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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미국 12세 관람가

판타지, 어드벤처, 액션, SF 상영시간 : 149분

개봉일 : 2018-04-25 누적관객 : 10,924,440명

감독 : 앤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토니 스타크)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스티브 로저스) more

  • 씨네217.00
  • 네티즌7.75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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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1)


전문가 별점 (6명참여)

  • 7
    박평식포식에 폭식 그리고 갈증
  • 8
    이용철마블의 첫 번째 작품
  • 8
    이주현정교하고 웅장한 빅 픽처
  • 7
    김현수20세기엔 릴리스, 21세기엔 타노스
  • 6
    허남웅10년의 집대성 겸 판 갈아엎기
  • 6
    임수연스펙터클 폭격 사이사이에, 웬 한국 드라마의 향기가…
제작 노트
HOT ISSUE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아이언맨>부터 <블랙 팬서>까지
슈퍼 히어로 영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 확장하다!

전 세계 슈퍼 히어로 영화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가 10주년을 맞이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그간 총 1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축, 언제나 화제와 인기의 중심에 섰다. 마블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한화 약 16조 원),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는 무려 약 8,400만 명에 이른다. 또한 북미 기준 슈퍼 히어로 장르 박스오피스 TOP 10 내에 1위 <블랙 팬서>(2018)를 필두로 2위 <어벤져스>(2012), 4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7위 <아이언맨3>(2013), 8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10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2017) 등 과반수 이상의 작품이 등극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놀라운 흥행으로 영웅 그 이상의 슈퍼 히어로들을 탄생시켜온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드디어 개봉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일찍이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3년 만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시리즈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가 총출동하며, 명실상부 마블의 클라이맥스라는 타이틀에 손색이 없다.

마블 스튜디오는 10주년의 포문을 연 <블랙 팬서>,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올해 <앤트맨과 와스프>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2019년 마블 최초의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 <캡틴 마블>, 그리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후속작 <어벤져스 4>(가제)의 개봉을 확정, 10주년 이후의 행보에 대한 기대까지 멈추지 않게 만든다.

영웅 그 이상의 슈퍼 히어로들을 탄생시키며 영광의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 그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HOT ISSUE

사상 최강의 내한 이벤트!
베네딕트 컴버배치&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폼 클레멘티에프까지!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주연 배우들의 내한을 공식 확정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그리고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네 명의 배우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드디어 대한민국에 방문, 4월 12일(목) 대한민국 언론과 팬들을 만난다.

이번 내한 행사를 통해 마블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최초로 대한민국에 방문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또한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으로 내한했던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다시 한국 팬들과 조우하며, 가장 매력적인 마블 빌런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이 <토르: 다크 월드>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아, 대한민국과 한국 팬들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마음을 읽는 ‘맨티스’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알린 한국계 프랑스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압도적인 내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지난 2월, 10주년의 포문을 여는 <블랙 팬서> 개봉 당시에도 주연 배우와 감독이 모두 참석한 아시아 프리미어를 대한민국에서 진행하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성원에 호응한 바 있다. 또한 <어벤져스> 시리즈로서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에 이어 두 번째 내한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블랙 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1년 내 무려 세 작품의 내한으로 마블 스튜디오의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주목과 한국 관객들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

전 세계 최초 동시 개봉에 이어, 사상 최강의 내한 이벤트까지 날로 대한민국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그리고 폼 클레멘티에프까지 네 명의 배우는 다양한 이벤트로 대한민국 팬들과 만나며 마블 10주년의 클라이맥스를 뜨겁게 수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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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기대작!
마블 최강의 클라이맥스가 드디어 펼쳐진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일찍부터 2018년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마블 10주년의 클라이맥스이자, 모든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올스타전을 펼치며, 사상 최강의 빌런까지 등장하는 수많은 포인트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이다. 2008년 <아이언맨>을 필두로 2018년 <블랙 팬서>까지 총 18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의 국내 관객수는 8,400만 명에 달한다. 전 세계 누적 수익은 147억 불 이상이며, 북미 기준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TOP 10 내 6편의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포진할 정도로 압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TOP5 <어벤져스>와, 국내 마블 작품 최초 천만 영화에 등극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까지, 단 두 편만으로 ‘어벤져스급’이라는 표현까지 만들어낸 어벤져스 시리즈의 귀환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놓칠 수 없는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두 번째 무한 기대 포인트는, 포스터에만 23명의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압도적 캐스팅에 있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컴백하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새롭게 조합된 어벤져스에 대한 기대를 한껏 고무하고 있다. 예고편만으로도 이들은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압도적 액션과 업그레이드된 유머 모두 장착했음을 보여주었다.

세 번째 무한 기대 포인트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마블 사상 최강의 빌런 타노스다. 2012년 <어벤져스>부터 그 위력을 예고해 온 타노스(조슈 브롤린)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에서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렀다. 우주의 질서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위해 지구로 향하는 타노스는, 공개된 예고편에서 어벤져스 멤버들을 한 손으로 제압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했다. 사상 최정상의 어벤져스와 사상 최강 빌런 타노스의 세계의 운명을 건 폭발적 스케일의 대결은 이번 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놓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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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정상의 캐스팅!
슈퍼 히어로만 약 23명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가 탄생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운 마블 히어로들이 만난다.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조합에 전 세계 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토르: 라그나로크> 결말에서 지구로 향하던 토르는 우주 공간을 탐험하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만나게 된다. 이미 충격적이라고 알려진 영화 초반 5분 이후 기절한 채로 우주를 떠돌고 있던 토르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 맨티스의 도움을 받아 깨어나고, 이후 함께 지구로 향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토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만남이라고 말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무기 묠니르를 잃은 토르가 로켓과 그루트의 도움으로 새로운 무기를 얻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어벤져스 멤버인 토르가 우주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만나는 사이, 지구에서 어벤져스를 만나는 인물은 닥터 스트레인지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개봉한 솔로 무비 <닥터 스트레인지>(2016)를 통해 데뷔한 그는 마블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인물로 꼽힌다. 예고편에서는 토니 스타크, 브루스 배너 등 원년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 어벤져스가 된 피터 파커를 만나는 모습이 드러났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강력한 능력이 어벤져스에게 힘을 불어넣는 한편, 그의 까칠한 성격이 개성 강한 어벤져스와 어떻게 매치될 지도 기대를 높인다.

세 번째 조합은 블랙 팬서를 비롯한 와칸다의 히어로들과 어벤져스다. 영화 <블랙 팬서>의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와칸다에서 회복중인 윈터 솔져 버키의 모습이 등장한 이후 팬들의 기대감은 절정에 달했다. 와칸다의 왕 블랙 팬서와 과학자 슈리는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를 비롯한 히어로들에게 비브라늄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무기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칸다에서 블랙 팬서와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윈터 솔져 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히어로들은 힘을 합쳐 영화에서 가장 대규모의 전투를 펼칠 예정이다.

이렇듯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사상 최정상의 캐스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조합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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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의 대결!
인피니티 스톤과 최강의 빌런 등장!
세계의 운명을 건 압도적 전쟁이 시작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어벤져스>부터 예고해온 어벤져스와 타노스 사이의 압도적인 무한 전쟁을 그린다. 우주를 관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인피니티 스톤을 모아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하려는 빌런 타노스와, 그를 막아야 하는 어벤져스 사이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어벤져스>부터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의 존재는 암시되어 왔다. 타노스는 <어벤져스> 마지막 장면에 옆모습만으로 등장해 어벤져스에게 닥칠 새로운 위기를 예고했다. 이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직접 지구로 향하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어벤져스>에서 지구를 침략한 로키의 무기였던 치타우리 셉터에 있던 ‘마인드 스톤’은 비전(폴 베타니)을 탄생시켰고, 현재 비전의 이마에 박혀 있다. 어벤져스가 힘을 합쳐 로키를 막아낸 후, 그가 노리던 테서랙트는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에 보관되었고, <토르: 라그나로크>의 후반부에서 다시 로키가 손에 쥔 것으로 추측되는 테서랙트는 ‘스페이스 스톤’이다. 이 외에 <토르: 다크 월드>에 등장한 ‘리얼리티 스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처음 존재가 드러난 ‘파워 스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가 걸고 있는 아가모토의 눈에 들어 있는 ‘타임 스톤’과 아직 수수께끼에 휩싸여 있는 소울 스톤까지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타노스가 쫓고 있는 목표다.

우주의 절반을 파괴하고 질서를 다시 세우려는 타노스에 맞서는 어벤져스 역시 역대 최강의 전투력을 갖췄다. 업그레이드 된 수트를 입은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와칸다의 기술력과 비브라늄을 장착한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토르가 만들어낼 새로운 무기 등 3년 만에 돌아온 어벤져스의 새로운 면모는 타노스의 계획이 그리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한편, 비전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각각 인피니티 스톤을 소유하고 있어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큰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23명의 슈퍼 히어로와 1명의 압도적인 빌런 타노스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두고 펼치는 세계의 운명을 건 압도적 대결에, 마블 팬들과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은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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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상 최초 시도!
IMAX 100% 촬영의 압도적 비주얼!
마블 최강의 제작진만이 가능한 프로젝트

10주년을 맞은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놀랍도록 커진 화면과 믿을 수 없는 초고화질 영상으로 영화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마쳤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영화사 최초로 영화 전체 분량을 IMAX 카메라로 촬영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은 전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의 공항 전투 장면에 이어 카메라 계의 혁명으로 불리는 ‘알렉사 아이맥스(ALEXA IMAX)’ 카메라로 이번 영화를 디자인했다. 알렉사 아이맥스 카메라는 차세대 2D 디지털 카메라를 이끌 혁신적 기종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최초로 사용된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 J. J. 에이브럼스, 마이클 베이, 그리고 루소 형제 등 최고의 영화 감독들이 사랑하는 카메라로 자리매김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업그레이드 된 촬영에 힘입어 IMAX만의 확장된 화면 비율인 1.9 대 1 비율로 상영되어, 일반적인 영화보다 최대 26%까지 확장된 비주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완벽한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는 마블 최강 제작진들이 총출동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어벤져스> 시리즈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미래를 이끌게 된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은 함께 작업했던 마블 제작진들을 다시 한 번 불러모았다.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모든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와 <토르: 다크 월드>에 참여한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필리가 각본을 맡아 마블 사상 최대의 대결을 그렸다. 음악에는 <퍼스트 어벤져>, <어벤져스>(2012)의 앨런 실베스트리가 합류했고, 촬영은 루소 형제와 전작 두 편을 함께한 트렌트 오팔로치가 이끌었다. 미술은 다양한 마블 작품에서 개성을 보여준 찰스 우드가 참여, 무수한 캐릭터들의 조화와 전투의 색을 조율했다.

마블 최강 제작진과, 영화 사상 최초 IMAX 전체 촬영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완벽한 프로덕션이 완성됐다.

알렉사 아이맥스 카메라(ALEXA IMAX Camera)는?

1. 차세대 2D 디지털 카메라를 이끌 혁신적 기종
2. 초고화질 디지털 이미지 촬영에 최적화
3. 크리스토퍼 놀란, J. J. 에이브럼스, 마이클 베이, 루소 형제 등
최고의 영화 감독들이 사랑하는 카메라
4.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 최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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