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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1991년 23살 현정화가 트위터를 남기다 外
씨네21 취재팀 2011-10-04

영화 <코리아>가 영국에서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나 봅니다. <코리아>는 1991년 치바 세계탁구선수권에 출전한 남북단일팀을 소재로 한 작품인데요, 하지원이 ‘현정화’ 역을, 배두나가 ‘이분희’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원은 “영국 촬영 일정은 흥미롭고, 신기하고, 여유를 가져다준 것 같다. 1991년 23살 현정화가”라고 트위터에 남겼네요. @hajiwon1023

<도가니>에 대한 관객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도가니>의 배정민 프로듀서는 “이제 <도가니> 기사는 영화, 문화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정치, 사회면에서 등장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라면서 “지인들로부터 연일 축하 인사를 받고 있지만 영화가 미치는 사회적 파장을 보니 경이롭다 못해 두렵기까지 하다”는 말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네요. @trendy00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 항문외과 의사로 열연하고 있는 이적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반가운 소식을 알려왔네요. “9월30일, <하이킥3>의 오프닝송인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이적 feat. 다이나믹 듀오)과 엔딩송인 <목소리>(이적) 두곡의 음원이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하이킥3> 애청자들은 당장 클릭하러 갈 것! @juc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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