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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Amour Love

2012 프랑스,오스트리아,독일 15세 관람가

드라마 상영시간 : 127분

개봉일 : 2012-12-19 누적관객 : 80,345명

감독 : 미카엘 하네케

출연 : 장-루이 트린티냥(조르쥬) 에마뉘엘 리바(안느) more

  • 씨네218.71
  • 네티즌8.49

사랑...그 자체인 영화

행복하고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던 음악가 출신의 노부부 조르주와 안느.
어느 날 아내 안느가 갑자기 마비 증세를 일으키면서 그들의 삶은 하루 아침에 달라진다. 남편 조르주는 반신불수가 된 아내를 헌신적으로 돌보지만,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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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별점 (7명참여)

  • 7
    박평식참혹해도 존중할 수밖에
  • 10
    유지나이렇듯 영화는 숨결로 파고든다. 아픔도 즐겨야 하는 삶-사랑-사람!
  • 9
    이동진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문득문득 떠오를 어떤 영화
  • 9
    이용철고결(高潔)
  • 9
    황진미어찌할 수 없음에 수긍합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 9
    이화정영화를 넘어선 삶의 경지
  • 8
    김혜리집에 관한 가장 슬픈 영화
제작 노트
음악가 출신의 80대 노부부의 사랑을 다룬 작품. 평화로운 노후를 보내던 그들의 일상은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반신불수가 되면서 하루아침에 달라진다. 변치 않는 사랑과 헌신으로 아내를 돌보는 남편을 연기한 배우는 <남과 여>로 잘 알려진 올해 82세의 장 루이 트랭티냥. 그리고 식물인간이나 다름없는 처지가 된 자신을 돌보는 남편을 지켜보며 괴로워하는 아내 역은 <히로시마 내 사랑>의 주연을 맡았던 올해 85세의 에마뉘엘 리바가 맡았다. 눈빛, 표정, 몸짓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감동을 느끼게 하는 명연기를 보여준 두 노배우와 함께,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다른 나라에서>에 출연한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노부부의 딸로 출연하며, <사랑을 카피하다>의 윌리엄 쉬멜과 프랑스 출신의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타로도 출연한다. 또한 촬영은 우디 앨런, 데이빗 핀처, 왕가위, 로만 폴란스키, 대니 보일 등과 작업해온 최고의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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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
  •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
  •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8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
  • [제65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후보
  •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