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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Elle Fanning)

1998-04-09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5

/

네티즌7.5

기본정보

소개

엘르 패닝은 5년간 약 10개의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은 숀 펜과 함께 한 <아이엠 샘>에서 루시의 어린 역할로 데뷔했다. 이후 TV 미니시리즈 “테이큰”, “대디 데이케어”, “도어 인더 플로어”, “윈-딕시 때문에”, “사라와 함께한 73일”, 그리고 “치즈와 함께 먹을 것이 필요해요”에 출연했다. 또한 “CSI-뉴욕”,” CSI-마이애미”, “저징 에이미”의 에피소드에 출연했으며 “하우스”의 게스트로도 출연했다. <이웃의 토토로>의 영미 버전에서 메이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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