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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부천국제판탁스틱영화제 14일 개막
2011-07-13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14일 개막돼 11일간 경기도 부천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13일 부천시에 따르면 PiFan 조직위가 개최하는 올해 축제에서는 34개국 221편(장편 127편, 단편 94편)의 영화를 부천시청 대강당, 롯데시네마, CGV 등에서 상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7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배우 공형진ㆍ소유진의 사회로 영화계와 지역 인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개막작 '발리우드 위대한 러브 스토리'가 상영된다.

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 영화제 홍보대사 박보영, 강수연, 이덕화,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등 영화배우와 감독 등이 레드카펫을 걷는 행사가 예정돼 있다.

영화제 폐막식은 2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며 이후 2일간 관객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상영하고 24일 영화제가 폐막된다.

영화 상영 외에 감독, 제작자들과 관객이 만나는 메가토크, 영화계 저명 인사와 만나는 '판타스틱 스트리트', 부천시청사 앞 장디광장에서 영화 무료 상영 등의 이벤트도 열린다.

자세한 영화제 내용과 일정 등은 영화제 홈페이지(www.pifan.com)를 보거나 전화(☎ 032-327-6313)로 문의하면 된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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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