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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주기행

The Journey to Gyeongju (2026)

씨네21 전문가 별점

7.20

관객 별점

7.54

시놉시스

엄마 ‘옥실’(이정은)과 세 딸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는
8년 전 수학여행을 떠난 이후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의 생일을 맞아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경주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얼핏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여행처럼 보이지만,
봉고차 트렁크에는 낯선 한 남자가 실려 있는데…

여행은 알리바이, 목적은 복수
확실하게 계획한대로
죽이는 가족여행이 시작된다

포토(73)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 정재현

    7

    한국영화, 여성영화, 가족영화의 임계점을 높이다
  • 이자연

    9

    이따금 사회가 통째로 앓는 범죄가 있다, 그들에게 성숙한 애도를 전하며
  • 김혜리

    6

    ‘피해자다움’에 대한 강요를 베어내려는 장미칼
  • 박평식

    6

    우습고 사납고 축축한 ‘넋풀이’
  • 이용철

    8

    부처가 반대할지라도, 토함산에 기어 오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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