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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릴레이] 배우 박중훈
2005-09-26

박중훈(씨네21 자료사진)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배우 박중훈씨입니다.

“별로 큰일 하는 것도 아닌데 뭔가 얘기하려니 너무 거창해지는 것 같아서 말하기가 어렵다. 괜히 미안하고. 더불어 산다는 게, 한번쯤 남의 생각을 하며 산다는 의미 아니겠나.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임하겠다. 배우가 극중에서 타인의 삶을 살듯, 실제 생활에서 타인의 아픔을 살아볼 수 있다면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이 정도로 하자. 평범한 얘기니까. (웃음) 그리고 다음 주자는, 아주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웃음) 사랑스런 후배 장동건씨. 믿음직스러운, 이라는 표현이 나을까? 본인한테 먼저 얘기하고 말해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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