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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아이러브유

New York, I Love You New York, I Love You

2009 미국 15세 관람가

옴니버스, 멜로·로맨스 상영시간 : 103분

개봉일 : 2009-10-22 누적관객 : 83,600명

감독 : 이와이 슌지 세카르 카푸르 나탈리 포트만 브렛 래트너 파티 아킨 이반 아탈 앨런 휴즈 강문 조슈아 마르스턴 미라 네어

출연 : 나탈리 포트만 올랜도 블룸 more

  • 씨네216.50
  • 네티즌7.05

꿈꾸는 모든 사랑이 이뤄진다!

당신은 어떤 사랑을 꿈꾸고 있습니까?

영원히 잠들지 않는 도시, 사랑을 품고 사는 도시 뉴욕…
그곳에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폰팅에서 만나 프로포즈까지” 순정남의 연애스타일_올랜도 블룸
“첫 눈에 반한 그녀, 일단 접수!” 적극남의 연애스타일_에단 호크
“그를 위해선 삭발도 오케이!” 화끈걸의 연애스타일 _나탈리 포트만
“사랑의 교감에 나이는 상관없어!” 연하남의 연애스타일_샤이아 라보프
“일과 사랑, 모두 가질 거야! ” 알파걸의 연애스타일_크리스티나 리치

올 가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가장 로맨틱한 해피엔딩을 꿈꾸는 뉴요커들이 새로운 사랑에 빠진다!
당신의 마음을 열어줄 기적 같은 사랑이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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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8)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6
    박평식줄리 크리스티와 엘리 웰라치를 보는 것만도
  • 7
    이용철대중적인 이번 편이 더 좋다
제작 노트
모두가 꿈꾸는 도시, 뉴욕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세계 유행의 중심이 되는 판타지아 뉴욕.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개성의 사람들과 하늘을 찌를 듯이 높게 솟아오른 초고층 빌딩, 다양한 예술 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며 모든 종류의 사랑이 가능한 뉴욕은 언제나 꿈의 도시이다. 또한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장르를 막론하고 수많은 영화 속에서 다양하게 변주되어 온 뉴욕의 모습이 <뉴욕 아이러브유>를 통해 새롭게 진화한다. 맨하튼의 거리, 센트럴 파크, 소호 등 뉴욕의 명소 곳곳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는 것은 물론 예술가 거주지역으로 유명한 그리니치 빌리지, 브라이튼 비치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장소까지 환상적으로 그려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고의 도시 감성 로맨스 <뉴욕 아이러브유>는 사랑에 빠진 도시 뉴욕의 모든 것을 스크린에 담아 올 가을, 관객들에게 가장 잊을 수 없는 러브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초호화 캐스팅! 전세계 최고의 배우들을 뉴욕에서 만난다!

내로라하는 스타 배우들의 동반 출연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뉴욕 아이러브유>. 할리우드의 스포트라이트, 지성파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을 시작으로 여성 팬들의 영원한 로망 에단 호크,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전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올랜도 블룸, <트랜스포머>로 할리우드 유망주로 급부상한 샤이아 라보프 등 최고의 배우들이 환상의 도시 뉴욕에서 펼치는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유대교인과 결혼을 앞둔 신부로 출연하는 나탈리 포트만, 부드러운 매력남에서 거침없는 작업남으로 변신한 에단 호크의 능청스러운 모습과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여인에게 전화 통화로 끊임없이 구애를 펼치는 올랜도 블룸의 모습, 그리고 <디스터비아>, <이글 아이> 등의 영화를 통해 액션연기를 선보여왔던 샤이아 라보프의 감성 연기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는 전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총 출동한 <뉴욕 아이러브유>는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 뉴욕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만나게 할 것이다.

할리우드 세대교체의 대표주자 총집합! 라이징 스타들이 떴다!

<뉴욕 아이러브유>에 할리우드 핫 라이징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바로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안톤 옐친, 헤이든 크리스텐슨, 레이첼 빈슨,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뉴욕 아이러브유>에 함께 출연하는 것. 2009년 <스타트렉 : 더 비기닝>과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의 흥행 성공으로 단숨에 할리우드 흥행 기대주로 떠오른 안톤 옐친은 졸업 파티 전날 여자친구에게 바람맞지만 우연한 기회에 아름다운 파트너를 만나 환상적인 졸업 파티를 보내는 순진남으로 분한다.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아나킨 스카이워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최고의 악당상까지 수상한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영화 <점퍼>를 통해 그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레이첼 빈슨과 <뉴욕 아이러브유>에 또 다시 커플로 동반 출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가십걸>로 10대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다른 남자와 함께 졸업 파티에 가기 위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남자친구인 안톤 옐친을 바람 맞히는 역할로 등장해 <가십걸>의 세레나를 연상시키며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당신이 꿈꾸는 모든 사랑!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가 펼쳐지는 뉴욕!

전세계 여러 곳에서 모인 독특한 개성의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뉴욕. <뉴욕 아이러브유>는 인종, 직업, 나이 등을 넘은 각양 각색의 만남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도시 뉴욕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를 그렸다. 시크한 감성을 가진 뉴요커들의 만남과 헤어짐, 로맨틱한 프로포즈, 거리의 유혹, 환상적인 파티 등 아름다운 도시 뉴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색깔의 에피소드들은 누구나 꿈꾸는 도시 뉴욕에 스며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풋풋한 첫 사랑, 처음 만난 연인들의 사랑, 아빠와 딸의 사랑, 오랜 연인들의 사랑, 노부부의 사랑 등 상상했던 모든 사랑이 이루어지는 도시 뉴욕의 환상적이고 기적 같은 이야기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해피엔딩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사랑에 빠진 뉴욕을 담기 위해, 전세계 각국의 젊고 유망한 감독들이 모였다!

오직 <뉴욕 아이러브유>를 위해 모인 전세계 거장 감독들. <뉴욕 아이러브유>의 제작자 벤비히는 기존의 영화들에서 만나왔던 뉴욕의 모습이 아닌 바로 지금, 현재의 뉴욕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이미 잘 알려진 전형적인 감독들이 영화를 연출하는 것보다 세계 각국의 젊고 새로운 감독들이 연출하기를 희망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뉴욕의 도시성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내는 것이 전제가 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이와이 슈운지, 나탈리 포트만, 브렛 라트너, 세자르 카푸르 등 11명의 감독들이 만났다. 그리고 서로 다른 스타일과 감성을 갖고 있는 11명의 감독들이 사랑과 인생, 뉴욕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을 나누며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뉴욕 아이러브유>에 참여한 감독들은 영화계에서 흔치 않은 자유로움과 열정으로 사랑을 위해 고군분투하거나 때론 즐기는 뉴요커들의 모습을 여러 방면으로 시도 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참여했다. 무엇보다 관객들에게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도시 뉴욕, 핫 플레이스 올로케이션!

뉴욕의 트라이베카, 센트럴 파크, 할렘을 걸쳐 맨하튼의 전경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뉴욕 아이러브유>는 활기 넘치는 뉴욕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하고도 촘촘하게 엮여있다. 뉴욕의 핫 플레이스가 모두 등장하는 <뉴욕 아이러브유>는 센트럴 파크의 밤과 낮, 대규모의 차이나타운 거리, 허브차를 파는 가게, 각 대륙의 패션 피플들이 모인다는 소호와 그리니치 빌리지의 야경 등을 담아 환상적인 뉴욕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더불어 이러한 뉴욕의 환상적인 모습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만나 앞으로 그들이 어떤 러브 스토리를 전개시킬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아름다운 보석이 즐비한 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의 보석상에서 흥정을 하는 나탈리 포트만의 모습부터 감각적인 어퍼 웨스트 사이드를 거닐며 크리스티나 리치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하는 올랜도 블룸, 소호의 레스토랑 앞에서 매기 큐를 뛰어난 언변으로 유혹하려는 에단 호크, 어퍼 이스트 사이드 호텔에서 벨보이로 일하는 샤이아 라보프, 센트럴 파크에서 잊을 수 없는 밤을 맞이하는 안톤 옐친까지. 뉴욕의 명소 곳곳과 어우러진 배우들의 명장면들은 관객들에게 뉴욕의 사랑스럽고 활기찬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욕에서만 가능했던 세계적인 감독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세계 각국에서 모인 11명의 감독들이 탄생시킨 <뉴욕 아이러브유>는 각양 각색의 러브 스토리를 그려낸 만큼 여러 가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먼저, 올랜도 블룸의 러브 스토리를 연출한 이와이 슈운지 감독은 자신의 작품에 쓰일 세트를 처음부터 일일이 만들어내는 열정을 쏟아냈다. 비현실적일 정도로 세심한 이 세트는 이와이 슈운지 감독이 직접 모든 디테일에 신경을 써 제작되었다. 그리고 <뉴욕 아이러브유>로 화려한 감독 신고식을 치른 나탈리 포트만의 작품에서 아빠 역할을 맡았던 카를로스 아코스타는 전문 배우가 아닌 무용수 출신이었다. 자신의 첫 연출 데뷔작의 주인공으로 전문 배우를 기용하지 않는 모험을 감행한 나탈리 포트만은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혹독한 추위와 싸우며 촬영을 진행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또한 세자르 카푸르의 작품에 출연한 샤이아 라보프는 이미 감독과의 첫 만남에서 극 중 자신이 어떤 말투와 억양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고, 걸음걸이까지 연습해 제작진들을 감동시켰다. 마지막으로 브렛 라트너 감독이 연출한 안톤 옐친의 러브 스토리는 센트럴 파크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엄청난 운송 문제를 극복해야 했는데, 공원 내의 녹지 취급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뉴욕 시로 인해 프로덕션 팀은 당시 필요했던 나무를 직접 옮겨와 촬영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11명의 감독들이 8주 만에 만든 뉴욕의 러브 스토리!

<뉴욕 아이러브유>라는 꿈의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한 11명의 세계 명감독들은 2명 이상의 감독이 만드는 제작 구조에 대한 이해와 원만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했으며 제작자는 직관적이고 서사적인 아이디어들로 가득한 감독들에게 많은 토론과 논쟁을 벌이게 했다. 감독들은 열린 자세로 프로젝트에 착수했으며, 한 감독이 편집을 하는 동안 다른 감독은 촬영 준비를 하는 등 서로 호흡을 맞추며 활동했다. 한편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영화 <뉴욕 아이러브유>의 촉박한 제작 일정으로 인해 감독들은 단순하지만 절대 어겨서는 안 되는 몇 가지 규칙을 만들고 따라야만 했다. 그것은 각 스토리는 적어도 하나의 눈에 띄는 뉴욕의 모습을 담아야 하고, 어떤 형식으로든 사랑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각각의 스토리는 어느 부분에서도 암전으로 시작하거나 암전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게다가 <뉴욕 아이러브유>의 촬영이 완성되면 지켜야 하는 규칙 역시 따로 존재했는데 그것은 모든 감독들은 자신이 선택한 촬영 감독, 배우들과 함께 2일 안에 반드시 촬영을 마쳐야 하며, 촬영을 마친 후 다음 감독이 촬영을 하는 동안 자신이 선택한 편집 감독과 7일 동안 편집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감독들은 영화의 완성을 위해 오직 정해진 계획에 의해 성실히 촬영에 임했으며, 이렇게 8주에 걸쳐서 만든 <뉴욕 아이러브유>는 신선하고 독특한 감독들의 단합을 통해 가장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로 비로소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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