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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 환경대사로 임명
씨네21 취재팀 2007-07-23

시에나 밀러, 발리우드 배우 아미타브 바흐찬과 함께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다. 온실 효과의 위험성을 일깨우려 애쓰는 글로벌 쿨(Global Cool)의 대사로 임명된 밀러는 인도 뭄바이에서 바흐찬과 만나 그곳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만약 우리가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전세계에 해를 깨치는 지구 온난화를 늦출 수 있을 것이다.” 인도의 빅스타 바흐찬 역시 “지구를 보호할 수 있을 때 무엇이든 시작하는 게 현명하다”며 밀러의 말에 동조했다. 글로벌 쿨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밀러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인도를 여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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