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이웃집 스타

Star Nextdoor

2016 한국 12세 관람가

코미디 상영시간 : 97분

개봉일 : 2017-09-21

감독 : 김성욱

출연 : 한채영(혜미) 진지희(소은) more

  • 씨네213.00
  • 네티즌4.00

이웃집에 스타가? 아니 엄마가 산다!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코믹 모녀 스캔들!

나야 나! 톱스타 한스타 한혜미
손가락만 까딱~해도 이슈가 되는 스캔들메이커 한혜미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 갓지훈과 또 다시 핑크빛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다!

가만 안 둬! 내가 바로 한스타 악플러 한소은
톱스타이자 엄마 한혜미와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를 하고 있는 여중생
감히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난 철없는 엄마 전담 악플러로 변신하다!

들키면 큰일 날 비밀 동거 사이!
열애설로 한스타와 소은의 신경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밝혀져서는 안될 두 사람의 비밀 이웃살이에 대한 의심으로 변하게 된다.

두 지붕, 한 가족, 모녀 사이인 한스타와 소은은 함께 이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more

별점주기

0
리뷰 남기기

포토 (2)


전문가 별점 (2명참여)

  • 3
    박평식해방 전후 유랑극단 레퍼토리처럼
  • 3
    이용철잘살던 사람들이 먼저 울면 보기 괴롭다
제작 노트
HOT ISSUE 1

스캔들 메이커 엄마 X 전담 악플러 딸, 수상한 모녀의 비밀동거 빅뉴스!
오는 9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을 깜짝 놀랄 스캔들이 터진다!

나의 엄마가 대한민국에서 잘 나가는 대 스타라면 어떨까. 게다가 엄마의 정체도 밝힐 수 없고, 한 집이 아닌 벽을 사이에 두고 이웃처럼 살아가야 한다면 어떨까. 이러한 재미있는 상상을 담은 작품이 오는 9월 극장가를 웃음으로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 바로 역대급 코믹 모녀 스캔들 <이웃집 스타>에 대한 이야기다. 존재만으로 이슈 그 자체인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이웃집 스타>는 엄마를 엄마로, 딸을 딸이라고 부를 수 없는 두 모녀를 둘러싼 아슬아슬 비밀 동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극 중 수상한 모녀, ‘혜미’와 ‘소은’이다. 화려하고 완벽할 것 같은 스타 ‘혜미’는 사실은 딸에게 ‘주책 맞다’라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허당미 넘치는 인물. ‘소은’도 만만치 않다. 아낌 없는 사랑을 주던 우리 오빠 ‘갓지훈’과 열애설이 터진 엄마를 향한 분노에 그녀의 전담 악플러로 돌변, 촌철살인 팩트 폭력을 거침없이 쏟아 붓는 당돌한 중학생이기 때문.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혜미’와 ‘소은’은 영화 내내 공을 주고 받는 듯한 찰진 활약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인다. 그러나 본격적인 재미는 열애설을 취재하던 특종 하이에나 ‘김순덕’(임형준) 기자가 ‘혜미’의 뒤를 밟게 되면서 더욱 활기를 띤다. 이를 막기 위해 모녀가 고군분투하는 에피소드는 영화의 후반부를 책임지며, 관객들의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HOT ISSUE 2

허당 차도녀 한채영 X 14년 차 내공 진지희의 모녀 케미스트리 폭발!
2017년 웃음을 책임지는 두 여배우의 코믹 시너지! 연기돌 임슬옹의 합세!

영화 <이웃집 스타>는 한채영, 진지희, 임슬옹까지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한채영은 실제 모습과 똑 닮은 듯한 극 중 ‘혜미’ 캐릭터로 그간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마구 발산할 예정. 무엇보다 최근 한채영은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를 통해 뻣뻣한 댄스,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대중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허당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혜미’ 캐릭터에 반영,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한편 ‘혜미’의 저격수가 되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소은’ 캐릭터는 어느 덧 14년 차가 된 배우 진지희가 분해, 발군의 활약을 선보인다.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인 배우로의 성공적인 한걸음을 앞두고 있는 진지희는 탄탄한 내공의 코믹 연기로 똘끼충만 중학생 ‘소은’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한채영, 진지희가 보여주는 톡톡 튀는 코믹 모녀 케미스트리는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키며, 2017년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임슬옹이 대세 아이돌이자 ‘혜미’의 연하 남친 ‘갓지훈’으로 등장, 코믹 모녀 스캔들 <이웃집 스타>의 웃음 폭탄에 제대로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HOT ISSUE 3

오직 <이웃집 스타>만을 위해 모인 코믹 어벤져스 출동!
코미디 외길 인생 김성욱 감독 & 독보적인 감초 연기의 대가 임형준
그리고 깨알 웃음 담당 솔비, 명품 성우 출신 배우 안지환까지 출격 완료!

한채영, 진지희, 임슬옹, 이 세 배우뿐 아니라 코믹 어벤져스 배우, 감독 군단의 활약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투캅스 3><주유소 습격사건><신라의 달밤><선생 김봉두><여선생 VS 여제자> 등 조연출로 참여하고, 감독 데뷔 작품인 <못말리는 결혼>까지 코미디 장르만 고집한 ‘코미디 외길 인생’ 김성욱 감독. 이번에 그가 관객들 앞에 선보이는 <이웃집 스타>는 그의 뚝심 있는 코미디 연출 실력이 십분 발휘되어 더욱 흥미를 자극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설정과 곳곳에 웃음 지뢰가 가득한 에피소드 등 김성욱 감독만의 특장점이 녹아 든 이번 작품은 그의 ‘코미디 외길 인생’이 헛된 것이 아님을 보여줄 것이다.

한편 <이웃집 스타>를 더욱 반짝이게 하는 데에는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의 공도 무척 크다. 먼저 국내 최장수 코미디 시리즈 영화 <가문의 영광>으로 대표 코믹 배우로 자리 잡은 임형준이 ‘혜미’와 ‘소은’의 비밀 동거 생활을 파헤치는 ‘김순덕’ 기자 역으로 등장, 모녀의 거센 저항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만들 예정. 여기에 예능 블루칩 권지안(솔비)이 ‘소은’의 주위에서 수상쩍은 행동을 하고 돌아다니는 ‘김 기자’를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백수 ‘미향’ 역을 맡았다. 첫 스크린 데뷔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그녀가 영화의 또다른 웃음 축을 담당할 예정이며, ‘혜미’와 ‘소은’의 믿음직한 지원군 ‘우 실장’ 역으로는 25년 차 성우이자 배우인 안지환이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이렇듯 오직 <이웃집 스타>를 위해 모인 코믹 어벤져스 군단의 맹 활약이 올 9월 펼쳐질 예정이다.


HOT ISSUE 4

코미디 영화의 흥행 공식 다 잡았다!
호기심 자극 ‘톱스타 스캔들’ + 웃음과 공감 ‘패밀리 코미디’ = <이웃집 스타>
흥미로운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 빵 터지는 스토리로 흥행 예약!

전 연령대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장르 코미디. 그 중에서도 인기 스타의 스캔들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들이 관객들과 꾸준히 만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여배우의 임신 스캔들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굿바이 싱글>과 속도위반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내 이례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과속 스캔들>(2008)이 바로 대표적인 흥행 코미디 작품이다. 이들의 뒤를 이어 흥행 코미디의 명맥을 이을 작품이 찾아온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웃집 스타>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스타 및 패밀리 코미디에서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는 포인트들을 모두 장착해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첫 번째는 흥미를 자극하는 설정이다. 톱스타 엄마와 옆집에 살고 있는 그녀의 전담 악플러 딸이 사실은 비밀 모녀 사이라는 색다른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웃집 스타>는 영화 처음부터 이들 사이를 숨기지 않고 공개하며 과연 인물들이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는지에 집중해, 웃음을 극대화하고 있다. 두 번째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캐릭터다. 완벽할 것 같지만 푼수, 주책 가득 반전매력의 톱스타 엄마와 ‘모전여전’이란 표현이 절로 나올 정도의 막강한 중딩이자 엄마 전담 악플러 딸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 여기에 공감을 바탕으로 한 웃음도 놓치지 않았다. 쉴 틈 없이 웃음 폭격을 날리는 에피소드에 ‘혜미’와 ‘소은’ 모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낸 가족애는 유쾌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매력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이번 영화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PRODUCTION NOTE 1

액션 <악녀> 김옥빈, 스릴러 <장산범> 염정아에 이어
코미디 <이웃집 스타> 한채영, 진지희까지!
여배우 기근시대를 돌파하는 장르 영화 여주인공들!

올해, 수년간 지속됐던 여배우 기근을 막아줄 작품들이 차례대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배우 김옥빈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이 돋보인 <악녀>에 이어 원조 스릴러 퀸의 귀환을 알린 염정아의 <장산범>이 그 주인공. 여기에 최근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한채영과 연기 경력 14년 차에 빛나는 베테랑 배우 진지희가 코미디 장르 <이웃집 스타>로 극장가 문을 두드린다.

<이웃집 스타>는 한채영, 진지희 두 여배우가 타이틀 롤로 활약하는 코미디 장르물이다. 최근 몇 년 간 여배우가 등장하는 코미디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만큼 개봉 소식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았다. <악녀>와 <장산범>이 좋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배우들을 스크린에서 보기 힘든 상황에서 한채영, 진지희의 <이웃집 스타>를 스크린에서 만나 더욱 반가운 가장 큰 이유는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 때문이다. 바로 한채영이 존재만으로도 이슈인 스캔들 메이커이지만 허술한 구석이 넘쳐나는 ‘한혜미’ 역을, 진지희가 우리 오빠와 열애설이 터진 엄마 전담 10대 악플러로 등장해 캐릭터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열연을 펼치는 것. 한채영은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를 통해 선보인 ‘허당끼’ 넘치는 모습을 <이웃집 스타> 속 ‘혜미’를 통해 마음껏 펼쳐 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아무리 말려도 제멋대로인 철 없는 엄마 ‘혜미’에 대적하는 전담 악플러 ‘소은’ 역을 맡은 배우 진지희 또한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코믹 연기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해 러닝타임 내내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이처럼 지금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여여(女女) 코믹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을 향해 웃음 총알을 장전하고 있는 <이웃집 스타>는 액션, 스릴러, 코미디 등 장르물과 만난 여배우들의 당당한 행보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2

이 영화 코미디야, 액션이야?!
<이웃집 스타>를 위해 똘똘 뭉친 배우들의 생고생 퍼레이드!

영화 <이웃집 스타>는 코미디 장르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뛰고, 넘어지고, 물벼락을 맞는 생고생을 더해 탄생한 작품이다. 먼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코믹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채영의 생고생을 빼놓을 수 없다. 극 중 ‘소은’과의 관계가 드러날 위기에 처하자 화장실로 도망친 ‘혜미’는 세면대 아래에 숨게 되는데, 비좁은 공간에 그녀의 길쭉한 몸과 다리를 집어 넣고 펼치는 열연은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겨준다. 촬영용 세트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실 세면대로 몸을 구겨 넣어 더욱 안타까운 이 장면은 큰 웃음을 안겨주는 신으로 손꼽힌다. 이처럼 상황에 개의치 않고 매 순간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의 열연은 영화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소은’ 역을 맡은 배우 진지희 또한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자신과 ‘혜미’의 비밀을 캐기 위해 접근하는 ‘김 기자’는 물론, 세상 모든 이들에게 둘의 관계를 들키지 않기 위해 매 상황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질주 본능을 보여준 것. 땀이 마를 새 없이 동분서주 뛰어다니며 활약을 펼치는 그녀의 모습은 코믹함을 넘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 영화 속 다채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러나 가장 고생을 한 배우를 꼽으라면 특종을 잡기 위해 모든 이들의 적을 자처한 ‘김 기자’로 분한 임형준일 것이다. 극 중 ‘혜미’인 한채영이 뱉어내는 커피를 얼굴로 받아내는 장면부터 ‘소은’과 친구들, ‘미향’의 공격으로 튜브에 끼인 채 옴짝달싹 못하는 문방구 리얼 격투(?)장면은 그의 활약이 돋보이는 인상 깊은 장면이다. 매 컷마다 다양한 코믹 표정을 선보이며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의 모습은 동료 연기자들에게 “역시 임형준이다”라는 칭찬을 이끌어 내었다는 후문. 이처럼 웃음을 위해 온몸을 던진 배우들의 열연을 등에 업은 <이웃집 스타>는 올 가을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PRODUCTION NOTE 3

<국가대표2> 아이스하키 선수에 이어
전미라 코치와의 맹훈련으로 완벽한 테니스 선수의 모습을 갖춘 진지희!

아역배우로 데뷔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배우 진지희. 그녀는 영화 <국가대표2>로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과 주장급 멘탈을 소유한 최연소 아이스하키 선수 ‘신소현’ 역을 맡아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촬영 전부터 매일 꾸준히 연습을 해왔다는 그녀는 무거운 장비를 몸에 지니고도 고강도 훈련을 견뎌내며 역할의 완성도를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이러한 배우의 열정과 노력은 이번 <이웃집 스타>에서도 이어졌다. 테니스 선수를 꿈꾸는 중학생 ‘소은’ 역을 맡은 진지희는 캐릭터 설정에 맞게 촬영 3개월 전부터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 코치와 맹훈련에 돌입한 것이다. 기본적인 자세부터 실전을 위한 훈련까지 차근차근 준비해온 그녀는 학업과 촬영을 병행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연습에 참여했다. 이로 인해 성실함에 대한 제작진들의 칭찬은 물론, “빠르게 습득하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했으면 테니스 선수로 욕심이 날 만큼 잘한다”라는 전미라 코치의 극찬까지도 얻어냈다. 이처럼 자신이 맡은 역할을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으며 노력한 진지희로 인해 ‘소은’ 캐릭터는 완벽한 테니스 유망주로 거듭날 수 있었고, 이는 영화의 완성도로 이어져 <이웃집 스타>의 생동감 있는 표현을 가능하게 했다. 연기뿐 아니라 뛰어난 운동실력과 성실함으로 캐릭터를 100% 소화한 배우 진지희로 인해 <이웃집 스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