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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Park Boyoung)

1990-02-12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1

/

네티즌7.5

| 수상내역 4

코멘트 (4)

  • 정기훈

    박보영은 인기, 연기력, 미모 삼박자를 갖춘 배우 아니겠나. 사회 초년생 역할을 통해 이전의 어린 이미지에서 거듭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했다. - 1032호, people, [people]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으로 위로를…”
  • 김태경

    지금 또래 배우들 중에서 가장 출중한 연기력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미디와 멜로와 호러를 넘나들 수 있는 연기력 말이다. 깜깜한 폐가에서 1분가량의 롱테이크를 찍었는데, 바깥에서 소리만 들었다. 박보영이 오열을 하는데 그 소리를 듣는 스크립터와 나까지 함께 울었다. 어린 친구가 무슨 한이 저리 많아서…. (웃음) - 805호, 스페셜2, 클릭한 순간… 다음은 당신 차례
  • 이해영

    초반 장면에선 어울리고, 후반 설정의 이미지가 상상이 되지 않는 배우가 필요했다. 유약하고 청순하고 어려 보이면서도 그 변화를 표현할 수 있을 만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가 박보영뿐이었다. - 1009호, 인터뷰, [이해영] 반전이 없게 만드는 게 목표였다
  • 이해영

    (박)보영씨는 복잡한 디렉션을 주고 싶게 만드는 배우다. 말도 안 되는 디렉션을 주면 그게 뭐냐고 하면서도 다 해낸다. - 1009호, 인터뷰, [이해영] 반전이 없게 만드는 게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