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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의 보석들이 한 자리에
씨네21 취재팀 2007-08-06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디에고 루나가 <페드로 파라모>를 공동제작한다. 후안 룰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한 멕시코 남자를 그린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주인공 페드로 파라모를 연기하고,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오랜 파트너 마테오 길이 각색과 연출을 도맡는다. 중남미 문학사에 한획을 그은 작가의 원작에, 훌륭한 시나리오작가의 각색과 연출, 촉망받는 배우의 협력이라니 그 결과물이 어떤 모양새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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