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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릴레이] <슈퍼스타 감사용> 감독 김종현
씨네21 취재팀 2006-06-19

김종현

“<슈퍼스타 감사용> 끝나고 나서도 신민경 기사님을 자주 뵙지 못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릴레이에 추천해주셔서 고맙다. 또 지금껏 살아오면서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관심을 많이 갖지 못해서 특별히 어딘가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 아름다운 재단쪽에서 쓰임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줄 것이라 믿는다. 바통은 학교 동기이자 현재 <미녀는 괴로워>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김용화 감독에게 넘긴다. 바쁘겠지만 좋은 일이고 힘나는 일이니 기꺼이 받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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