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Magazine > 피플 > 사람들
앨 고어, 노벨평화상 후보 지명
씨네21 취재팀 2007-02-12

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온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가 200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에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고, 2001년 임기를 끝내면서부터 지구 온난화에 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여왔다. 후보지명에 참여한 노르웨이의 보수당 의원 보어그 브렌데는 “차별성을 가지고 변화를 이루어내는 것, 그것이 노벨평화상 수상에 필요하다. 앨 고어는 그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