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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우디 앨런 감독 차기작 캐스팅 外
씨네21 취재팀 2017-08-14

셀레나 고메즈

-우디 앨런 감독의 차기작에 셀레나 고메즈가 캐스팅됐다. 제목 미정의 신작에는 엘르 패닝과 티모시 찰라멧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디즈니가 2019년부터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8년까지 넷플릭스와 콘텐츠 계약 공급을 중단하고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토이 스토리4> <겨울왕국2>, 실사판 <라이온 킹> 등을 공개할 것이라 발표했다.

-넷플릭스가 코믹스 출판사 밀러월드를 인수했다. 독점 콘텐츠 강화에 나선 넷플릭스는 <킹스맨> <킥애스> 시리즈 등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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