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이 시대 영화계 최고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신화
인류 최고의 고전 [오디세이아]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는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그러나 신들의 분노를 산 그의 귀환 앞에는 거대한 폭풍과 괴물들,
그리고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인류 최고의 고전 [오디세이아]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는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그러나 신들의 분노를 산 그의 귀환 앞에는 거대한 폭풍과 괴물들,
그리고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누구도 나의 귀향을 막을 수 없어. 신들조차도"
포토(8)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11명 참여)
-
이자연
8
그리스신화는 놀런을 만나길 오랫동안 기다려왔구나 -
송경원
8
늘 해오던 걸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
조현나
7
죽음과 죄책감을 등에 업은 영웅의 서사 -
정재현
7
좋으나 싫으나 미우나 고우나 크리스토퍼 놀런의 여름 블록버스터 -
이우빈
6
원전과 어긋나는 놀런의 속도, 이 어긋남을 적절히 조율하려는 음악 -
박평식
7
야심가다운 변용과 뚝심의 산문시 -
최선
9
거대한 함선을 타고 신화와 영화 사이를 전속으로 항해하다 -
이주현
9
놀런, 인간의 탈을 쓴 영화의 신 -
이용철
8
어마어마한 게 꼭 좋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설프게 어마어마한 것들을 가려내는 역할은 한다 -
유선아
7
VFX와 핍진성 사이에서 펼쳐진 신화적 풍경 -
오진우
7
귀환이라는 테마의 원형, <오디세이아>의 <오펜하이머>적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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