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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성형은 내 운명?!
씨네21 취재팀 2007-10-08

이제는 현대 성형의학의 모르모트? 데미 무어가 지난 2003년에 이어 2번째로 50만달러짜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미 심각한 성형 중독에 걸린 데미 무어는 이번 수술에 무릎과 손 주름까지 팽팽하게 당기는 시술을 포함했다고. 현재 16살 연하의 남편 애시튼 커처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는 “내가 너무 늙어서 할리우드에서 찾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등 자신이 늙어가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부디 그렇게 해서라도 불로장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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