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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이재규 감독의 <역린>이 4월30일에 개봉한다 外
씨네21 취재팀 2014-03-07

초이스컷 픽쳐스

이재규 감독의 <역린>이 4월30일에 개봉한다.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싼 하룻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역린>은 올해 첫 사극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조 역에 현빈, 정순왕후 역에 한지민, 그리고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등이 출연한다.

씨네콰논

배우 이준익? 이봉우 대표가 제작하는 일본영화 <인 더 히어로>에 이준익 감독이 조연으로 출연한다. 1970, 80년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괴수영화에서 괴수의 탈을 쓰고 연기했던 배우들의 사연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이준익 감독은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한국 감독을 연기한다.

스튜디오 다다쇼

류승룡, 심은경, 이준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서울역>(2015년 상반기 개봉)에 목소리 출연한다. <서울역>은 서울역의 한 노숙자로부터 시작된 이상 증상이 도시 전체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재앙을 몰고오는 이야기. 심은경이 가출 청소년 딸, 류승룡이 딸을 찾아 헤매는 아빠, 이준이 딸의 남자친구 목소리를 연기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배우 수현이 마블스튜디오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2015년 4월 개봉)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캐스팅됐다. <어벤져스>의 속편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한국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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