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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로 재탄생하는 영화 <친구>
씨네21 취재팀 2008-07-07

곽경택 감독이 자신의 영화인 <친구>를 TV드라마로 만든다. 지난 7월2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곽경택 감독은 “차기작은 드라마로 선택했다”며 “총 16부 가운데 현재 10부까지의 대본이 나온 상태로 100% 사전제작 형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화에서 장동건이 연기한 동수는 현빈이 연기하며 유오성이 연기한 준석 역에는 곽경택 감독의 <사랑>에 출연했던 김민준이 캐스팅됐다. 감독이 밝힌 드라마의 가제는 <친구, 그 못다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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