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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비욘드

Star Trek Beyond

2016 미국 12세 관람가

어드벤처, 액션, 스릴러, SF 상영시간 : 122분

개봉일 : 2016-08-17

감독 : 저스틴 린

출연 : 크리스 파인(커크) 사이먼 페그(스코티) more

  • 씨네217.00
  • 네티즌6.83
위험한 미션들을 무사히 수행한 후
평화롭게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엔터프라이즈호.
최첨단 기지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던 중
엔터프라이즈호와 대원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사상 최대의 공격을 당한다.

예상치 못한 공격으로 인해 엔터프라이즈호는 순식간에 붕괴 되고,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을 비롯한 대원들은 뿔뿔이 흩어져
낯선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멈추지 않는 적의 공격,
함선과 팀원, 모든 것을 잃은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준비는 끝났다!
사상 최대의 반격이 시작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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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1)


전문가 별점 (4명참여)

  • 7
    송경원잘 만든 TV에피소드의 확장판. 안전한 재미
  • 7
    이용철나은 미래는 아버지보다 뛰어난 아들로부터
  • 7
    허남웅 J. J.가 자리를 비웠어도 클래스는 여전하다
  • 7
    김현수무중력 상태를 질주하는 우정
제작 노트
About Movie

‘스타트렉’ 50th Anniversary
전 세계가 기다려 온 <스타트렉>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분노의 질주> 저스틴 린 감독 & J.J. 에이브럼스 제작
올여름, 블록버스터 대미를 장식한다!

2009년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한 패기 넘치는 대원들의 모험으로 ‘스타트렉’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 이어 2013년 내부의 적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대결을 담은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통해 흥행 신드롬을 이끈 바 있는 <스타트렉> 시리즈. TV 시리즈부터 이어져 온 탄탄한 구성과 스토리에 유머러스한 캐릭터, 규모감 있는 스케일을 더한 <스타트렉> 시리즈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1966년 TV 시리즈로 시작, 올해 50주년을 맞은 <스타트렉> 시리즈는 독창적인 이야기와 캐릭터로 오랜 기간 세대를 넘나들며 호응을 이끌었다. 전 세계 팬들의 기다림 속 3년 만에 귀환한 <스타트렉>의 세 번째 시리즈 <스타트렉 비욘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야기와 화려한 볼거리로 무더운 여름, 시원한 쾌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한계를 넘어선 반격을 담은 작품이다. 이전 시리즈를 연출해 온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제작을 맡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흥행을 이끌어 온 저스틴 린 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았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흥행을 선도해 온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스타트렉 비욘드>에서 다시 한 번 탁월한 이야기꾼의 면모를 발휘, 매력적 캐릭터와 스토리를 창조해냈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저스틴 린 감독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다져 온 스타일리시한 액션 감각을 <스타트렉> 시리즈에 녹여 내며 저스틴 린 감독만의 독창적 볼거리를 완성,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1, 2편에서 한 발짝 나아간 볼거리, J.J. 에이브럼스와 저스틴 린 감독의 완벽한 시너지가 담긴 <스타트렉 비욘드>는 2016년 8월, 오락적 쾌감의 정점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완벽한 팀플레이!
베일에 싸인 종족 ‘제이라’, 최강의 적 ‘크롤’까지!
역대급 매력 캐릭터들과 만난다!

강인한 리더십의 캡틴 함장 ‘커크’, 이성적인 벌칸족 지휘관 ‘스팍’, 엘리트 대위 ‘우후라’ 등 매 시리즈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선보여 온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이 <스타트렉 비욘드>를 통해 더욱 성숙한 매력과 강력해진 팀워크로 돌아왔다. 이전 작품이 대원들의 성장, 개인적 딜레마에 중점을 두었다면 <스타트렉 비욘드>는 시리즈 최초 무너진 엔터프라이즈호로 인해 각기 다른 곳에 불시착하게 된 대원들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믿었던 엔터프라이즈호의 붕괴, 낯선 행성, 멈출 줄 모르는 적의 공격까지 최악의 상황 속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은 각자의 옆에 존재하는 팀원뿐이라는 드라마틱한 설정은 캐릭터 간의 팀플레이를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특히 고뇌하는 함장 커크와 긍정적인 항해사 ‘체코프’, 이성적이고 차가운 지휘관 스팍과 인간미 넘치는 주치의 ‘본즈’, 위기에 처한 대위 우후라와 믿음직한 항해사 ‘술루’까지 상반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조합과 이들이 펼치는 팀플레이는 예상치 못한 웃음과 짜릿한 쾌감을 유발한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베일에 싸인 종족 ‘제이라’와 역대 최강의 적 ‘크롤’은 압도적 존재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신비로운 비주얼,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제이라는 첫 등장부터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적 크롤은 목적을 알 수 없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역의 탄생을 알린다. 이처럼 모든 것을 잃어버린 최악의 순간,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캐릭터들의 활약과 새로운 인물들의 만남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About Movie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조이 샐다나 등
매력적 캐릭터들의 귀환!
<어벤져스> 이드리스 엘바, <킹스맨> 소피아 부텔라 합류!
더욱 강해진 캐스팅 군단의 시너지를 확인하라!

<스타트렉 비욘드>는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조이 샐다나, 칼 어번, 안톤 옐친, 존 조까지 시리즈 전 편에 걸쳐 함께해 온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을 비롯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부텔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연기파 배우들의 가세로 시리즈 최강의 캐스팅 라인을 완성했다.
먼저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욱 굳건한 신념과 리더십을 보여주는 캡틴 함장 ‘커크’ 역의 배우 크리스 파인은 훈훈한 외모, 남성적인 매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펼친다. 마지막 순간까지 대원들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지키는 커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크리스 파인은 다시 한 번 여심을 뒤흔들 것이다. 전작에 이어 함께하는 지휘관 ‘스팍’ 역의 재커리 퀸토는 냉철하면서도 이성적인 모습 이면에 감춰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엔터프라이즈호의 엘리트 대위 ‘우후라’ 역은 <아바타>의 여주인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조이 샐다나가 맡아 지적이면서도 강인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엔터프라이즈호 수석 엔지니어 ‘스코티’ 역의 사이먼 페그, 유머러스한 주치의 ‘본즈’ 역의 칼 어번, 뛰어난 능력의 항해사 ‘술루’ 역의 한국계 배우 존 조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스타트렉 비욘드>는 높은 싱크로율, 탁월한 연기력으로 극에 몰입도를 높인다.

한편, <스타트렉 비욘드>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에 합류한 이드리스 엘바와 소피아 부텔라는 명불허전의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헤임달’ 역을 맡아 묵직한 연기와 보이스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이드리스 엘바는 막강한 적 ‘크롤’로 분해 압도적 에너지를 보여줄 것이다. 또한 비밀스러운 매력의 ‘제이라’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의족을 무기로 싸우는 ‘가젤’ 역을 통해 핫스타로 자리매김한 소피아 부텔라가 맡아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렇듯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이 샐다나, 사이먼 페그, 칼 어번, 안톤 옐친까지 시리즈를 이끌어 온 기존 멤버들에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부텔라의 참여로 한층 강력해진 <스타트렉 비욘드>의 배우 군단은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About Movie

우주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신,
뛰어난 상상력이 빚어낸 시각적 쾌감!
화려한 액션의 진수를 확인하라!

<스타트렉> 시리즈는 광활한 우주와 지구를 넘나드는 엔터프라이즈호의 활약을 통해 독창적 상상력이 가미된 미래 도시, 수많은 행성, 그 안에 살고 있는 개성 넘치는 외계 종족 등 고유한 볼거리를 창조해 온 바 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기존의 다채로운 볼거리에서 더 나아가 우주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전투 액션, <분노의 질주> 시리즈 저스틴 린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발휘된 규모감 있는 액션 볼거리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전 시리즈에서 중요한 대결 장면과 사건이 주로 엔터프라이즈호 내부에서 벌어졌다면 <스타트렉 비욘드>는 드넓은 우주 공간을 활용하여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전투 액션으로 쫄깃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임무를 수행한 후 평화롭게 우주를 항해하던 엔터프라이즈호에 위협적으로 접근하는 거대한 비행체, 당황한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응 공격에 맞서 미세한 입자로 분리되었다가 일제히 다시 공격을 퍼붓는 적의 위력은 역대급 전투 액션을 완성하며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캡틴 함장 ‘커크’가 팀원들을 되찾기 위해 적의 본부로 침입, 바이크를 타고 펼치는 속도감 있는 액션신은 저스틴 린 감독 특유의 감각이 담긴 차별화된 액션으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에 제작을 맡은 J.J. 에이브럼스는 “<스타트렉> 시리즈와 <분노의 질주> 저스틴 린 감독이 만났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가 정말 궁금했다. 저스틴 린 감독이 어떠한 감독보다 액션 시퀀스를 더 멋지고, 짜릿하게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라며 저스틴 린 감독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비행체와 각기 다른 행성의 종족들이 모이는 23세기 배경의 최첨단 기지 ‘요크타운’의 미래적 디자인,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서로 다른 개성 넘치는 외계 종족까지 <스타트렉 비욘드> 속 놀라운 상상력이 집약된 비주얼은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즐길 거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리한나(Rihanna)가 참여한 주제곡,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Sabotage’까지
명품 OST로 더욱 짜릿하게 즐겨라!

1. 마지막 순간까지 발걸음 붙잡는다! 리한나(Rihanna) 참여한 매혹적 주제곡!
<스타트렉 비욘드>는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Rihanna)와 가수 시아(Sia)가 참여한 주제곡 ‘SledgeHammer’로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즐거움을 선사한다. 드라마틱하면서도 깊이 있는 리한나의 보이스가 담긴 주제곡 ‘SledgeHammer’는 압도적인 볼거리,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과 함께 어우러지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세계적인 가수 시아는 ‘SledgeHammer’의 작곡에 참여,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선율로 음악적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사랑하는 관객이자 뮤지션으로서 음악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었다. 주제곡 ‘SledgeHammer’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극적인, 잊히지 않는 곡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스타트렉>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전한 리한나. 그녀의 매혹적 음색이 담긴 주제곡 ‘SledgeHammer’는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2. “Make some noise” 반격과 함께 신나게 터진다! 1990’s 펑키한 음악!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통해 빠르게 펼쳐지는 액션과 어우러지는 강한 비트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는 저스틴 린 감독은 <스타트렉 비욘드>에서도 음악적 장기를 십분 발휘, 탁월한 선곡을 선보인다. 모든 것을 잃은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이 반격을 시작하려는 찰나, 캡틴 함장 ‘커크’의 대사 “Make some noise”와 함께 시작되는 그룹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의 명곡 ‘Sabotage’는 액션 장면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짜릿한 쾌감에 방점을 찍는다. 특히 90년대를 사로잡았던 비스티 보이즈의 노래 ‘Sabotage’는 <스타트렉: 더 비기닝>에도 삽입된 곡으로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북미 개봉 후 “<스타트렉> 시리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OST!”(USA Today), “<스타트렉 비욘드>가 비상할 때 완벽하게 균형을 맞추는 음악, 액션은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한다”(The Daily Beat) 등 호평을 모으고 있는 <스타트렉 비욘드>의 OST는 적재적소에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특별한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Production Note

새로운 행성 ‘알타미드’, 메트로폴리스 ‘요크타운’
전에 없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이 도착한 낯선 행성, 온통 잿빛으로 가득한 행성 ‘알타미드’는 척박하면서도 적막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최악의 상황 속 어떠한 정보도 없는 미지의 행성에 떨어진 대원들이 느끼는 불안한 감정을 공간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제작진은 전 세계의 도시를 물색하던 중, 캐나다 밴쿠버 외곽에 위치한 황량한 분위기의 채석장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결정했다. 폭발 잔해물들이 남아 있는 것은 물론 날카로운 암석들이 깔려 있는 밴쿠버의 채석장은 거칠고 위험한 알타미드 행성의 어두운 분위기를 더욱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또한 최첨단 기지이자 인간들과 모든 외계 종족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고 있는 미래적 유토피아 ‘요크타운’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거대한 미래 도시의 스케일을 실감 나게 담아내기 위해 공간이 한정된 세트 대신 두바이에서의 촬영을 선택한 것. 여기에 요크타운 속 중력을 거스르는 다채로운 건축물들과 현대적인 테크놀로지가 강조된 이동 수단, 이전 시리즈에 등장한 것보다 많은 숫자의 다양한 외계 종족은 새로운 볼거리로 재미를 더한다. 이에 J.J. 에이브럼스는 “다양한 문명, 종족이 함께 살아가는 거대 도시의 모습을 최대한 시각적으로 멋있고 세련되게 만들어보고자 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이상적이면서도 굉장히 리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스타트렉 비욘드>만의 특별한 공간은 영화 속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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