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News & Report > News > 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봉태규
씨네21 취재팀 2006-08-28

“김성훈 감독님께서, 이번 영화 찍으면서 (저와) 처음 만났지만 인간적으로 좋은 관계가 됐다고 말씀하셨다죠? 저도 그래요. 영화에 은근히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힘이 많이 됐어요. 사실 주변에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제가 만원릴레이를 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만원릴레이가 이렇게 오래갈 거라고도 생각 못했고요. 하지만 막상 제가 하게 됐다니 기분 좋네요. 다음 주자는 <방과후 옥상> 이석훈 감독님이 하십시오. 결혼도 하시는데 좋은 일 하셔야죠.”

관련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