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Skip to contents]
HOME > Magazine > 피플 > 사람들
[만원릴레이 96] 팝콘필름 대표 한성구
씨네21 취재팀 2007-07-23

  “최완 대표님은 삼성영상사업단에 있을 때 처음 뵀고, 창립 작품 <하면 된다>를 할 때 제작 투자를 해주셨다. 추천받은 소감? 내가 아름답지가 않아서. (웃음) 좋게 봐주셔서 고맙고, 감사하고. 돈이 어디에 쓰였으면 좋겠는지는 생각이 안 나는데. (웃음) 거창하게 영화 발전에 쓰였으면 좋겠다 할 수는 없는 거고 차곡차곡 모이는 데 일조를 했다는 것만도 기쁘다. 다음 주자로는 배우 강성진씨를 추천하고 싶다. 굉장히 예의바르고, 자기 일에 성실하게 임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좋아 보이더라.”

관련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