)와 평등주의자 ‘케네디’(포레스트 휘태커) 목사를 만난 후 자신의 신념을 깨뜨리는 사건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점차 변화를 겪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감동 실화.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실화가 지닌 묵직한 이야기의 힘과 배우진의 환상적인 열연으로 제34회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댄스영화제의 열기를 국내 흥행으로 이어가 큰 사랑을 받은 제30회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작 <위플래쉬>와 제34회 수상작 <서치>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전망되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것이다. 여기에 해외 개봉 당시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7%를 기록해 관객들이 먼저 알아보고 응답한 작품임을 증명하며, 국내 관객들 역시 영화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화답할 예정이다.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차별이 당연하고 만연했던 1996년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배경으로 차별주의자 ‘버든’과 평등주의자 ‘케네디’,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 사람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실제 이야기를 그린다.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는 실화의 무게가 지닌 남다른 감동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특히 현재까지도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는 차별과 이로 인해 고착된 신념이 변화하는 과정은 많은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과 뜨거운 울림을 전한다. 여기에 포레스트 휘태커, 가렛 헤드룬드,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톰 윌킨슨까지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칸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를 휩쓴 배우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연기 앙상블은 그야말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외 유수 매체는 영화를 향해 “감동적인 이야기, 환상적인 캐스팅(AARP Movies for Grownups)”, “묵직하게 울린다(Salt Lake Tribune)”, “희망을 불어넣다(Variety)”, “시기적절하다(Indiewire)”, “우아하다(LA Times)”, ”현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Robin gaby fisher)”라며 스토리, 연기, 감동까지 어느 하나 놓칠 것 없는 최고의 영화임을 말하고 있어 신뢰를 더한다.


ABOUT MOVIE 2

포레스트 휘태커 X 가렛 헤드룬드 X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X 톰 윌킨슨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를 휩쓴 연기파 배우
& 세계적인 팝스타 어셔까지!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 예고!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이 중요했던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과 열연이 더해져 더욱 실감 나는 1996년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위대한 감동 실화가 완성됐다.

가장 먼저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제6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제41회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등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팬서>, <컨택트>,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등 대규모 블록버스터와 다양한 장르 영화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평등주의자 ‘케네디’ 목사로 분해 다시 한번 자신의 입지를 견고히 할 예정이다. 그는 차별에 대항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변화하려는 ‘버든’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케네디’를 탄탄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 <언브로큰>, <인사이드 르윈>, <트론: 새로운 시작> 등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제37회 새턴어워즈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가렛 헤드룬드가 차별주의자 ‘버든’ 역을 맡았다. 가렛 헤드룬드는 자신의 신념이 뿌리째 흔들린 ‘버든’의 복잡한 감정을 세심하게 표현해내며 캐릭터의 서사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완성시켰다. 이어 제51회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제33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안드레아 라이즈보로가 사랑으로 ‘버든’을 변화시킨 연인 ‘주디’ 역을 맡아 가렛 헤드룬드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전망이다. ‘버든’에게 잘못된 생각을 주입시켜온 양아버지로 자신과 다른 길을 걷기로 다짐한 ‘버든’을 비난하는 ‘탐’은 톰 윌킨슨이 맡아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제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수상, 제60회 에미상 남우조연상 수상,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그는 차별을 정당화하는 인물 ‘탐’으로 다시 한번 인생 연기를 보여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스타성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배우 어셔가 ‘버든’의 어린 시절 친구 ‘클래런스’ 역을 맡아 영화의 캐스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내공 있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열연은 관객들을 완벽히 몰입시키며 뜨거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1

20년이라는 준비 기간 끝에 탄생한 각본!
실존 인물과 깊은 대화를 나눈 감독 & 실제 장소를 찾아간 배우!
모두의 진심을 더한 비하인드 스토리!


앤드류 헤클러 감독은 1996년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세워진 박물관에 관한 기사를 통해 영화의 발판이 된 사건을 알게 되었다. 이후 ‘버든’과 ‘케네디’ 두 사람의 우정과 그들의 변화를 담아낸 영화라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곧바로 기획에 돌입했다. 당시 실존 인물 ‘버든’과 ‘주디’, ‘케네디’는 미디어로부터 수많은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계속해서 제안을 거절하고 있었다. 그러나 감독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의도를 전하며 그들을 끝까지 설득했다. 실존 인물들과 깊은 대화를 나눈 감독은 20년이라는 시간을 각본에 투자하며 그들의 이야기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했다. 앤드류 헤클러 감독은 “진정으로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이해함으로써, 한 사람의 생각과 인생을 바꾼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전달하고 싶었다”고 제작 의도를 전했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버든’이 어떤 사람이고, 차별주의 조직에 속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들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눈 이유를 밝혔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를 만들면서 배운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모두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세상은 흑과 백으로 나눌 수 없다. ‘버든’이라는 인물이 바로 이것을 증명하는 예시다”라며 영화 속에 담고자 한 메시지를 전했다.

감독뿐만 아니라 배우도 진심을 담은 제작 과정에 합류했다. 가렛 헤드룬드는 ‘마이크 버든’을 만나 왜 ‘버든’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이야기의 끝에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답하며 실제 인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케네디’ 역의 포레스트 휘태커는 실제 ‘케네디’와 그의 가족, 신도들을 만나 특별한 유대관계를 쌓았다. 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은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고, 캐릭터 해석뿐만 아니라 연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도움을 받게 된다. 포레스트 휘태커는 “‘케네디’는 소도시의 목사이지만, 그가 하는 일은 결코 작지 않다. 그는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절대 외면하지 않는다. 불의, 불평등, 차별과 싸우는 도덕적 기질이 탄탄하고 신념이 강한 사람이다”라며 자신이 연기한 실제 인물에 대한 존경심과 경의를 표했다. 또한 포레스트 휘태커는 결국 변화를 맞이한 ‘버든’이 지닌 복합성에 대해서도 “‘버든’은 구원받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만일 ‘케네디’가 ‘버든’을 받아주지 않았다면 ‘버든’이 어떤 역경에 빠질지 ‘케네디’는 이미 알고 있었다. ‘버든’은 ‘케네디’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사랑을 시험하는 기회였다”며 인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 그리고 이를 뛰어난 연기를 통해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내 생생한 감동을 전할 준비를 마쳤다. 이처럼 감독과 배우의 끊임없는 노력과 남다른 열정으로 탄생한 <버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올가을 최고의 감동 실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2

완벽한 싱크로율의 캐스팅을 위한 제작진의 노력!
자유로운 분위기로 배우들의 지지를 끌어낸 감독!
서로에 대한 믿음이 빛을 발한 제작 현장!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인만큼 영화는 캐스팅 단계부터 세심함이 필요했다. 실제 인물과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캐릭터의 특징과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다. 먼저 제작진은 주인공 ‘마이크 버든’ 역에 배우 가렛 헤드룬드를 캐스팅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그가 평생의 신념이 무너지며 내적 혼란을 겪는 ‘버든’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고 판단한 것이다. 이어 ‘케네디’ 목사 역에는 베테랑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를 낙점했다. 제작진은 유수 영화제 남우주연상 석권으로 이미 연기력을 입증한 그가 적임자라 판단했다. 포레스트 휘태커는 이러한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케네디’가 얻은 깨달음과 ‘버든’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완벽히 표현해 대체불가한 캐스팅임을 입증했다. ‘버든’을 설득하고 조직의 끊임없는 위협과 괴롭힘을 견뎌내는 여성 ‘주디’ 역은 안드레아 라이즈보로가 분했다. 제작진은 ‘주디’를 불의에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배짱을 가진 인물이라고 생각해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를 캐스팅했고, 그녀는 이 판단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연기로 증명해냈다. 끝으로 제작진을 깊은 고민에 빠지게 만든 ‘탐’ 역에는 배우 톰 윌킨슨이 캐스팅되었다. ‘탐’을 전형적인 악인으로 그리고 싶지 않았던 제작진은 톰 윌킨슨에게 모델이 된 인물의 영상과 함께 구체적인 디렉팅을 제시하며 함께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 끊임없는 소통의 결과, ‘탐’을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 이웃 같지만, 알고 보면 내면에 뿌리 깊은 끔찍함이 자리 잡은 위선적인 인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었다.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은 감독 앤드류 헤클러의 독특한 작업 방식이 더해져 더욱 빛을 발했다. 무엇보다도 열린 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감독은 배우들이 장면마다 몰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촬영을 진행했다. 배우 출신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출연자들을 잘 이해하고 있던 앤드류 헤클러 감독의 작업 방식은 실제 현장에서 배우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포레스트 휘태커는 “앤드류 헤클러 감독은 등장인물들이 현실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배우들이 각자의 노력을 더하는 것에 매우 개방적이었다. 그는 모두가 만나길 바라는 최고의 직업 정신을 갖춘 감독이었다”며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처럼 완벽한 싱크로율을 위한 캐스팅 단계 속 각고의 노력과 서로에 대한 강한 신뢰는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가슴 깊은 여운을 남길 위대한 감동 실화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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