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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 불명> 홈페이지
2001-04-19

인터넷뉴스

<수취인 불명> 홈페이지가 개봉에 앞서 문을 열었다. 파란 하늘 아래 빨간 버스가 인상적인 인트로화면을 통해 메인화면으로 들어가면 시놉시스, 등장인물, 만든 사람들, 갤러리 그리고 영화와 관련된 주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화 말하기 코너와 감독 김기덕에 대한 프로필과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김기덕 말하기 코너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수취인 불명> 홈페이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생동감 넘치는 촬영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5개의 메이킹필름과 양동근, 김영민, 반민정, 그리고 조재현의 인터뷰. 동영상 예고편도 준비중이다. 이 홈페이지는 김기덕 감독이 우리에게 부치는 여섯 번째 장편영화 <수취인 불명>의 우편번호 역할에 충실한 사이트이다. 쓰지 않아도 도착이야 할 테지만 우편물의 도착방향을 알려주는 여섯 자리 우편번호 말이다.

http://www.addr-unkn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