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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익 (Kim Kyungik)

1968-07-09

참여작품 평점평균

씨네216.5

/

네티즌7.6

기본정보

  • 직업배우
  • 생년월일1968-07-09
  • 성별

소개

1999년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을 촬영할 당시 김영호역을 놓고 설경구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숨은 인재 김경익. 그는 주로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기본이 충실한 배우이다. 2001년에는 연극 <봄날은 간다>로 동아연극상 연출상을 수상해 연기뿐 아니라 연출에까지 그 재능을 인정 받으며 연극계에 새로운 별로 떠오른 그는, <처녀들의 저녁식사> <박하사탕> <하얀방> 등의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미래 한국영화의 기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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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 김경익

    김소희씨는 평상시에는 정신줄을 확 놓고 있는 것 같다가도 연기가 시작되면 누구보다 에너지가 강하다. 무대에 적합한 배우다. - 1013호, 스페셜1, “에너지가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