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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해럴슨, 카메라에 펀치를 날리다
씨네21 취재팀 2006-07-13

우디 해럴슨이 주먹을 휘둘렀다. 그의 분노를 자극한 것은 나이트클럽에서 마주친 한 파파라치. 6월29일 밤 11시경 클럽을 떠나던 우디 해럴슨은 자신을 향해 셔터를 누르는 남자를 발견했고, 그만 찍으라며 사진기를 손으로 밀쳤다. 곧장 싸움이 붙은 두 사람은 한참 동안 주먹다짐을 했다고. 그래도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해럴슨은 가능한 모든 법적 장치를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는데, 문제의 파파라치 역시 폭행 혐의로 우디 해럴슨을 고소했다고 하니, 라운드2는 법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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