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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의 뒤늦은 새 출발
씨네21 취재팀 2006-12-11

10년의 사랑, 짝패를 이루다.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의 영화배우 안길강이 10년 연인 김은주씨와 지난 12월3일 서울 삼성동 웨딩의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영화배우 공형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지진희, 황정민, 오광록 등의 동료 영화배우와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요원>에 함께 출연했던 에릭, 한지민 등이 참석하여 마흔살 노총각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현재 출연 중인 영화 <식객> 때문에 신혼여행을 내년으로 미룬 안길강은 이날 “신부가 현재 임신 4개월”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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